• 최종편집 2022-12-08(목)
 


부안군 도시재생 거점시설 창업플랫폼 마을카페 ‘풍류다방’ 개소.jpg

부안군 도시재생 사업 “매화풍류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해 조성된 거점시설이 지난 14 마을주민이 운영하는 마을카페 ‘풍류다방’으로 개소식을 개최하였다.

 

‘매화풍류마을 도시재생뉴딜사업’은 2019년부터 노후주거지  생활인프라 정비, 골목상권 활성화 등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는 창업플랫폼, 예술공방, 어울림쉐어하우스  5 거점공간 조성을 추진중이다.

 

이날 개소한 ‘풍류다방’은 거점공간  하나인 창업플랫폼 1 2호에 위치하며 매화풍류 마을공동체의 거점  소통의 공간으로 ‘매화풍류마을 주민협의회’와 ‘커피를 잇는 마을’ 구성원들과 공동 운영된다. 마을주민과 공동체 구성원들이 직접 마을시설물을 관리·운영케 함으로써 마을공동체 자립의 구심점 역할을  기반이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풍류다방은 ‘부안군 도시재생지원센터’와 ‘부안군문화재단 상권활성화추진단’, ‘농어촌종합지원센터’간 공동업무협약을 통해 ‘풍류다방’의 공간 리모델링  집기 등을 지원하였으며, 풍류다방이 공동체활성화와 함께 지역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이루어  것을 기대한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정석 부안 부군수와 부안군 관계자, 마을 주민  30여명이 참석하여 그간의 풍류다방 경과보고, 축사, 테이프커팅, 기념촬영에 이어 풍류다방 커피 시음회와 축하무대를 끝으로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풍류다방 대표 변영배는 “주민들과 시작하는  공간으로 소통과 공간의 장으로 활성화시켜 부안군 거점공간이 도시재생의 모범사례로 만들겠다고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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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부안군 도시재생 거점시설 창업플랫폼 마을카페 ‘풍류다방’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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