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6(화)
 

(사진1) 여객선 반값운임 및 어촌뉴딜사업 현장점검.jpg

전북도는 나해수 새만금해양수산국장  관계자가 2 어청도,     고군산군도 등을 방문해 여객선 반값운임 지원사업과 어촌뉴딜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달 1일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간 여객선 반값운임 지원사업의 전산 매표시스템을 점검하고 해운조합  선사를 방문해 사업의 원활한 시행과 철저한 코로나19 방역 관리를 당부했다.

 

여객선 반값운임 지원은 군산시부안군 소재 12 도서를 방문하는 여행객에게 여객 운임 50% 지원하는 사업이다누구나 제한없이 지원한다는 점에서 사실상 전국 최초 사업이다.

 

아울러 어청도 주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군산~연도군산~어청도 항로를 분리 운항할  있도록 국비 예산 확보에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또한어촌뉴딜사업  명도 사업장 현장을 점검하고 도내  양식 주산단지인 고군산군도  양식장의 작황 등도 둘러봤다.

 

나해수 전북도 새만금해양수산국장은 포스트 코로나19 시대에  여행 활성화와 도서 지역 생활환경개선에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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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여객선 반값운임 및 어촌뉴딜사업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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