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3-21(화)
 

[건축경관과]천년나무 전망대 야간경관 조성사업.jpg

군산시는 6일 고군산군도의 체류형 관광지 조성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장자도 천년나무 전망대에 야간경관 개선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곳은 천년나무 아래에서 한양으로 과거를 보러 간 남편의 금의환향을 기도하던 여인의 전설을 담은 조형물이 위치한 포토존이면서 전망대다.

 

또한 대장도와 선유도 및 기타 군도로 연결된 호안이 시원스럽게 조망되는 경관을 형성하고 있어, 고군산군도 체류객의 주야간 안전한 야간보행 및 볼거리 형성을 위한 조명이 필요한 상황이다.

 

시는 관광진흥과와 협의 및 설계용역을 추진하고 전망대와 진출입 데크 공간에 난간등 및 간접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천년나무 전망대가 고군산군도의 야간경관 명소화의 작은 불씨가 되기를 바라며, 큰 바람이 불어와 그 불씨가 고군산군도 전체에 번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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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군산 군도에 천년의 빛을 밝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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