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7(화)
 

[문화예술과]2022 어쩌다 예술 발표회.jpg

군산시는 지난 3일 군산시민예술촌(박양기 촌장)이 어쩌다예술 수강생 발표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어쩌다예술은 시민예술촌 문화예술교육사업으로 지난 2015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군산시민들의 다양하고 폭넓은 문화예술향유를 위해 실시되고 있다.

 

 

올해는 총12개 강좌(아나운서처럼 말하기유튜브영상제작신나는 풍물팬플루트나를위한요가청춘동요교실문학치유의 글쓰기시수필 창작반민요반캘리그라피켈틱하프한국무용)가 진행됐으며지난 3월부터 12월까지 교육을 거쳐 발표회를 준비했다.

 

 

이번 발표회는 아나운서반의 사회로 풍물유튜브팬플루트민요켈틱하프청춘동요교실자작시낭송한국무용이 무대에 올랐다시민예술촌 동아리인 젬베맞장구댄스팀루시드’, 쇼미더랩 ‘4real’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또 시민예술촌에서 장소를 제공하며 올해 시행 중인 전북도립국악원의 찾아가는 국악교실의 가야금반이 무대에 올랐다.

 

 

아울러 3층 오락실에서는 시수필 창작반의 시와 켈리그라피의 작품을 전시해 볼거리를 제공했다.

 

 

박양기 군산시민예술촌장은 앞으로도 지역민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보다 많은시민이 예술촌을 찾아와 누구나 문화예술인을 꿈꿔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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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민예술촌 ‘2022 어쩌다예술 발표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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