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8(목)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인사 논란에 휩싸인 서경석 전북개발공사 사장의 사직의사를 수용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다음은 김 도지사의 입장문 전문이다.

 

<서경석 전북개발공사 사장의 사직의사 관련 김관영 도지사 입장>

 

서경석 사장의 사직의사를 수용하기로 했습니다.

 

저는 지난 113일 전북개발공사의 혁신과 발전을 위해,

글로벌 대기업에서 중요역할을 해온 서경석 사장을 임명했습니다.

 

전북의 각급 기관을 최고의 기관으로 만들고자 하는

간절함 때문이었습니다.

 

오늘(24) 아침, 서경석 사장은 자신으로 인한 논란 때문에

전북도정에 부담이 되고 있는 상황을 지속할 수는 없다며

사의를 표했습니다.

 

임명권자인 도지사로서 서경석 사장의 사직의사를 수용합니다.

 

경위를 떠나, 전북개발공사 사장의 인사를 둘러싼 논란으로

도민 여러분께 우려를 끼쳐드린 점, 도민께 사과드립니다.

 

 앞으로 오직 전북발전만을 생각하고도민과 더 소통하며 나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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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석 전북개발공사 사장 사직의사 관련 김관영 도지사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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