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8(목)
 

5-1. 군산항 홍보 캠페인.jpeg

전라북도는 23일 도내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군산항 이용을 당부하는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군산항을 이용하는 선사와 화주 등에게는 물류비 지원을 위해 매년 20억원 정도가 인센티브로 제공된다.

 

최근 코로나19 등으로 물동량 확보와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산항 활성화를 위해 전북도를 비롯하여 군산항 물류협회와 군산해수청, 군산시 등이 합동으로 참여하여 포트 세일즈에 나선 것이다.

 

포트 세일즈단은 도군산시 및 군산항 유관기관과 기업체 실무자로 구성된 협의체이다.

 

군산항 포트 세일단은 지난 4월부터 군산 서수농공단지, 익산 식품클러스터, 완주 일반산업단지 등 도내 산단을 방문해 군산항 이용 잠재고객인 관내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군산항 시설과 컨테이너 정기항로 현황을 설명하고 군산항 이용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건의했다.

 

또한, 군산항 부두운영사와 선사, 포워딩 업체 등이 참여하여 즉석 상담을 통해 물류비 컨설팅과 군산항 이용 시 물류비 절감 효과 등을 설명하는 등 군산항 이용을 위한 홍보에 중점을 두었다.

 

전북도 김호덕 해양항만과장은이번 캠페인을 통해 관내 기업체가 군산항을 이용할 수 있도록 군산시, 군산지방해양수산청 등 관계기관과 군산항 홍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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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항 포트 세일즈단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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