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8(목)
 

2022.11.15 호원대 실용음악학부, 제33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2년 연속 대상 수상.jpg

호원대학교(총장 강희성) 실용음악학부 황다정 학생이 싱어송라이터 발굴대회 33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에서 자작곡인 ‘A Brilliant Day’로 대상을 차지했다.

 

호원대학교 실용음악학부는 작년 제32회 김승주 대상 수상에 이어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함으로써 대한민국 명실상부한 실용음악학부로 거듭났다.

 

유재하 음악경연대회는 한국 팝 발라드의 개척자 유재하를 기린 국내 첫 싱어송라이터 오디션으로 천재 뮤지션 유재하의 예술성과 도전정신을 계승해 실험정신과 잠재력을 갖춘 싱어송라이터의 발굴과 육성에 힘쓰고 있다. 방시혁(하이브 의장), 유희열(안테나 대표)를 비롯하여 김연우 등 한국 대표 뮤지션들을 대거 배출하여 싱어송라이터 등용문으로 통한다.

 

33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는 올 7월 참가자를 모집해 참가 신청자 521팀 중 1차 심사와 2차 오프라인 예선을 거쳐 본선 진출팀 10팀을 선정했다.

 

지난 12일 한성대학교 낙산관 대강당에서 열린 본선은 2018년 대상 수상자 최유리와 2013년 동상 수상자 홍이삭이 진행을 맡아 진행되었다.

 

이번 경연대회의 최종 대상에는‘A Brilliant Day’를 부른 호원대학교 황다정 학생이 차지했다.

 

황다정은 호원대학교 실용음악과에 재학중인 싱어송라이터로, 자신만의 독특한 음색과 자작곡을 선보이며 대상을 수상했다.

 

호원대 실용음악학부에 재학 중인 싱어송라이터 황다정은나에게 유재하란 무엇인가? 공식질문에 해외여행에 갔을 때 80년대 음악 중 자랑하고 싶은 뮤지션.”이라고 답할 만큼 음악인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대회이기 때문에 이번 경연대회에서 받은 상은 의미가 있는 뜻깊은 수상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호원대학교 실용음악학부는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통해 음악 시장을 선도하는 감각과 창의력을 갖춘 실용음악 분야의 전문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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