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25(금)

군산
Home >  군산

실시간뉴스
  • 국립군산대학교 간호학과 ‘심폐소생술 경진대회’높은 호응 속에 개최
    국립군산대학교 간호학과(학과장 강경아 교수)는 23일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지원으로 심폐소생술 경진대회를 개최하였다. 이 경진대회는 건강하고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동참하고 간호학 전공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간호학과 1,2학년을 대상으로 높은 호응 속에서 진행되었다. 아닐 1등을 수상한 2학년 오민혁 학생은 “간호학과 학생이지만 저학년이다 보니 전공의 특성을 느껴볼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경진대회를 통해 간호학과 학생으로 자부심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며 소감을 표현하였다. 이번 대회를 구성하고 진행한 강경아 교수는 “간호학과 교육과정에서 1, 2학년이 전공을 체험하는 기회가 적은 점이 아쉬웠는데, 이번을 계기로 동기부여를 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계속해서 더욱 즐겁고 신나는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는 방안을 기획하고 제공하겠다”라고 하였다. 한편 대회 심사를 맡은 조혜영 교수(보건의료안전교육센터장, 간호학과)는 “군산대학교에서 유일한 보건의료계열인 간호학과 학생들이 심폐소생술을 포함한 응급상황에서의 대처능력을 도모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면서, “앞으로는 간호학과뿐만 아니라 교내 재학생 모두를 대상으로 심페소생술습득 기회를 확산하여 안전한 캠퍼스 문화를 정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종합뉴스
    • 교육
    • 군산대
    2022-11-25
  • 군산영광여고, 흥남동에 십시일반 모은 사랑의 쌀 전달
    군산시 흥남동은 지난 24일 군산영광여자고등학교(교장 박성호) 1·2학년 495명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사랑의 쌀 400kg를 주민센터 외 3개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감사 페스티벌 일환으로 추진한 사랑의 쌀 나눔행사로 1·2학년 학생 495명이 자율적으로 참여했다. 이렇게 모아진 백미 400kg는 4개반 4팀으로 구성해 주민센터, 지역아동센터 등 4개소에 백미를 전달하는 나눔 봉사 활동을 펼쳤다. 박성호 교장은“이번 나눔 활동은 감사 페스티발 기간에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졌다”며“이런 나눔문화가 학생들의 가치관 형성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학생들은 “외롭게 추운 겨울을 보내시는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우리들의 작은 정성을 전달할 수 있어 행복하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진숙자 흥남동장은 “군산영광여고등학교 학생들에게 감사하다”며 “흥남동 주민들이 훈훈하고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 교육
    • 교육일반
    2022-11-25
  • 군산시 지역먹거리 지수 우수 지자체 선정, 최우수상 수상
    군산시가 24일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2 지역먹거리지수 지수측정 결과’ 최우수 자자체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지역먹거리 지수 평가는 지역먹거리 활성화 노력과 성과를 평가해 지속가능한 먹거리 체계 확산을 촉진하고, 로컬푸드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자 지난 2020년부터 도입된 제도다. 측정대상은 전국 157개 시·군이며 로컬푸드 직매장 및 공공급식분야, 학교급식 등에 대한 서류심사와 현장검증을 통해 27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올해는 기존 로컬푸드 지수에서 지역먹거리 지수로 개편하여 먹거리복지, 기후·환경분야로 측정범위 확대해 13개 과제 17개 측정지표로 진행했다. 군산시는 민관협의체인 군산 먹거리위원회를 통해 시·교육청·소비자·생산자·민간전문가 등이 참여, 분과별 위원회 개최와 먹거리 전략 및 목표를 수립해 학교급식, 공공급식, 로컬푸드 직매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추진했다 그 결과 먹거리위원회 운영실적과 지역먹거리 전략목표를 충실히 사업에 반영한 점을 높게 평가받아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으며 농식품부 최우수 장관상을 받았다. 김선주 먹거리정책과장은“정부의 국정과제인 로컬푸드 활성화에 발맞춰 먹거리 선순환체계 구축을 목표로 푸드플랜 계획 추진에 더욱 노력하겠다”며, “시민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농축수산인의 지속가능한 소득창출을 위한 유통시스템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군산
    2022-11-25
  • ㈜금호로지스,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 실시
    군산시는 ㈜금호로지스(대표 이지태) 임직원들이 신풍동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24일 사랑의 연탄나눔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실시한 봉사에서 ㈜금호로지스 임직원들은 사랑의 연탄 2,100여장을 신풍동에 거주하는 복지 취약계층에게 몸소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금호로지스는 시 음식물류폐기물 수집‧운반 업체로, 매년 김장봉사 및 연탄나눔 봉사 등 사회적 공헌 활동을 꾸준히 실시해 오고 있어 지역주민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금호로지스 이지태 대표는“연말연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군산
    2022-11-25
  • 군산공설시장, 다문화가족과 함께 김장담그기 행사
    군산시는 24일 군산공설시장 1층 고객광장에서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김장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상권르네상스사업단이 주관하고 군산공설시장상인회, 군산시가족센터가 참여했으며 결혼이민여성의 한국 전통음식에 대한 이해를 돕고 우리 지역 농산물과 전통시장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이뤄졌다. 다문화가족 30팀은 갖은 양념으로 맛깔나게 버무려 둔 배추소를 절인 배추 200포기에 직접 넣어보는 등 이웃과 함께 하는 김장담그기를 체험했으며 시장 상인 10명은 이를 옆에서 가르쳐주는 도우미 역할을 톡톡히 해주었다. 참가자들은 처음하는 김장이 낯설고 서툴렀지만, 김치 양념 만드는 법과 속 채우기 시연을 보며 궁금한 내용을 질문하는 등 열정적인 모습으로 정성스럽게 김치를 담갔다. 이날 버무려진 김장 김치는 따뜻한 온기를 담아 다문화가정에게 전달됐으며 김치와 함께 곁들인 먹거리를 차려 시장 내에는 작은 축제가 열렸다. 행사를 기획한 사업단 관계자는 “전통시장은 지역민들의 참여가 있어야 활성화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장에 더 가까이 다가올 수 있고 자주 방문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 군산
    2022-11-24
  • 국립군산대 2023학년도 총학생회장 정보통신공학과 이도경 당선
    국립군산대학교가 23일 학생자치기구 대표자 선거를 진행한 결과, 2023학년도 총학생회를 이끌어갈 총학생회장에 정보통신공학과 이도경(4학년), 총학생회 부학생회장은 기계공학부 자동차공학전공 김연수(2학년)가 당선되었다. 5,618명의 유권자 중 3,672명(투표율:65.36%)이 투표에 참여했고, 신임 회장단은 2,283표를 득표하여 당선되었다. 이외 각 단과대학 학생대표(학생회장)로는 ▲인문계열 학생회장: 심의정(국어국문학과 3학년), 부학생회장: 이문하(영어영문학과 2학년) ▲사회과학계열 학생회장: 최지수(무역학과 2학년), 부학생회장: 이서윤(법학과 2학년) ▲해양과학계열 학생회장: 백승주(식품생명과학부 식품영양학전공 3학년), 부학생회장: 유채영(식품생명과학부 식품생명공학전공 3학년) ▲공학계열 학생회장: 이병훈(컴퓨터정보통신공학부 정보통신공학전공 3학년), 부학생회장: 문현빈(토목공학과 3학년)이 당선되었다. 39대 총학생회장으로 당선된 이도경-김연수 학생자치기구 대표자는 총학생회 SNS 활성화, 학생 휴게실 활성화, 시험기간 학생생활관 24시간 개방, 예비군 수송 버스 지원,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지원, 흡연 부스 추가 설치 등 학생들에게 필요한 실용적인 공약을 제시하였다. 2023학년도 학생자치기구 대표자 선거는 온라인 선거프로그램을 활용한 PC 및 모바일 투표로 진행되었다.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수업으로 전체 학생들이 등교하지 않아 낮은 투표율(41.09%)을 기록했던 작년에 비해 다소 높은 투표율(65.36%)을 기록했다. 총학생회장 및 부총학생회장, 각 단과대 학생회장 등 2023학년도 학생자치기구 대표자는 2023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 동안 학생자치기구를 이끌며 학생권익보호, 학생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 이도경 신임 총학생회장은“학우들이 더욱 밝고 즐거운 대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실제 몸으로 실천하는 총학생회가 되고, 학우들의 권익을 우선으로 생각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 종합뉴스
    • 교육
    • 군산대
    2022-11-24

실시간 군산 기사

  • 국립군산대학교 간호학과 ‘심폐소생술 경진대회’높은 호응 속에 개최
    국립군산대학교 간호학과(학과장 강경아 교수)는 23일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지원으로 심폐소생술 경진대회를 개최하였다. 이 경진대회는 건강하고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동참하고 간호학 전공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간호학과 1,2학년을 대상으로 높은 호응 속에서 진행되었다. 아닐 1등을 수상한 2학년 오민혁 학생은 “간호학과 학생이지만 저학년이다 보니 전공의 특성을 느껴볼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경진대회를 통해 간호학과 학생으로 자부심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며 소감을 표현하였다. 이번 대회를 구성하고 진행한 강경아 교수는 “간호학과 교육과정에서 1, 2학년이 전공을 체험하는 기회가 적은 점이 아쉬웠는데, 이번을 계기로 동기부여를 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계속해서 더욱 즐겁고 신나는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는 방안을 기획하고 제공하겠다”라고 하였다. 한편 대회 심사를 맡은 조혜영 교수(보건의료안전교육센터장, 간호학과)는 “군산대학교에서 유일한 보건의료계열인 간호학과 학생들이 심폐소생술을 포함한 응급상황에서의 대처능력을 도모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면서, “앞으로는 간호학과뿐만 아니라 교내 재학생 모두를 대상으로 심페소생술습득 기회를 확산하여 안전한 캠퍼스 문화를 정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종합뉴스
    • 교육
    • 군산대
    2022-11-25
  • 군산시의회 2022년 행정사무감사 마무리
    군산시의회(의장 김영일)는 제251회 제2차 정례회 2차 본회의를 열고 17건의 부의안건 의결과 2023년도 예산안과 2023년도 기금운용 계획안을 상정했다. 시의회는 제9대 첫 행정사무감사인 만큼 각 상임위별로 시정업무 전반에 대해 세밀하고 심도 있게 점검하고 문제가 있는 사안에 대해서는 강력히 시정조치 할 것을 집행부에 촉구하는 등 내실 있는 사무감사를 펼쳤다. 시의회는 이번 행정사무 감사를 통해 행정복지위원회 152건, 경제건설위원회 212건으로 총 364건을 지적으로 매년 실시되는 행정사무 감사 시 같은 지적사항이 반복되지 않도록 지적사항은 반드시 시정조치할 것을 요구했다. 25일 열린 2차 본회의에서는 군산시 중·고등학생 무상교통 지원 조례안 등 17건 중 원안 가결 14건, 수정가결 3건을 의결했다. 또한, 강임준 시장은 의회에서 이뤄진 시정연설에서 2023년도 예산안은 지방교부세, 국도비 보조금, 지방세 등의 증가로 올해보다 12.3% 증액된 1조 6,347억 원에 이르는 예산을 소외계층을 우선 배려하고, 지역별·분야별 사각지대가 없는 예산으로 편성했다는 설명을 비롯한 2023년도 시정 운영 방향에 관해서도 설명했다. 이에 군산시의회는 이번 제2차 본회의를 통해 상정된 2023년도 예산안 심의를 각 상임위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거쳐 심도 있는 예산심의를 할 계획이다. 이날 김경구 의원의 시정 질문과 한경봉·김영자 의원의 5분 발언이 있었다. 김경구 의원은 시정 질문을 통해 지난 상권활성화재단 행정사무 감사 때 사무국장이 전문적인 역량을 갖추지 못해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안 될 뿐 아니라 자치 선거용 지원사업으로 볼 수밖에 없어 지원사업을 중단할 것을 요구하고 사무국장의 거취를 스스로 사임할 것을 권유했음에도 사임은 커녕 재임까지 이어졌다며 지금이라도 사임을 권유할 것을 요구했다. 또한, 군산시는 현재 근대문화역사 거리를 조성하고 군산 시간여행 축제, 군산 문화재 야행축제 등을 실시하고 있어 향후 문화관광사업 육성을 위해 군산시가 가지고 있는 역량을 배가시킬 필요가 있다며 새만금 농생명단지 활용과 꽃 문화축제 개최는 물론 복합적인 문화축제 연계 방안을 위해 농업기술센터의 과 증설과 직원 증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시의회의 역할은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대안을 제시하고 예산심의를 통해 시민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감독하며 제재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지방선거 과정에서 상식과 소신 있는 의원을 행정 발목 잡는 의원이라고 낙인찍어 낙선을 운운하는 일이 없도록 하여 군산의 정치적 발전과 시민의 권익 신장이 이루어질 것을 간곡히 당부했다. 이어 한경봉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군산시에는 전국적으로 쾌적한 환경으로 유명한 군산 유기동물보호센터가 있고 군산시는 체계적인 동물보호 및 관리를 통해“동물복지 도시”를 조성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을 펼치고 있다며, 개 사육농장의 위법 사항에 대해 행정처분을 강화하고, 지속해서 관리하여 군산시를 동물복지 도시로 만들 것을 주장했다. 또한, 한쪽에서는 허가 없이 불법 개 사육장을 만들고 개를 식용 목적으로 사육, 도살하는 일명 개 농장의 행위가 여전히 자행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동물복지 도시 군산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서는 적극적인 실태조사를 통한 현황 파악을 선행할 것과 종합적인 컨트롤타워를 구성하여 철저한 관리 감독과 강력한 행정처분을 추진할 뿐 아니라 구체적인 동물보호 정책을 마련하고 예산을 확보하여 지속적인 감시 기능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영자 의원도 5분 발언을 통해 현재 코로나 19로 인한 장기적 경기 침체와 맞물려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국내외 불안정한 상황 속에서 지역 경제가 매우 어려운 실정일 뿐 아니라 업체들은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다며, 우리 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업체 수의계약 확대할 것을 주장했다. 또한, 2020년에서 2022년 10월까지 관내 수의계약 현황을 보면 총 4,600여 건 중에 일부 특정업체는 20개 이상 계약한 업체도 다수 있지만 계속해서 한 번도 수주를 받지 못한 업체들이 있다며 특정 업체와의 반복 계약과 지역업체와의 계약 이행률이 낮은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수의계약 공정성을 확보하고 지역업체에 더 많은 공공사업 참여기회를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군산에 있는 관내 업체가 더 많이 참여할 기회를 높여 고용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관내 유관기관 및 건설공사 현장에서도 지역의 생산제품, 장비사용, 하도급 지역업체 선정, 지역 제품을 우선 선정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권장할 뿐 아니라 공정하고 지혜로운 계약행정을 펼칠 것을 촉구했다. 한편 제251회 제2차 정례회 2차 본회의에서 심의·의결된 부의안건은 다음과 같다. ▲군산시 읍·면. 동민의 날 지원 조례안(김영란 의원)-(수정가결) ▲군산시 시책 일몰제 운용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서동완 의원)-(수정가결) ▲군산시 결산감사위원 선임·운영 및 실비보상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서은식 의원)-(수정가결) ▲군산시 노동 기본 조례안(설경민 의원)-(원안가결) ▲군산시 자살 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한경봉 의원)-(원안가결) ▲군산시 플라잉카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한경봉 의원)-(원안가결) ▲ 군산시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원안가결) ▲ 군산시 공유재산 관리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원안가결) ▲ 군산시 공유재산관리계획 동의안-(가결) ▲ 군산시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원안가결) ▲ 군산시 전통상업보존 구역 지정 및 대규모·준대규모점포의 등록제한 등에 관한 일부 개정 조례안-(원안가결) ▲ 심리지원을 위한 ‘마음드림카페’ 사업 민간위탁 동의안-(가결) ▲ 군산시 맛집 지정 및 관리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원안가결) ▲ 국공립어린이집 민간위탁 동의안-(가결) ▲ 군산시 옥외공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 광고산업 진흥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원안가결) ▲ 군산시 중·고등학생 무상교통 지원 조례안-(원안가결) ▲ 군산시 지역거점별 소통 협력공간 조성 및 운영사업 민간위탁 동의안-(가결)
    • 종합뉴스
    • 정치
    2022-11-25
  • 군산영광여고, 흥남동에 십시일반 모은 사랑의 쌀 전달
    군산시 흥남동은 지난 24일 군산영광여자고등학교(교장 박성호) 1·2학년 495명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사랑의 쌀 400kg를 주민센터 외 3개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감사 페스티벌 일환으로 추진한 사랑의 쌀 나눔행사로 1·2학년 학생 495명이 자율적으로 참여했다. 이렇게 모아진 백미 400kg는 4개반 4팀으로 구성해 주민센터, 지역아동센터 등 4개소에 백미를 전달하는 나눔 봉사 활동을 펼쳤다. 박성호 교장은“이번 나눔 활동은 감사 페스티발 기간에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졌다”며“이런 나눔문화가 학생들의 가치관 형성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학생들은 “외롭게 추운 겨울을 보내시는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우리들의 작은 정성을 전달할 수 있어 행복하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진숙자 흥남동장은 “군산영광여고등학교 학생들에게 감사하다”며 “흥남동 주민들이 훈훈하고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 교육
    • 교육일반
    2022-11-25
  • 군산시장 ‘중력이산(衆力移山)’으로 2023년 시정운영 계획
    강임준 군산시장이 25일 군산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51회 군산시의회 정례회에서 ‘2023년 예산편성 및 시정 운영방향’을 밝혔다. 이날 시정연설에서 강 시장은 민선 8기 첫해의 주요 성과를 돌아보고 내년 시정운영 방향과 예산편성 내용을 설명했으며 민선 8기 동안 시민들의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을 당부했다. 강 시장은 민선 8기, 지난 5개월간의 주요 성과로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재가동, △새만금 제1호 대기업 투자 ‘SK 창업클러스터’ 새만금 국가산단 입주 절차 진행, △새만금 산단 이차전지 산업 집적화 등을 꼽았다. 또한, 고군산군도의 체류형 관광지 탈바꿈을 위한 1단계 사업인 「신시·야미 레저용지」신시호텔 착공을 언급하며, 국제물류도시 도약을 위한 새만금 국제공항·신항만·인입철도 등의 SOC 사업도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밖에 10여년 간 표류해온‘군산전북대병원 건립 사업’도 지난 8월 기재부 총사업비 증액심의가 반영된 기본설계가 완료돼 내년 착공을 눈앞에 두고 있음을 설명했다. 또 코로나19 상황에도 대규모 국가행사인 「제3회 섬의날 행사」,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을 성공적으로 치르며 시민의 자긍심을 높였다고 강조했다. 강 시장은 “자연감소 및 수도권 인구 유출에 따른 지방 소멸 대응이 무엇보다 시급한 현안으로 이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교육 개선’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중점으로 민선 8기에 돌입하며 5대 시정방침을 재정립했다”면서 “내년 시정운영 방향도 새로운 5대 시정방침과 궤를 같이한다”고 말했다. ▶ 다함께 배우는 교육도시 - 진학교육·평생 교육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교육 선도 도시’ 기반 마련 강임준 군산시장은 먼저, 인구 감소는 지방의 존립 문제로, 직업과 교육의 사유로 군산을 떠나는 청년 인구와, 초·중·고등학생 및 가족 인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기본적이지만 가장 핵심적인 방안인‘교육 부문 정책 강화’를 천명했다. 명실공히 우수도시로 인정받고 있는 ‘평생교육 선도도시’ 역량을 바탕으로 2023년에는 지역의 교육인을 활용하는 열린 학습지원 플랫폼 △공부의 명수 개발 및 운영 에 돌입할 계획이다. 또한 △교육협력센터 설치로 군산교육발전진흥재단 기능을 대폭 강화하여 창의·재능 학습, 기초학력 지원 등 다양한 학습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수도권과의 교육 격차를 해소해 나가고 도시 면학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그밖에 학습역량의 기초가 되는 문해력 강화 및 미래 산업에 필요한 창의력 신장을 위해 ‘상상도서관 건립’,‘도서관 장서 확충’,‘도서관별 특화 프로그램 운영’등 도서관의 기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 지속 성장하는 경제도시 - 성장을 멈추지 않는 미래 신산업도시로 진화하며 양질의 일자리 창출 전통 제조산업의 빈자리는 지역의 강소기업과 전기차·재생에너지, 이차전지 산업 등 미래산업이 대체하며 지역 산업이 지속 성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의 재가동을 계기로 지역의 조선업계도 미래 선박시장 선점을 위한 기술개발에 나서며, 신재생에너지 사업도 태양광을 넘어 고효율 그린수소 클러스터 조성사업으로 확대해나가고 있으며, 새만금 RE100 스마트 그린산단도 원활히 조성되고 있다고 밝혔다. 전국 최초 시민 참여형으로 추진된 육상태양광 발전소는 매월 23억원의 매출이 발생하고 있어 앞으로 시민대토론회 등을 통해 시민에게 두루 혜택이 돌아가면서도 ‘출산·육아 관련 지원 사업’,‘교육 지원 사업’등 인구 감소에 획기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해 추진할 계획이다. 농어촌 분야는 4차 산업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농수산업으로 변화를 꾀하고 있으며, 쌀농사 중심의 군산농업 대전환을 위해 대규모 원예 생산단지를 조성하고, 로컬브랜드를 개발·육성해 지역 농수산물 가공 식품산업에 박차를 가하며, 먹거리 관광도 적극 육성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수산분야에서는 2025년 준공될 새만금 수산가공종합단지의 기반시설인 해수 인배수 시설 조성사업이 내년 착공 예정으로 차질없는 단지 구축 및 기업 유치로 향후 수산가공식품산업의 동북아 수출거점 종합단지로의 발돋움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 군산다운 문화 관광도시 - 문화예술 및 체류형 체험·관광도시 인프라 확충 2021년 예비 문화도시 선정이후 본도시 선정 준비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월명산 전망대 건립사업 △해망굴 및 동백대교 경관 조명 설치사업 등 월명동 일원의 주·야간 관광 콘텐츠를 확충하고, 중앙동 비어포트, 해신동 수산물센터까지 원도심 관광지를 넓혀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천혜의 비경을 가진 서해안 대표 관광지 고군산군도의 체류형 관광지로의 변모를 위해 △광역해양레저체험 복합단지 △‘방축도-명도-말도 도보여행 코스 개발 △장자교, 선유교 스카이워크 조성 등 지역 체험 관광 인프라를 보강해가겠다고 밝혔다. ▶시민행복 안전 복지도시 -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삶을 윤택하게 하는 복지 안전도시 건설 강임준 군산시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억눌렀던 여가수요 폭발로 158명이 목숨을 잃는 이태원 참사 발생에 깊은 애도를 표하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 수호의 더욱 막중한 책임감을 느꼈다.”며 남녀노소, 지위 고하를 막론한 모든 시민의 안전한 삶 보장을 위해 사회안전시스템을 강화해가겠다고 말했다. 기 구축된 군산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각종 사건·사고 예방 및 대응 시스템을 갖추고 붕괴위험지역·재해위험지구 정비, 지역축제·어린이 시설물 안전 유지관리 등 체계적이고 지속 적인 관리를 통해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의 원천 제거에 힘써 나갈 계획이다. 또한 저소득층의 최저생활 보장과 생활 안정을 위해 맞춤형 급여를 지원하고, 믿고 맡기는 보육환경 조성, 노인일자리 지속 지원 등 사각지대 없이 시민의 삶을 윤택하게 하는 복지정책을 폭넓게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밖에도 기후 온난화, 코로나19 등 감염병 위험이 커진 만큼 상시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미세먼지 저감 및 탄소중립 정책의 일환으로 △도시바람길숲, △새들허브숲 조성도 본격화함은 물론 △시민 만성질환 예방 관리 사업도 지속 추진해 시민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 소통공감 행정 혁신도시 - 시민 행정 신뢰도 제고를 위한 공직자의 청렴도 향상 및 시정 혁신 지속 노력 강임준 군산시장은 급변하는 4차 산업 시대에 시민 체감 정책 실현을 위해 행정혁신은 필수과제라고 선언하며 △시정혁신모임 정책반올림 운영으로 MZ세대 중심의 조직문화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참신한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며, △맑은군산추진단을 통해 공직내부 자정능력을 강화하여 공직자의 청렴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갈등조정위원회의 본격 운영으로 갈등의 당사자들이 열린 토론의 장에서 대화를 통해 원만히 갈등을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시민이 신뢰하고 시민 모두가 화합하는 시정을 운영하겠다는 다짐도 전했다. 한편, 시는 이러한 주요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내년도 예산으로 올해 대비 12.3%가 증가한 1조 6,347억원 규모의 본예산을 편성해 의회에 제출했으며 이중 일반회계는 1조 4,878억, 특별회계는 1,469억원이다. 강임준 시장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시민의 가계 안정 지원자금을 꾸준히 투입했음에도 시 재정은 6년 연속 지방채 미발행 등 건전재정을 꾸려가고 있음을 강조하며 “세계의 불안상황과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에 대응하기 위해 가용예산 확보가 매우 중요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특히, 내년도 예산안은 소외계층을 우선 배려하고, 시민의 코로나19의 완전한 회복, 미래전략사업 육성, 지역경제 회복, 시민의 삶의 질 개선과 사회안전망 강화에 역점을 두고 편성하였다.”며 마무리 발언을 통해 계획된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김영일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의 적극적인 배려와 협력을 부탁했다.
    • 군산
    2022-11-25
  • 군산시 지역먹거리 지수 우수 지자체 선정, 최우수상 수상
    군산시가 24일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2 지역먹거리지수 지수측정 결과’ 최우수 자자체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지역먹거리 지수 평가는 지역먹거리 활성화 노력과 성과를 평가해 지속가능한 먹거리 체계 확산을 촉진하고, 로컬푸드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자 지난 2020년부터 도입된 제도다. 측정대상은 전국 157개 시·군이며 로컬푸드 직매장 및 공공급식분야, 학교급식 등에 대한 서류심사와 현장검증을 통해 27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올해는 기존 로컬푸드 지수에서 지역먹거리 지수로 개편하여 먹거리복지, 기후·환경분야로 측정범위 확대해 13개 과제 17개 측정지표로 진행했다. 군산시는 민관협의체인 군산 먹거리위원회를 통해 시·교육청·소비자·생산자·민간전문가 등이 참여, 분과별 위원회 개최와 먹거리 전략 및 목표를 수립해 학교급식, 공공급식, 로컬푸드 직매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추진했다 그 결과 먹거리위원회 운영실적과 지역먹거리 전략목표를 충실히 사업에 반영한 점을 높게 평가받아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으며 농식품부 최우수 장관상을 받았다. 김선주 먹거리정책과장은“정부의 국정과제인 로컬푸드 활성화에 발맞춰 먹거리 선순환체계 구축을 목표로 푸드플랜 계획 추진에 더욱 노력하겠다”며, “시민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농축수산인의 지속가능한 소득창출을 위한 유통시스템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군산
    2022-11-25
  • ㈜금호로지스,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 실시
    군산시는 ㈜금호로지스(대표 이지태) 임직원들이 신풍동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24일 사랑의 연탄나눔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실시한 봉사에서 ㈜금호로지스 임직원들은 사랑의 연탄 2,100여장을 신풍동에 거주하는 복지 취약계층에게 몸소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금호로지스는 시 음식물류폐기물 수집‧운반 업체로, 매년 김장봉사 및 연탄나눔 봉사 등 사회적 공헌 활동을 꾸준히 실시해 오고 있어 지역주민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금호로지스 이지태 대표는“연말연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군산
    2022-11-25
  • 국립군산대학교 이장호 총장 - ‘2022 해상풍력 국제포럼’ 및 ‘2022 한-덴마크 기후에너지 라운드테이블’ 참석
    국립군산대학교 이장호 총장이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2022 해상풍력 국제포럼”에 좌장으로 참석했다. 이 포럼은 전라남도와 국회의원 김원이·양이원영이 주최했고, 주제는 “거스를 수 없는 새로운 변화의 바람, 해상풍력”이다, 이날 포럼에서는 글로벌 해상풍력 추진 현황 및 RE100, 수산업과 해상풍력의 공존방안에 대해 논의되었고, 이장호 총장은 좌장을 맡아 해상풍력의 현황 및 발전방향 등에 대한 열띤 토론을 이끌었다. 또한 이장호 총장은 이날 오후 온/오프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된 “2022 한-덴마크 기후에너지 라운드테이블”에서 “한국 풍력에너지의 현황과 주요 정책”에 대한 발표를 하였다. 이 라운드테이블은 주덴마크 대한민국 대사관이 주최한 것으로, 한국과 덴마크 양국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해상풍력 관련 협력을 증진하고, 새로운 에너지원과 관련된 양국 간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이장호 총장은 국내 에너지정책 변천사를 소개하고, K-RE100을 이행하기 위한 현정부의 정책방안 및 해상풍력 추진현황, 도전 요인들을 소개했다. 또한 정부가 추진 중인 풍력발전 보급촉진법에 대해 설명하며, 덴마크의 기초기술과 대한민국의 응용기술이 융합되면 세계적으로 성공적인 협력 사례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장호 총장은 군산대학교 풍력기술연구센터장, 군산대학교 해상풍력연구원장을 역임했고, 현재 한국풍력에너지학회 회장직을 맡고 있다.
    • 종합뉴스
    • 교육
    • 군산대
    2022-11-24
  • 군산공설시장, 다문화가족과 함께 김장담그기 행사
    군산시는 24일 군산공설시장 1층 고객광장에서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김장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상권르네상스사업단이 주관하고 군산공설시장상인회, 군산시가족센터가 참여했으며 결혼이민여성의 한국 전통음식에 대한 이해를 돕고 우리 지역 농산물과 전통시장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이뤄졌다. 다문화가족 30팀은 갖은 양념으로 맛깔나게 버무려 둔 배추소를 절인 배추 200포기에 직접 넣어보는 등 이웃과 함께 하는 김장담그기를 체험했으며 시장 상인 10명은 이를 옆에서 가르쳐주는 도우미 역할을 톡톡히 해주었다. 참가자들은 처음하는 김장이 낯설고 서툴렀지만, 김치 양념 만드는 법과 속 채우기 시연을 보며 궁금한 내용을 질문하는 등 열정적인 모습으로 정성스럽게 김치를 담갔다. 이날 버무려진 김장 김치는 따뜻한 온기를 담아 다문화가정에게 전달됐으며 김치와 함께 곁들인 먹거리를 차려 시장 내에는 작은 축제가 열렸다. 행사를 기획한 사업단 관계자는 “전통시장은 지역민들의 참여가 있어야 활성화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장에 더 가까이 다가올 수 있고 자주 방문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 군산
    2022-11-24
  • 국립군산대 2023학년도 총학생회장 정보통신공학과 이도경 당선
    국립군산대학교가 23일 학생자치기구 대표자 선거를 진행한 결과, 2023학년도 총학생회를 이끌어갈 총학생회장에 정보통신공학과 이도경(4학년), 총학생회 부학생회장은 기계공학부 자동차공학전공 김연수(2학년)가 당선되었다. 5,618명의 유권자 중 3,672명(투표율:65.36%)이 투표에 참여했고, 신임 회장단은 2,283표를 득표하여 당선되었다. 이외 각 단과대학 학생대표(학생회장)로는 ▲인문계열 학생회장: 심의정(국어국문학과 3학년), 부학생회장: 이문하(영어영문학과 2학년) ▲사회과학계열 학생회장: 최지수(무역학과 2학년), 부학생회장: 이서윤(법학과 2학년) ▲해양과학계열 학생회장: 백승주(식품생명과학부 식품영양학전공 3학년), 부학생회장: 유채영(식품생명과학부 식품생명공학전공 3학년) ▲공학계열 학생회장: 이병훈(컴퓨터정보통신공학부 정보통신공학전공 3학년), 부학생회장: 문현빈(토목공학과 3학년)이 당선되었다. 39대 총학생회장으로 당선된 이도경-김연수 학생자치기구 대표자는 총학생회 SNS 활성화, 학생 휴게실 활성화, 시험기간 학생생활관 24시간 개방, 예비군 수송 버스 지원,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지원, 흡연 부스 추가 설치 등 학생들에게 필요한 실용적인 공약을 제시하였다. 2023학년도 학생자치기구 대표자 선거는 온라인 선거프로그램을 활용한 PC 및 모바일 투표로 진행되었다.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수업으로 전체 학생들이 등교하지 않아 낮은 투표율(41.09%)을 기록했던 작년에 비해 다소 높은 투표율(65.36%)을 기록했다. 총학생회장 및 부총학생회장, 각 단과대 학생회장 등 2023학년도 학생자치기구 대표자는 2023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 동안 학생자치기구를 이끌며 학생권익보호, 학생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 이도경 신임 총학생회장은“학우들이 더욱 밝고 즐거운 대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실제 몸으로 실천하는 총학생회가 되고, 학우들의 권익을 우선으로 생각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 종합뉴스
    • 교육
    • 군산대
    2022-11-24
  • 국립군산대학교, '정연택 선생' 유지 받든 사랑장학금 전달식 개최
    국립군산대학교는 24일 대학 본부 총장접견실에서 2022학년도 사랑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우수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사랑장학금은 고창해리초등학교 및 고등학교, 고창북중학교, 군산여자고등학교 교사로 재직하다, 1998년 군산상업고등학교 교감으로 퇴직하신, 고 정연택 선생의 유지를 받들어 만들어진 장학금이다. 사랑장학금은 정연택 선생이 보다 많은 학생들에게 학업의 길을 열어주기 위해 퇴직금 일부를 군산대학교에 기탁하면서 1999년에 조성되었고, 2007년부터 지금까지 26명의 군산대학교 재학생에게 장학금이 전달되었다. 올해 장학금은 사회복지학과 2학년 강송이, 물리학과 1학년 권하형 학생에게 전달되었다. 정연택 선생은 35년 동안 교직에 봉사하면서 매달 봉급의 십분의 일을 학생들에게 지원하는 등 각별한 제자사랑을 보여왔다. 퇴직 후에는 군산청학야학교 교장, 군산평화 중고등학교 교장으로 재직하며 지역 청소년에게 교육의 기회를 넓혀주기 위해 일평생을 헌신하였다. 특히 이날 전달식에는 정연택 선생의 장녀인 정태순 씨가 참석하여 눈길을 끌었다. 정태순 씨는 군산대학교 사회과학대학에 근무 중이다. 정태순 씨는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을 축하하고, 아버지의 뜻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해준 대학에 감사한다”면서, “자신의 뜻이 이어져 오는 것을 아버지께서 보신다면 기뻐하셨을 것이고, 아버지께서 생존해 계셨다면 훨씬 더 활발하게 장학사업활동을 해오셨을 것이다”고 말하였다. 이날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은 “훌륭한 의미를 담고 있는 장학금을 받게 되어 더욱 기쁘다”면서 “앞으로 더욱 노력하여 많은 분들의 기대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장호 총장은 “선생님의 삶은 훌륭한 거울이 되어 많은 분들에게 정면교사의 역할을 하고 있고, 특히 교육자인 저로서는 더욱 깊은 감명을 느낀다”고 감사를 표했다. 덧붙여 이 총장은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이 선생님의 뜻을 깊이 새겨 사회에 도움이 되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 종합뉴스
    • 복지
    2022-11-24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