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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시, 어린이보호구역 안전 확보
    군산시는 보행자 보호 의무가 강화된 도로교통법 개정에 따라 어린이보호구역 안전 확보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정부의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지난 7월 12일부터 어린이 보호구역 내 신호기가 없는 횡단보도 앞에서 차량은 보행자 유무와 관계없이 일시정지 해야 하며, 계도기간이 종료되는 지난 12일부터 이를 위반할 시 승용차 기준 범칙금 6만원과 벌점 10점이 부과된다. 시는 개정된 도로교통법 시행으로 인한 운전자 및 시민들의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군산경찰서와 관련 협의를 이어왔으며, 도로교통법 시행일 전인 지난 7월 11일까지 어린이보호구역 내 무신호 횡단보도 170개소에 일시정지 표지판 설치를 완료했다. 시 관계자는 “군산경찰서, 도로교통공단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어린이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관내 어린이보호구역은 초등학교 55개소를 비롯해 총 115개소를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 군산
    2022-08-16
  • 투자전문가 염블리와 함께하는 돈과 투자 제대로 알아보기!
    군산시립도서관은 오는26일 오후 7시 유튜브 삼프로TV 등 다양한 경제프로그램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있는 염승환 이베스트투자증권 이사 초청 강연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돈과 투자, 그리고 부자되기’라는 주제로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인플레이션과 금리 인상 등으로 인한 불확실한 경제상황 속에서 제대로된 투자와 재테크 방법 등을 이해할 수 있도록 투자전문가를 초청해 경제와 투자법에 대한 이해의 시간을 마련했다. 염승환 강사는 현재 이베스트투자증권 디지털사업부 이사로, 유튜브 삼프로 TV에서 주식시장 일일시황을 전달하며, 「주린이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 77」, 「미스터 마켓 2022」저자로서 개인투자자들에게 신뢰받는 투자전문가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강연은 현장 참여(100명)으로 운영되며 강연 참여자 접수는 17일(수) 오전 10시부터 시립도서관 홈페이지(http://lib.gunsan.go.kr)및 전화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좀 더자세한 사항은 군산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군산시립도서관 도서진흥계(☎454-5630)로 문의하면 된다.
    • 종합뉴스
    • 문화/행사
    2022-08-16
  • 군산시가족센터 2022년 아이돌봄지원사업 「아이돌보미 종합형 활동 교육」 시행
    여성가족부지정 군산시위탁기관인 군산시가족센터 (구, 군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아이돌보미 활동 전문성 및 군산시 아이돌봄서비스 제공 범위 확대를 위해 아이돌보미 “종합형 활동 교육” 시행했다. 군산시가족센터는 아이돌봄서비스 시간제 기본형 활동범위를 포함하여 아동과 관련한 가사(세탁, 정리, 설거지, 청소 등)와 아동의 식사 및 간식 조리까지 제공되는 종합형 서비스 및 아이돌보미 활동 전문성 향상을 위해 종합형 교육을 실시하여 110명의 아이돌보미가 종합형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 아이돌봄지원사업은 만3개월 이상 만 12세 미만 아동을 대상으로 연중 24시간 원하는 시간에 교육을 받은 전문 아이돌보미가 가정으로 직접 찾아가 1:1 개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부모의 양육부담 경감 및 시설보육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는 정부정책 사업으로 군산시 부모들의 양육친화적 환경 조성에 이바지하고 있다 군산시가족센터 천은영센터장은 “ 종합형서비스 맞춤 교육 실시를 통해 보다 전문전인 아이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아이돌보미 전문성과 역량 강화를 위해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군산시 아이돌봄서비스 관련 문의은 063-443-2514로 문의가능하다.
    • 종합뉴스
    • 교육
    • 교육일반
    2022-08-12
  • 건설기계 정기검사·조종사면허 적성검사 선택이 아닌 필수
    군산시는 개정된 「건설기계관리법」 시행에 따라 지난 4일부터 건설기계 정기검사 지연 차량과 적성검사 미수검 건설기계 조종사에 대해 상향된 과태료 부과 기준이 적용된다고 밝혔다. 개정된 법률에 따르면, 정기검사 지연기간이 30일 이내인 경우 과태료가 종전 2만원에서 10만원으로 인상되고, 31일째부터 3일 초과 시마다 가산되는 금액이 1만원에서 10만원으로 상향되며, 최고 과태료의 경우 40만원에서 300만원으로 늘어나게 된다. 정기검사를 받지 아니한 건설기계에 대해선 검사 명령과 더불어 운행정지 명령까지 내릴 수 있고, 검사명령에 따르지 않으면 건설기계 직권말소까지 가능하다. 미수검 건설기계를 운행·사용한 경우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 건설기계 조종사가 정기적성검사 또는 수시적성검사를 받지 않을 시 지연기간이 30일 이내인 경우 과태료는 기존 2만원에서 5만원으로, 31일째부터 3일 초과시마다 1만원이 추가되던 것이 5만원으로 인상되며, 최고 과태료의 경우 5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늘어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불이익을 당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며, 건설기계 정기검사 및 조종사면허 적성검사는 ‘선택이 아닌 의무 사항’으로 검사 기간 내에 반드시 검사받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군산
    2022-08-12
  • 군산 흥남동, 서흥중학교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업무협약
    군산시 흥남동은 지역사회와 학교와의 지속가능한 봉사활동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자 서흥중학교,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주민센터에서 업무협약을 12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행복하고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협약체결기관의 역량과 자원을 활용하고 상호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행정, 학교, 지역사회가 결합하는 지속 가능한 가치 중심의 자원봉사 활동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이뤄졌다. 협약 내용은 지역사회와 학교가 함께 참여하는 봉사활동 발굴, 학생과 지역 봉사대상자 연결방안 등이다. 최용진 교장은“행복한 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학생과 주민들이 자율적인 참여을 유도하고 취약계층의 애로사항 그리고 거리환경을 개선하고, 청소년이 자원봉사 참여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추진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진정권 위원장(지사협)은 “이번 자원봉사 관련하여 업무협약을 통하여 기관이 상호 유기적으로 협력함으로써 지역사회의 자원봉사가 활성화에 의미가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진숙자 흥남동장은 “ 이번 주민센터와 학교, 지사협 간 자원봉사 협약체결은 청소년들이 지역 생활권 내에서 봉사활동에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주고, 주민들이 지역의 현안문제에 더욱 관심을 기울이고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한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 교육
    • 교육일반
    2022-08-12
  • 군산시, ‘22년 실적 지자체 합동평가’ 보고회 개최
    군산시는 2022년 실적 지자체 합동평가’대비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자체 합동평가는 행정안전부에서 지자체가 수행하는 국가위임사무 등을 매년 평가(정량, 정성)하는 제도다. 지난 11일 실시한 이번 보고회는 신규지표(6개)와 지난해 미달성 지표(2개)에 대해 추진사항과 목표달성을 위한 면밀한 분석 등 집중토의 형식으로 진행됐다. 시는 `21년 지자체 합동평가에서 도내 3위 성적의 성과를 거뒀으며, `20년 도 재정인센티브 4,875만원(`22년 예산편성 집행)을 확보해 우수부서 포상금과 아이돌봄 지원사업 홍보물품 제작 등 4개 사업에 지원했다. 황철호 부시장은 “정부 지자체 합동평가는 군산시 행정역량을 알 수 있는 정부 기준이 되므로 지표별 목표 달성을 위해 면밀히 분석하고 대응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지난 3월 지자체 합동평가 대응 전략 마련을 위해「찾아가는 담당자 1:1 소통의 장」, 8월에는 62개 정량지표에 대한「지자체 합동평가 직원교육」을 추진한 바 있다.
    • 군산
    2022-08-12

실시간 군산 기사

  • 군산시, 어린이보호구역 안전 확보
    군산시는 보행자 보호 의무가 강화된 도로교통법 개정에 따라 어린이보호구역 안전 확보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정부의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지난 7월 12일부터 어린이 보호구역 내 신호기가 없는 횡단보도 앞에서 차량은 보행자 유무와 관계없이 일시정지 해야 하며, 계도기간이 종료되는 지난 12일부터 이를 위반할 시 승용차 기준 범칙금 6만원과 벌점 10점이 부과된다. 시는 개정된 도로교통법 시행으로 인한 운전자 및 시민들의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군산경찰서와 관련 협의를 이어왔으며, 도로교통법 시행일 전인 지난 7월 11일까지 어린이보호구역 내 무신호 횡단보도 170개소에 일시정지 표지판 설치를 완료했다. 시 관계자는 “군산경찰서, 도로교통공단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어린이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관내 어린이보호구역은 초등학교 55개소를 비롯해 총 115개소를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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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6
  • 투자전문가 염블리와 함께하는 돈과 투자 제대로 알아보기!
    군산시립도서관은 오는26일 오후 7시 유튜브 삼프로TV 등 다양한 경제프로그램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있는 염승환 이베스트투자증권 이사 초청 강연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돈과 투자, 그리고 부자되기’라는 주제로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인플레이션과 금리 인상 등으로 인한 불확실한 경제상황 속에서 제대로된 투자와 재테크 방법 등을 이해할 수 있도록 투자전문가를 초청해 경제와 투자법에 대한 이해의 시간을 마련했다. 염승환 강사는 현재 이베스트투자증권 디지털사업부 이사로, 유튜브 삼프로 TV에서 주식시장 일일시황을 전달하며, 「주린이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 77」, 「미스터 마켓 2022」저자로서 개인투자자들에게 신뢰받는 투자전문가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강연은 현장 참여(100명)으로 운영되며 강연 참여자 접수는 17일(수) 오전 10시부터 시립도서관 홈페이지(http://lib.gunsan.go.kr)및 전화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좀 더자세한 사항은 군산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군산시립도서관 도서진흥계(☎454-563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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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행사
    2022-08-16
  • 군산시, 생생직업체험교실 여름방학과정 성황리 마쳐
    군산시는 생생직업체험교실 여름방학과정이 관내 초등학생의 높은 참여와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교실은 그동안 학기 중 주말을 이용해 직업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던 것을, 방학을 맞아 깊이 있게 직업을 탐구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시가 처음으로 시행한 사업이다. 수송동 맘껏광장(어린이권리광장)에서 초등학생 36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코딩프로그래머 과정과 과학마술사 과정으로 진행됐다. 소프트웨어 및 인공지능에 대한 수요 증가에 발맞춰 코딩 프로그래머 과정을 운영, 코딩 프로그래머에 대한 직업탐구뿐만 아니라 4가지 주제로 스크래치를 활용한 다양한 창작물을 만들었다. 과학 마술사 과정을 통해 공기대포, 산소 꿈틀이 등 과학 원리를 활용하여 과학 마술을 직접 연출하기도 했다. 이건실 아동청소년과장은 “방학과정 직업탐구과정을 통해 꿈에 한발짝 다가가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아동의 진로 탐색 지원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하반기에도 다양한 직업을 체험할 수 있도록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29일부터 군산시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www.gunsan.go.kr/event)을 통해 신청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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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 교육일반
    2022-08-16
  • 군산시의회, 수해현장 찾아... 발 빠른 행보
    군산시의회 의원들이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관내 침수지역을 직접 방문해 상황을 확인하고 복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는 등 발 빠르게 대처했다. 지난 11일 김영일 의장은 호우경보 발효 이후‘우리시 전역에 다수의 피해 상황이 발생함에 따라 피해를 입은 지역을 직접 찾아 상황을 확인하고 주민 불편사항을 청취하는 등 복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는 메시지를 전체 시의원들에게 전달했다. 시의원들은 도로침수와 하수도 역류 주택침수, 배수로 파손 옹벽 붕괴, 산사태 위험 지역 일원 등 토사유출 및 침수피해 현장을 방문해 피해 수습 상황을 확인하고 지역주민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 추가 수해 위험 요소가 없는지 꼼꼼하게 점검하는 등 집행부에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신속한 피해 복구를 주문했으며, 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예방대책 마련을 강구하고 지원이 필요한 부분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영일 의장은 “시민의 안전보다 더 중요한 민생은 없다”고 강조하며 “갑작스러운 폭우로 인해 파손된 시설 등에 대한 신속한 복구 대책을 마련하고 피해를 입은 시민들을 위해 시와 함께 수해 복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다음 주에 또다시 큰비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며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상습침수지역과 취약지역에 대해 다시 한번 점검하는 등 소관 분야별로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군산시의회 의장단은 지난 11일 집중호우 대비 긴급 의장단 회의를 개최하고 군산시 집중호우 피해 예방과 복구에 모든 역량을 총동원할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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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2022-08-16
  • 군산시가족센터 2022년 아이돌봄지원사업 「아이돌보미 종합형 활동 교육」 시행
    여성가족부지정 군산시위탁기관인 군산시가족센터 (구, 군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아이돌보미 활동 전문성 및 군산시 아이돌봄서비스 제공 범위 확대를 위해 아이돌보미 “종합형 활동 교육” 시행했다. 군산시가족센터는 아이돌봄서비스 시간제 기본형 활동범위를 포함하여 아동과 관련한 가사(세탁, 정리, 설거지, 청소 등)와 아동의 식사 및 간식 조리까지 제공되는 종합형 서비스 및 아이돌보미 활동 전문성 향상을 위해 종합형 교육을 실시하여 110명의 아이돌보미가 종합형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 아이돌봄지원사업은 만3개월 이상 만 12세 미만 아동을 대상으로 연중 24시간 원하는 시간에 교육을 받은 전문 아이돌보미가 가정으로 직접 찾아가 1:1 개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부모의 양육부담 경감 및 시설보육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는 정부정책 사업으로 군산시 부모들의 양육친화적 환경 조성에 이바지하고 있다 군산시가족센터 천은영센터장은 “ 종합형서비스 맞춤 교육 실시를 통해 보다 전문전인 아이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아이돌보미 전문성과 역량 강화를 위해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군산시 아이돌봄서비스 관련 문의은 063-443-2514로 문의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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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2
  • 건설기계 정기검사·조종사면허 적성검사 선택이 아닌 필수
    군산시는 개정된 「건설기계관리법」 시행에 따라 지난 4일부터 건설기계 정기검사 지연 차량과 적성검사 미수검 건설기계 조종사에 대해 상향된 과태료 부과 기준이 적용된다고 밝혔다. 개정된 법률에 따르면, 정기검사 지연기간이 30일 이내인 경우 과태료가 종전 2만원에서 10만원으로 인상되고, 31일째부터 3일 초과 시마다 가산되는 금액이 1만원에서 10만원으로 상향되며, 최고 과태료의 경우 40만원에서 300만원으로 늘어나게 된다. 정기검사를 받지 아니한 건설기계에 대해선 검사 명령과 더불어 운행정지 명령까지 내릴 수 있고, 검사명령에 따르지 않으면 건설기계 직권말소까지 가능하다. 미수검 건설기계를 운행·사용한 경우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 건설기계 조종사가 정기적성검사 또는 수시적성검사를 받지 않을 시 지연기간이 30일 이내인 경우 과태료는 기존 2만원에서 5만원으로, 31일째부터 3일 초과시마다 1만원이 추가되던 것이 5만원으로 인상되며, 최고 과태료의 경우 5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늘어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불이익을 당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며, 건설기계 정기검사 및 조종사면허 적성검사는 ‘선택이 아닌 의무 사항’으로 검사 기간 내에 반드시 검사받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군산
    2022-08-12
  • 군산 흥남동, 서흥중학교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업무협약
    군산시 흥남동은 지역사회와 학교와의 지속가능한 봉사활동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자 서흥중학교,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주민센터에서 업무협약을 12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행복하고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협약체결기관의 역량과 자원을 활용하고 상호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행정, 학교, 지역사회가 결합하는 지속 가능한 가치 중심의 자원봉사 활동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이뤄졌다. 협약 내용은 지역사회와 학교가 함께 참여하는 봉사활동 발굴, 학생과 지역 봉사대상자 연결방안 등이다. 최용진 교장은“행복한 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학생과 주민들이 자율적인 참여을 유도하고 취약계층의 애로사항 그리고 거리환경을 개선하고, 청소년이 자원봉사 참여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추진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진정권 위원장(지사협)은 “이번 자원봉사 관련하여 업무협약을 통하여 기관이 상호 유기적으로 협력함으로써 지역사회의 자원봉사가 활성화에 의미가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진숙자 흥남동장은 “ 이번 주민센터와 학교, 지사협 간 자원봉사 협약체결은 청소년들이 지역 생활권 내에서 봉사활동에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주고, 주민들이 지역의 현안문제에 더욱 관심을 기울이고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한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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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일반
    2022-08-12
  • 군산시, ‘22년 실적 지자체 합동평가’ 보고회 개최
    군산시는 2022년 실적 지자체 합동평가’대비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자체 합동평가는 행정안전부에서 지자체가 수행하는 국가위임사무 등을 매년 평가(정량, 정성)하는 제도다. 지난 11일 실시한 이번 보고회는 신규지표(6개)와 지난해 미달성 지표(2개)에 대해 추진사항과 목표달성을 위한 면밀한 분석 등 집중토의 형식으로 진행됐다. 시는 `21년 지자체 합동평가에서 도내 3위 성적의 성과를 거뒀으며, `20년 도 재정인센티브 4,875만원(`22년 예산편성 집행)을 확보해 우수부서 포상금과 아이돌봄 지원사업 홍보물품 제작 등 4개 사업에 지원했다. 황철호 부시장은 “정부 지자체 합동평가는 군산시 행정역량을 알 수 있는 정부 기준이 되므로 지표별 목표 달성을 위해 면밀히 분석하고 대응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지난 3월 지자체 합동평가 대응 전략 마련을 위해「찾아가는 담당자 1:1 소통의 장」, 8월에는 62개 정량지표에 대한「지자체 합동평가 직원교육」을 추진한 바 있다.
    • 군산
    2022-08-12
  • "지속가능한 섬 발전 전략", 한국섬포럼 국제학술대회 성황리에
    제3회 섬의 날 행사 4일차인 11일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GSCO)에서 한국섬진흥원, 전북도, 군산시, 한중일 관련학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소멸시대, 지속 가능한 섬 발전 전략’이라는 주제로 제2회 「한국섬포럼」 국제학술대회가 개최되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 ‘한국섬진흥원’에서 주관한 이번 포럼은 오프라인 참석 및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으며, 개회식을 시작으로 한국도시행정학회에서 준비한 두 가지 주제인 ①‘지방소멸시대, 지속 가능한 섬 발전전략’ ②‘섬(도서) 지역의 현황과 발전 정책’으로 각 국가별 발제 및 토론으로 진행돼 국가별 섬 관련 현안 공유 및 정책을 논의할 수 있는 장이 됐다. 행사 5일차인 12일에는 섬 주민들이 주도하여 섬 발전에 기여한 사례들을 직접 발표하는 ‘섬 지역 주민주도 우수사례 발표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며, 섬 주민들이 노래 솜씨를 뽐내는 ‘섬가왕대전’(울릉군, 강화군, 통영시, 군산시 등 4개지역 10명)이 기다리고 있다. 또한, 이번 행사의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는 섬 주민을 위한 ‘섬 주민의 밤’은 섬 주민 간의 소통・교류의 장이 될 것이다. 시 관계자는 “섬은 많은 분야에서 가치와 중요성을 인정받는 소중한 국가 자원으로 인프라 확충 등 개발사업에 더불어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안정적인 생활이 보장되는 섬을 조성하는데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 군산
    2022-08-11
  • 군산대 생명과학과 대학원생, 해외기관 방문연구 수행
    군산대학교 생명과학과 김상진, 손주형 씨(대학원 박사과정)는 국립생물자원관의 ‘미개척 생물분류군 전문인력 양성사업’의 지원으로 7월 14일부터 8월 5일까지 네덜란드와 불가리아에서 약 3주간 방문연구를 수행했다. 이번 방문은 세계적인 고치벌과(Braconidae) 분류학자 Cornelis van Achterberg 박사의 초청으로 이루어졌다. 방문단은 7월 14일부터 7월 30일까지 네덜란드에 위치한 생물다양성센터(Naturalis Biodiversity Center)에서 방문연구를 수행하였고, 방문기간 중 Collection manager인 Fraderique Bakker의 도움을 받아 박물관에 소장 중인 장승입고치벌아과(Alysiinae)와 진디고치벌아과(Aphiidinae)의 표본 비교검증 및 동정, 사진 촬영, 박물관 내 소장 문헌 조사, 종 발굴 등의 작업을 진행하였다. 또한 해당 분류군에 대한 채집 및 동정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받았고, 연구소 박물관에 소장 중인 100여 점의 샘플과 군산대 표본관 소장 표본의 교환도 이루어졌다. 이후 7월 31일부터 8월 5일까지는 불가리아 자연사 박물관에 방문하여 Dr. Ivaylo Todorov의 도움으로 박물관 내 소장 중인 미동정 표본 동정과 박물관 내 소장 샘플에 대한 국내 샘플 비교 동정이 이루어졌고, 인근의 바냐 지역과 비토샤 지역에서 채집 방법 및 트랩 설치에 대한 방법을 전수받았다. 이들을 지도 중인 김효중 교수는 “이번 방문 성과로 국내 기록되지 않은 고치벌을 다수 발굴하고, 신종/미기록종 및 계통분류 논문 출판을 위한 국제공동연구를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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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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