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25(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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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경석 전북개발공사 사장 사직의사 관련 김관영 도지사 입장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인사 논란에 휩싸인 서경석 전북개발공사 사장의 사직의사를 수용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다음은 김 도지사의 입장문 전문이다. <서경석 전북개발공사 사장의 사직의사 관련 김관영 도지사 입장> 서경석 사장의 사직의사를 수용하기로 했습니다. 저는 지난 11월 3일 전북개발공사의 혁신과 발전을 위해, 글로벌 대기업에서 중요역할을 해온 서경석 사장을 임명했습니다. 전북의 각급 기관을 최고의 기관으로 만들고자 하는 간절함 때문이었습니다. 오늘(24일) 아침, 서경석 사장은 자신으로 인한 논란 때문에 전북도정에 부담이 되고 있는 상황을 지속할 수는 없다며 사의를 표했습니다. 임명권자인 도지사로서 서경석 사장의 사직의사를 수용합니다. 경위를 떠나, 전북개발공사 사장의 인사를 둘러싼 논란으로 도민 여러분께 우려를 끼쳐드린 점, 도민께 사과드립니다. 앞으로 오직 전북발전만을 생각하고, 도민과 더 소통하며 나아가겠습니다.
    • 전북도정
    2022-11-24
  • 전북 치안 소통창구…자치경찰 도민 정책자문단 구성
    전라북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형규, 이하 위원회)는‘자치경찰 도민 정책자문단’(이하 정책자문단) 137명을 위촉했다고 23일 밝혔다. 정책자문단은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의 치안이나 교통안전 등과 관련된 사항에 의견을 제시하거나 새로운 치안정책을 제안하는 소통 창구다. 이번 정책자문단 구성은 앞서 위원회가 진행한 대도민 정책제안 공모, 설문조사 등을 통해 발굴된 정책이 실제 반영된 사례로, 도민의 의견을 듣고 지역 여건에 적합한 치안 서비스를 개발하고자 하는 위원회의 강한 의지가 담겼다. 정책자문단은 만 16세 이상 전북도민 또는 지역의 치안 협력단체 회원을 대상으로 지난 10월부터 11월 중순까지 모집했고, 도내 14개 시군 지역민으로 20대에서 7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한다. 정책자문단은 네이버 밴드(band) 및 위원회 누리집을 통해서 활동에 참여한다. 내년에는 도 및 시군 지역별 간담회를 통해 활성화 및 발전방향을 위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며 연말에는 활동 실적 우수자를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 특히, 우리 지역의 안전지킴이를 자처하는 자율방범대 시민경찰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의 회원도 포함돼 있어 일선에서 치안정책에 관심이 많았던 베테랑의 활약도 기대된다. 또한, 위원회는 정책자문단 활동을 통해 지역민 눈에 비친 생활 속 치안 문제가 정책으로 이어져 도민 삶의 질 개선 등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위촉식 행사에서 제기된 지역 치안 및 정책자문단 운영에 관한 다양한 의견은 향후 정책자문단의 활발한 활동 및 효과적인 소통을 위해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이형규 위원장은 “정책자문단은 지역 치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위원회의 대표적인 소통창구다”며, “정책자문단의 의견이 전북 맞춤형 치안시책으로 변화되어 진정한 자치경찰제로 정착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 전북도정
    2022-11-23
  • 전북도「2022 마을기업 희망 한마당 행사」개최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와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은 22일 아름다운컨벤션에서 마을기업 대표 및 관계자, 시‧군 공무원 및 중간지원조직 담당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 마을기업 희망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3년 만에 개최한 이번 행사는 마을기업 지원사업에 대한 성과공유와 마을기업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1부 ‘성과마당’과 2부 ‘교류마당’ 나누어 진행됐다. 1부 ‘성과마당’에서는 △ 마을기업 육성 관련 감사패 및 공로패 수여, △ 소외계층에 사랑나눔 성금 전달, △ 신규 마을기업 및 사무장 사례발표, 2부 ‘교류마당’에서는 △ 마을기업 간 교류활동 및 화합을 다지는 네트워크 행사가 진행됐다. 2022년 한 해 동안 마을기업의 성장을 위해 노력해온 기업대표 5명에게는 공로패가 수여되었으며, 마을기업 육성에 힘써온 시‧군, 중간지원조직 마을기업 담당자 8명에게는 감사패가 수여됐다. 이어서, 연말을 맞이하여 (사)전북마을기업협회와 도내 마을기업 54개소는 소외계층에 온기가 전해질 수 있도록 성금 330만원과 1,240만원 상당의 마을기업 제품을 도내 복지시설에 기부하는 전달식 행사를 가졌다. 또한, 마을기업 성과를 공유하기 위하여 신규마을 기업 중 우수사례(2개사)와 마을기업 사무장 우수사례(1개사)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을기업 우수사례> - 전주 행복나눔보물상자는 카페 삼천마실을 운영하여 수익금으로 ‘독거어르신 생신잔치’, ‘가로수 및 꽃심기’, ‘어르신 이미용 봉사’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주민들 스스로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들고 있는 기업으로 타시군에서도 벤치마킹을 오고 있음 - 김제 행동하는청년협동조합은 청년들이 모인 마을기업으로 지역 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가공제품(건강주스, 샌드위치 등)을 생산‧판매하고 있으며, 지역을 알리기 위한 영상‧리플렛을 제작하거나 스토리가 있는 농촌체험관광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는 등 지역을 대표하는 청년기업으로 성장해나가고 있음 <마을기업 사무장 우수사례> - 부안 백련농장은 연과 장류를 접목한 청정장류를 개발 및 판매하는 마을기업으로 2020년부터 결혼 이주민을 다문화 사무장으로 채용하여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으며, 마을기업 사무장은 마을기업에 큰 힘과 버팀목이 되어 주고 있음 이번 행사에 참석한 한 마을기업 관계자는 “코로나로 인해 3년 만에 열린 행사에서 마을기업에 종사하고 계시는 많은 분들과 함께 프로그램을 즐기고, 서로 소통할 수 있어서 뜻깊은 자리였다”고 참여소감을 말했다. 윤동욱 기업유치지원실장은“마을기업은 지역경제의 중심축으로 지역주민 스스로 지역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을 통해 공동의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공동체 회복에 이바지하는 기업”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도에서는 마을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전북도정
    2022-11-22
  • 전북도 문화관광해설사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문화관광해설사의 역량을 강화하고 관광산업의 중요성을 공유하며, 문화관광해설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워크숍을 개최한다. 11월 21일부터 22일까지 남원 참조은 웨딩컨벤션에서 열리는 워크숍에는 문화관광해설사, 도 및 시군 해설업무담당자 등 270여 명이 참석했다. 먼저 관광객의 눈높이에 맞춰 전문적인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전라북도 문화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문화관광해설와 공무원 등 총 19명에게 표창과 공로패를 수여했다. 전라북도지사 표창은 익산시, 완주군 공무원 2명과 전주시 배정희 문화관광해설사 등 5명 해설사,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표창은 김지선 김제시 문화관광해설사가 수상했다. 한국관광공사사장 표창은 편정수 군산시 문화관광해설사 등 2명, 한국문화관광해설사중앙협의회장 표창은 정희숙 고창군 문화관광해설사 등 3명, 전라북도 문화관광해설사회 공로패는 이용미 진안군 문화관광해설사 등 6명이 각각 수상했다. 또한, 워크숍에서는 전라북도 문화관광해설사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올해 문화관광해설사 신규·보수교육 성과보고회 및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관광분야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실천을 위한 친환경답사지도 방문했다. 천선미 전라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축사를 통해 “전북도 관광산업발전을 위해 애쓴 문화관광해설사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관광산업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문화관광 해설활동 및 자기개발에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 전북도정
    2022-11-21
  • 전북도, 전북관광기업지원센터 구축으로 관광산업 육성
    전라북도(이하 도)와 (재)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이하 재단)은 현장밀착형 산업인 관광이 지역특성에 맞는 자생구조를 확립할 수있도록 전북관광기업지원센터 구축·운영을 통해 관광창업기업을발굴·육성하고 도내 관광 경쟁력 강화 및 관광산업 혁신에 적극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도와 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 추진하는 “2022년도 지역관광기업지원센터 공모사업”에 응모하여 지난 3월 전북을 포함함 광주, 울산, 경북 등 지역센터 4곳이 새롭게 선정되었고, 광역지자체당 2026년까지 5년간 총 사업비 100억원(국비 50억원, 도비 50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019년도부터 추진해 온 “지역관광기업지원센터 구축 사업”은 수도권에 편중된 창업수요를지역으로 유도하여 지역관광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일자리창출을 통해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2019년도 부산을 시작으로 인천, 대전·세종, 경남(‘20년) 등 4개소를 구축하고 243개 관광스타트업 발굴 및 지원, 349개 기업 입주지원 및 1,141명의 일자리 창출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전북관광기업지원센터 구축·운영’을 위한 첫 걸음 관광기업지원센터는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현재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건물 1충, 2층)에 조성 중이며, 12월 중에 개소식을가질 예정이다. 1층에는 방문자센터, 다목적 라운지, 일자리 상담 부스 등을 설치해관광기업뿐만 아니라 관광객 및 일반 시민들을 위한 열린공간(워케이션 공간)도 마련한다. 2층에는 입주기업을 위한 전용 사무공간 및 교류 공간 등을 조성하여 관광벤처의 성장을 지원한다. 향후 센터 구축이 완료되면 도내20여 개의 예비창업 및 관광벤처기업들이 입주할 예정이다. - 입주기업은 기 선정된 관광창업기업(‘19년 ~ ’22년, 22개)과 타 분야사업자 중 재창업(관광업종 전환, 재도전 창업자)대상자를 모집하여 선정한다. <전북관광기업지원센터 구축 개요> ▸사업목적: 관광기업 발굴 및 육성, 관광 전문인력 양성 ․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 (거점 역할수행) ▸사업기간 : 2022. 5월 ~ 2026. 12월 ▸시설면적 : 300평(991.7㎡) ▸사 업 비 : 100억 원(국비 50억, 도비 50억) ▸인 원 : 총 6명(센터장 1, 사업 매니저 5) ▸사업내용 : 관광스타트업 발굴 및 지원, 관광일자리 창출 거점 구축·운영, 인력양성, 워케이션 공간 등 그 동안 도와 재단은 관광벤처기업 육성 공모에 선정된 기업에게 창업사업화 자금 지원(최소 15백만원~최대 30백만원 이내 차등지원)외에전북관광기업지원센터 내 사무공간 제공(참고 4) 및 회의실 지원, 기업별 맞춤형 교육(컨설팅), 국내외 판로개척과 투자유치 등 기업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 혜택도 제공할 계획이다. ???? 청년 일자리 창출과 도내 관광산업 생태계 조성 기여 전북관광기업지원센터는 지속적으로 관광벤처기업 육성을 통해 관광전문 인력 배출과 지역 관광산업 생태계 발전에 기여한다. 관광 전문인력 양성 아카데미, 산학연계 인턴십 프로그램,관광분야 일자리 상담 등의 사업을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로 연계하여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같이 전라북도는 지역관광 거점화를 통해 한국관광 Big 3(서울, 부산, 제주)를 극복하는 한편, 지역 주도형 관광주체 발굴 및육성으로 지역 소멸에 대응한 관광부문 역할을 확대할 방침이다. 천선미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앞으로, 전북관광기업지원센터는 지역창업지원 유관기관(창조경제혁신센터, 콘텐츠융합진흥원 등), 기초 재단과의 연계 ․ 협업 강화를 통해 지역특화사업 발굴 등 지역관광 산업 발전을 위해 경주할 것이며, 코로나19 이후 침체된 전북 관광산업의 재도약을 위한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수행하며 관광분야에서 유니콘 기업이 탄생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전북도정
    2022-11-17
  • 내고장 격전지역사 바로알기 체험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전북지부(지부장 오영수)는 16일 도내 4개 대학(기전대, 우석대, 전북대, 전주대) 학군단과 도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고장 격전지역사 바로알기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국립임실호국원, 지리산격전지(지리산 뱀사골 주변), 만인의 총을 방문해 내고장 현충시설 등 탐방을 통해 나라사랑 정신과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6.25전쟁 당시 7사단의 주요 전투에서 맹활약하며 3개의 화랑무공훈장을 받은 김기열 옹과 함경북도 청진까지 진격했다가 1.4후퇴 당시 흥남철수작전까지 참여했던 손양기 옹의 전쟁 이야기를 전해 들었다. 오영수 지부장은 “전라북도를 이끌 대학생들과 도민이 6.25격전지와 호국역사를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전북인의 애국충정 정신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전북도정
    2022-11-16

실시간 전북도정 기사

  • 김관영 도지사,“담대하고 의연하게 도정 업무 집중”당부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의연하게 도정 업무에 집중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25일 열린 전북도청 간부회의에서 “앞으로 오직 전북발전만을 생각하고 도민과 더 소통하며 나아가겠다”면서 “실국장은 흔들림없이 의연하게 오로지 도민과 전북경제를 위해 맡은 바 업무에 집중해 주기를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김 지사는 “내년도 국가예산 최종 의결까지 한주를 남겨두고 있다”며, 실질적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마지막까지 전력투구할 것을 재강조했다. 또, 김 지사는 “전북에 지방분권 특별지위를 부여하는 ‘전북특별자치도 특별법’이 국회 통과에 속도를 내고 있다”며 현안법안 통과 대응에도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그러면서, 김 지사는 “다음주 월요일(11.28.) 행안위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서 공청회가 예정되어 있는 만큼, 행안위 소위 및 전체회의, 법사위, 본회의 등 법안심사 과정에서 정치권과 함께 힘을 모아 연내 통과를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이날 김 지사는 “정부가 지난 3일 산업단지 대개혁을 목표로, 산업단지 근로 환경을 개선하고 입주 기업별 수준에 맞는 디지털 전환 지원책을 제공하는 종합대책을 발표했다”면서, “산업단지는 투자유치와 일자리 창출의 핵심인만큼, 정부 대책을 면밀히 분석하여 산업단지 대개조 사업 등 기 추진중인 사업을 점검하고, 우리도 산업단지 전략 및 대책 수립, 공모 준비 등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김관영 도지사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최근 송년회 등 연말연시 잦은 모임으로 인해 자칫 기강이 해이해질수 있다며 실국장을 중심으로 공직기강을 확립할 것을 지시했다. 특히, 성범죄·금품수수·음주운전 등 3대 비위 행위를 근절하고, 불법 비리·비위에 대해서는 일벌백계·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관영 도지사는 11월말~12월초까지 국가예산 확보와 현안법안 통과 대응을 위해 국회활동에 올인할 방침이다.
    • 전북도정
    2022-11-25
  • 전북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전국단위 우수상
    전라북도를 대표해 전북소방본부가 제안한 적극행정 사례가 전국단위 경진대회에서 우수상과 특별교부금 1,500만원을 거머쥐었다. 25일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행정안전부 등이 24일 정부종합청사에서 주관한 2022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중앙부처를 비롯해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지방공기업 등 총 292개 기관이 참여해 제출한 540여건을 심사한 결과 56건을 최종 선정하고 전북소방본부가 제안한 ‘고속도로 스마트 119신고 표지판 설치 및 G.I.S(지리정보시스템) 위치 표기 체계 구축’시책을 우수상으로 뽑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상한 전북소방본부의 이 시책은 지난 6월 전북도 자체 선발전에서 최우수사례로 뽑혀 전북도를 대표해 제출됐다. 이 시책은 그동안 전북지역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 발생 시 119 신고접수 화면에 고속도로 위치표기가 안돼 정확한 신고 위치 확인이 어려운 상황이었다. 도 소방본부는 이같은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한국도로공사 공공데이터를 활용, 119신고접수 화면에 고속도로 위치를 100m 단위마다 표기하는 시스템 개선한 뒤 올해 7월에 전면 도입해 신속한 119 신고·접수에 톡톡한 효과를 보고 있다. 이로써 인명 구조시 가장 중요한 시간인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데 획기적인 전환점이 됐다는게 자체 분석이다. 이 시책은 현재 왕복 6차선 이상 고속도로에만 100m 간격으로 이정표를 설치하도록 돼 있는 한국도로공사 규정을 4차선 고속도로에도 적용하도록 국토부 등 유관기관에 건의를 실시해, 전국적인 사업으로 제도개선이 될 수 있도록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다고 소방본부는 설명했다. 김관영 도지사는 “공직자의 적극적인 태도는 도민 생활 속의 문제를 찾아내고 해결해 나가는 원동력이 된다”며 “최일선에서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는 우리 소방공무원들이 질높은 소방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제도개선에 나선 준 것에 대해 매우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그러면서 “이번 수상은 119종합상황실이 신고·접수를 받으면서 겪었던 문제점을 적극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나선 점을 정부차원에서도 매우 높이 평가한 것이다”며 “도민들 생활과 밀접한 소방공무원들이 도민의 안전과 편의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적극행정을 펼쳐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 함께 참가한 임실군의 ‘버릴게 없다…버릴 흙→쓰는 흙으로 바꿔 예산절감’사례는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 전북도정
    2022-11-25
  • 전북도, 기능성 소재부품기업 경쟁력 강화사업 성과 빛났다!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에서 추진하는 「기능성 소재부품 기업 경쟁력 강화 사업」이 도내 기업의 매출액 상승 및 고용 창출에 상당한 성과를 거두며 관련 산업 경쟁력 강화를 견인하고 있다. 25일 전북도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22년까지 「기능성 소재부품 기업 경쟁력 강화 사업」으로 69개 기업에 시세품 제작 등 311건을 지원했고 2021년까지 매출액 185억 원과 128명의 고용 창출을 이뤄냈다. (‘22년도는 사업이 완료되지 않아 매출액과 고용은 미반영) 「기능성 소재부품 기업 경쟁력 강화 사업」은 2020년 중소기업부 공모사업인 「기능성 소재부품 기업 경쟁력 강화사업」에 선정된 이후 올해로 3년째 추진 중이다. 도내 기능성 소재 부품 전문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를 통해 관련 산업육성 및 경제적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소재부품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탄소 소재, 생분해성 플라스틱 등 기능성 소재를 활용한 시제품 제작부터 시생산 및 완제품 개발, 인증까지 연계해 추진한다. 2020년 ~ 2024년까지(5년간) 총 사업비 39억 원(국비 19억원, 도비 19억원, 기타 1억원)이 투입되며, ’22년까지 25억 원이 투자됐다. 지원 내역은 시제품 제작 및 네트워크 지원 207건, 생산 기술력 강화 및 사업화 지원 40건, 소재부품 평가 및 제품인증 지원 64건이다. 실제‘20년 군산 소재 주사기 제조 P사는 주사기용 고무 시금형 개발 지원으로 47명의 고용이 창출됐다. ‘21년 군산 C사는 자동차 부품용 자재에서 건축자재로 사업 영역을 확대할 수 있도록 다회성 고강도 거푸집 개발을 지원해 매출이 29억 원 증가했다. 전라북도 미래산업국 오택림 국장은 “기능성 소재부품기업 경쟁력 강화사업을 통해서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도내 연구기관과 중소기업이 협력해 기업의 매출 증가와 고용 창출을 이뤄낸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중소 부품생산기업이 기존 범용소재 중심에서 고부가가치 기능성 소재로 소재를 다변화하고 기술경쟁력을 확보해 수소․전기차, 에너지, 탄소산업 등 지역주력 사업 성장에 발판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전북도정
    2022-11-25
  • 022 대한민국 메이커스타 전북기업 대상·장려상 수상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최하고 창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2 대한민국 메이커스타에서 전북 메이커스페이스‘뚝딱365’의 지원을 받아 시제품을 제작한 더탑팀과 전기안전팀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11월 24일 진행된 메이커데이 행사에서 최종 선정된 20개팀에 대해 최종적으로 대국민평가를 진행하였고, 전북팀인 더탑(정규영)과 전기안전(김효열)에서 대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 최종 선정된 더탑(정규영)은 대상으로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수상하였고, 전기안전(김효열)은 정려상을 수상하여 한국발명진흥회장상을 받게 되었다. 2022 대한민국 메이커스타는 올해 5월부터 우수 아이디어를 가진 참가자들을 모집하였고, 전국에서 총 400여명의 우수 아이디어들이 지원했다. 1차 서류평가를 통해 최종 40개의 팀들이 선발되었고, 발표평가를 통해 최종 20개의 팀들을 선발하여, 지역의 전문 메이커스페이스와 매칭되어 재료비와 전문인력을 지원받아 두달간 시제품을 제작했다. 최종 20개팀이 제작한 시제품은 전문가 평가 80%와 50인의 대국민평가 20%를 합산하여 최종 시상팀을 선정했다. 전북 메이커스페이스 뚝딱365는 전북 기업인 더탑과 전기안전의 시제품 제작을 위해 8월부터 전문가 미팅과 재료비 및 시제품 제작 지원을 통해 완성도 높은 제품을 완성했다. 2022 대한민국 메이커스타에서 20팀에 최종 선정된 더탑과 전기안전과 매칭되어 8월에 1차 메이커톤을 진행하여 전체적인 일정과 제작방법에 대해 협의했다. 뚝딱365에서는 두 팀의 시제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하여 3D설계부터 출력, 부품 조립의 전과정에 같이 협의하여 실제 제품에 이를 수 있는 완성도 높은 제품을 완성했다. 이번 대상을 받은 더탑의 날개없는 환풍기 제품은 기존의 환풍기에서 날개를 없애고, 건물 안의 공기를 외부로 환풍하는 우수한 아이디어를 제품으로 토출부 사이즈별 최적 송풍량을 선정하기 위해 수십차례의 시제품 재출력과 조립을 반복하여 우수한 제품을 완성할 수 있었다. 장려상을 받은 전기안전의 감전예방 건축용 방호관은 산업현장에서 전력선 안전사고를 막을 수 있는 우수한 아이디어로 완성된 시제품이 바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우수한 제품을 완성했다. 전북 메이커스페이스‘뚝딱365’는 우수한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전문교육과 전문장비, 전문가 지원으로아이디어가 실제 제품화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전북 메이커스페이스 ‘뚝딱365’에서는 우수 아이디어를 가진 대학생 및 예비창업자가 언제라도 방문하여 제품 제작을 위한 전문교육과 전문장비, 시설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전라북도에서 구축하고 운영하는 장소이다. 2020년부터 개소한 뚝딱365는 올 한해 70여차례의 메이커 교육과 100여차례의 전문가 서비스, 8회의 메이커 문화확산 행사 등을 개최하여 전문 메이커와 예비창업자 육성을 전문으로 하는 센터다. 전라북도 윤세영 창업지원과장은 “2022 대한민국 메이커스타를 통해 ‘뚝딱365’가 보유하고 있는 장비와 전문인력을 통해 우수한 아이디어가 실제 실현될 수 있는 결과를 보여줬고, 전북의 많은 예비창업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전북도정
    2022-11-25
  • 전라북도국제교류센터 김용하 팀장, 국제개발협력 유공 국무조정실장 표창 수상
    전라북도국제교류센터(센터장 이영호) 국제진흥팀 김용하 팀장이 ‘국제개발협력 유공’ 국무조정실장 표창을 수상했다. ‘국제개발협력 유공’ 표창은 국무조정실 국제개발협력본부가 ‘개발협력의 날(11.25)’을 계기로, 국제개발협력활동을 통해 수원국 국민의 삶의 질 향상, 우리나라의 국격 제고 등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하여 포상하는 것으로 2021년 처음 시행됐다. 표창을 받은 전라북도국제교류센터 김용하 팀장은 전라북도 우호협력 지역인 베트남 닥락성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베트남 닥락성 우정마을 조성사업’을 2018년부터 5년간 추진함으로써 모자보건 향상, 주거여건 개선 등 닥락성 주민의 삶의 질 제고에 기여했다. 또, KOICA 정부부처 제안사업 공모에 사업을 제안하여 2개 사업에 선정됨으로써 지자체의 개발협력사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전라북도 도민을 대상으로 세계시민교육과 국제개발협력 이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대학생 국제개발협력포럼을 ‘21년부터 연속 2회 개최해 전라북도 청·장년층의 국제개발협력 인지 제고에도 기여했다. 전라북도국제교류센터는 김용하 팀장이 이끄는 국제진흥팀을 중심으로 2017년 개발협력사업을 추진해 온 이래 자체 개발협력사업 외 국가 공모사업을 수주하여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전북도 개발협력사업 참여자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전북도 개발협력분야 활성화의 주축으로 거듭나고 있다. 김용하 팀장은 “지자체들의 국제개발협력사업 참여가 활발해 지는 가운데 전라북도도 지역이 가진 특장점을 활용하여 개발협력사업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전북도정
    2022-11-25
  • 전라북도 지역먹거리 분야, 전국 최초·최다·최고 입증!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24일 농림축산식품부 주최·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주관으로 지자체별 지역먹거리 활성화 노력과 성과를 계량적으로 평가하는 「2022년 지역먹거리 지수 평가」에서 전국 최초로, “참여 및 성적 우수 광역지자체”로 선정되었다. 우수 지자체로는 완주군(대상), 전주시·군산시(최우수상), 익산시·정읍시(우수상)가 선정되어 우리 도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우수 지자체를 배출하는 쾌거를 이뤘으며,7개 시군에서 전년대비 먹거리 지수 등급이 상승함으로써 전국에서 최고로 지역먹거리 정책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 우수 지자체(18개) : 대상3, 최우수상5, 우수상10/ 전북(5), 전남(3), 경기(2), 충남(2), 충북(1), 강원(1), 세종 등 * 먹거리 지수 등급 상승률(등급상승 지자체 수/전체 지자체 수×100) : 전북(50%), 경기(12.9%), 강원(16.6%), 충북(27.2%), 충남(46.6%), 전남(9.1), 경북(17.4%), 경남(11.1%) 등 이로써, 전국에서 지역먹거리 분야는“전라북도가 최초․최다․최고”임을 객관적으로 입증한 셈이다. 지역먹거리 지수는 지역 먹거리선순환 체계를 안착시키기 위해서 기존(2020년~2021년) 로컬푸드 지수를 확장하여 지역별 먹거리의 생산․유통․소비와 관련된 다양한 먹거리 정책 활성화 정도와 이를 위한 지자체의 노력과 활동을 17개 지표*로 측정하고 있다. * 먹거리계획 공적추진체계, 먹거리 거버넌스 운영, 기획생산, 안전성 관리, 학교급식·공공 및 민간영역 로컬푸드 공급 비중, 인구 대비 로컬푸드 직매장 매출액 등 전라북도는 「전라북도 먹거리 기본 조례」 제정(‘21.12.31.)으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였고,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의 생산과 소비로 도민의 먹거리 보장과 먹거리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전라북도 먹거리계획 4대 중점추진과제*를 설정하여 추진하고 있다. * ①전라북도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설치, ②전라북도 먹거리 종합계획 수립, ③전라북도 먹거리 거버넌스 협력체계 구축, ④전라북도 먹거리통합관리시스템 구축 신원식 농생명축산식품국장은 “금번 지역먹거리 지수 평가 특별상은지역선순환 먹거리체계 구축을 위한 우리 도의 정책적 노력과 생산자, 소비자의 상생이 만들어낸 결실”이며, “로컬푸드 발상지에서 지역먹거리 정책 실현의 선도지역 전라북도로 확대․발전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전북도정
    2022-11-25
  • 서경석 전북개발공사 사장 사직의사 관련 김관영 도지사 입장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인사 논란에 휩싸인 서경석 전북개발공사 사장의 사직의사를 수용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다음은 김 도지사의 입장문 전문이다. <서경석 전북개발공사 사장의 사직의사 관련 김관영 도지사 입장> 서경석 사장의 사직의사를 수용하기로 했습니다. 저는 지난 11월 3일 전북개발공사의 혁신과 발전을 위해, 글로벌 대기업에서 중요역할을 해온 서경석 사장을 임명했습니다. 전북의 각급 기관을 최고의 기관으로 만들고자 하는 간절함 때문이었습니다. 오늘(24일) 아침, 서경석 사장은 자신으로 인한 논란 때문에 전북도정에 부담이 되고 있는 상황을 지속할 수는 없다며 사의를 표했습니다. 임명권자인 도지사로서 서경석 사장의 사직의사를 수용합니다. 경위를 떠나, 전북개발공사 사장의 인사를 둘러싼 논란으로 도민 여러분께 우려를 끼쳐드린 점, 도민께 사과드립니다. 앞으로 오직 전북발전만을 생각하고, 도민과 더 소통하며 나아가겠습니다.
    • 전북도정
    2022-11-24
  • 여성 폭력, 더 이상은 안돼요!!! 우리 관심에서 시작되는 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전라북도
    전북도는 11월 25일부터 12월 1일까지 전라북도경찰청, 시군, 여성폭력피해 지원기관 등과 함께 ‘여성폭력 추방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여성폭력 추방주간은 여성폭력방지기본법에 근거하여 여성에 대한 폭력을 사회적 문제로 인식하고 폭력 근절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고취하고자 2020년부터 운영되는 주간으로 폭력없는 사회 실현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간이다. 전북도는 스토킹 범죄, 성폭력 등 다양한 여성폭력으로부터 도민의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하여 정읍역(11.28.(월)), 전주 오거리광장(11.29.(화)), 객사(11.30.(수)) 등에서 민·관·경이 연합하여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캠페인을 통해 도민을 대상으로 스토킹 범죄 예방을 위한 홍보물 배포와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기관 및 지원내용 등을 안내하고, 여성폭력 추방주간 슬로건 제창 등을 진행한다. 전라북도는 여성폭력으로부터 도민을 보호하고, 피해자를 지원하기 위하여 상담소 운영, 피해자 치료회복프로그램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스토킹피해자에 대한 선제적 지원을 위해 지난 9월 여성긴급전화 1366전북센터를 전국 최초로 스토킹피해자 원스톱 지원센터로 지정했다. 아울러 지난 11월 다양한 형태로 발생하는 여성폭력에 대응하기 위해 「전라북도 디지털성범죄 예방 및 피해자 보호·지원 조례」와 「전라북도 스토킹범죄 예방 및 피해지원에 관한 조례」제정 등 폭력피해자 지원·보호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또한, 2023년 신규사업으로 주거안전 문제에 취약한 스토킹 피해자를 우선 선정하여 CCTV 설치 및 안심장비(현관문 이중잠금장치, 창문 잠금장치, 휴대용 비상벨) 등을 지원하는 ‘1인가구 주거안전 방문 지킴이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도 신미애 여성가족과장은 ‘우리 모두가 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역 내 유관기관과 지속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면서 여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지원 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전북도정
    2022-11-24
  • 전북도, 데이터 금융 생태계 활성화 앞장 지역대학 연계 데이터안심구역 활용 교육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국민연금공단,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구축한 ‘금융혁신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대학과 연계하여 ‘데이터안심구역 활용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본 교육은 기존 이론 위주 커리큘럼의 학습용 데이터를 주로 다루는 대학(원)생이 직접 센터에 방문하여 금융 관련 실데이터*를 활용하여 분석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는데에 초점을 맞췄다. * 국민연금공단 데이터, 금융 데이터(은행, 신용, 증권 등), 금융 분야 공공데이터 교육과정은 원광대학교, 전주대학교 금융 빅데이터 관련 학과와 연계하여 실무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전처리, ▲시각화, ▲분류·예측 알고리즘 등 실습위주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교육일정은 11.23.(수)에 원광대학교 빅데이터금융통계학부에서 먼저 연계교육을 실시하고, 전주대 IT금융학과, 원광대 인공지능융합학과는 각각 11.24.(목), 11.30.(수)에 교육을 진행하여 대학교에서 학습한 이론수업을 바탕으로 데이터 활용·분석을 실습한다. 전라북도는 빅데이터 스타트업 지원, 금융데이터 활용 교육 및 경진대회, 금융데이터 분석 연구모임 지원 등 금융 빅데이터 분야 전북지역 디지털 생태계 구축을 위해 꾸준히 노력 중이다. 전북도 윤동욱 기업유치지원실장은 “금융 빅데이터는 향후 잠재적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다”면서 “이번 교육을 통해 실제 금융 데이터를 분석해보고 소비자 중심의 혁신 금융 모델링을 제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전북도정
    2022-11-23
  • 전북 치안 소통창구…자치경찰 도민 정책자문단 구성
    전라북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형규, 이하 위원회)는‘자치경찰 도민 정책자문단’(이하 정책자문단) 137명을 위촉했다고 23일 밝혔다. 정책자문단은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의 치안이나 교통안전 등과 관련된 사항에 의견을 제시하거나 새로운 치안정책을 제안하는 소통 창구다. 이번 정책자문단 구성은 앞서 위원회가 진행한 대도민 정책제안 공모, 설문조사 등을 통해 발굴된 정책이 실제 반영된 사례로, 도민의 의견을 듣고 지역 여건에 적합한 치안 서비스를 개발하고자 하는 위원회의 강한 의지가 담겼다. 정책자문단은 만 16세 이상 전북도민 또는 지역의 치안 협력단체 회원을 대상으로 지난 10월부터 11월 중순까지 모집했고, 도내 14개 시군 지역민으로 20대에서 7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한다. 정책자문단은 네이버 밴드(band) 및 위원회 누리집을 통해서 활동에 참여한다. 내년에는 도 및 시군 지역별 간담회를 통해 활성화 및 발전방향을 위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며 연말에는 활동 실적 우수자를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 특히, 우리 지역의 안전지킴이를 자처하는 자율방범대 시민경찰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의 회원도 포함돼 있어 일선에서 치안정책에 관심이 많았던 베테랑의 활약도 기대된다. 또한, 위원회는 정책자문단 활동을 통해 지역민 눈에 비친 생활 속 치안 문제가 정책으로 이어져 도민 삶의 질 개선 등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위촉식 행사에서 제기된 지역 치안 및 정책자문단 운영에 관한 다양한 의견은 향후 정책자문단의 활발한 활동 및 효과적인 소통을 위해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이형규 위원장은 “정책자문단은 지역 치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위원회의 대표적인 소통창구다”며, “정책자문단의 의견이 전북 맞춤형 치안시책으로 변화되어 진정한 자치경찰제로 정착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 전북도정
    202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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