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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인식 군산시체육회장 재선 도전 출마선언
    윤인식 군산시체육회장인 민선2기 회장선거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 윤회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하여 체육회의 내실을 기해왔으며, 민선2기에는 부흥과 성장의 성과를 거두기위하여 출마하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다음은 출마선언문 전문이다. 출마선언문 안녕하십니까! 군산시체육회장 윤인식입니다. 민선2기 군산시체육회장 선거에 출마하기로 결심하였음을 말씀드립니다. 저는 민선1기 군산시체육회장으로 선출된 직후 코로나19가 발생함으로 인하여 지난 3년여 동안 외적으로 체육회의 변화된 모습을 보여드리지 못한 점에 대하여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다만, 내적으로는 민선체육회가 나아가야 할 이상적인 방향설정과 이를 실행하기 위한 규정의 변경, 조직의 구성 등을 수립하여 내실을 기했으며, 산하 종목단체들과의 관계에 있어서는 공정과 공평을 기치로 소통하였다고 감히 말씀을 드리는 바입니다. 오늘 저는 우리 체육인들과 시민들에게 제가 출마하고자 하는 이유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지난 민선1기는 군산시체육회를 성장 발전시키기 위하여 단단한 토대위에 기초를 쌓았다면 다가오는 민선2기는 부흥과 성장이라는 성과를 거두어야 하는 바, 이를 실행하기위해서는 지난 3년여 동안 직원들을 교육하며 체육인들과 소통한 제가 적임자임에 재출마를 결심한 것입니다. 지금껏 보여드린 것이 미약하였기에 앞으로 펼쳐질 미래에 정말로 잘 할까 하는 의문도 드시겠지만 지켜봐 주십시오. 배려와 존중이 있는 군산시체육회가 과거 보다 더 밝고 활기찬 체육회임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9월 23일 군산시체육회장 윤인식 올림 문의: 윤인식 010-5346-8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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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 호원대 스포츠단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선수 출정식 ‘필승!’
    호원대학교(강희성 총장) 스포츠단이 지난 21일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스포츠단 출정식을 가졌다. 이날 출정식에는 호원대 강희성 총장, 스포츠단 이명찬 단장 및 출전하는 5개 종목 총 43여 명의 선수와 종목별 지도자, 총 70여명의 관계자가 함께해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과 지도자들을 격려했다. 제103회 전국체육대회는 대한체육회가 주최하며 울산광역시·울산광역시교육청·울산광역시체육회과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한다. 이번 전국체육대회에 호원대학교 스포츠단에서는 축구, 태권도, 펜싱, 씨름, 복싱 5개 종목에 총 43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은 “최선을 다해 우수한 성적으로 호원대학교와 전라북도의 명예를 높이겠다.”는 결의를 다졌고, 선수대표로 축구부 이현탁 선수와, 펜싱부 김영준 선수가 선서했다. 강희성 총장은 “우리 선수단 부상 유의해서 안전하게 우수한 성적으로 호원대학교와 전라북도의 명예를 안겨주기를 기대한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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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2
  • 호원대 씨름부, 제23회 증평인삼배 전국장사씨름대회 메달획득
    호원대학교(총장 강희성) 씨름부가 제23회 증평인삼배전국장사씨름대회 참가해 대학부 개인전 동메달 2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올렸다. 호원대 씨름부는 6월 10일(금) ~ 11일(토) 2일간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종합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제23회 증평인삼배전국장사씨름대회에 참가해 대학부 개인전 청장급(-85kg이하) 체급 김영준 선수, 장사급(-140kg이하) 체급 김상현 선수가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 김영준(스포츠경호학과 4학년)선수 32강 경남대 조민성, 16강 중원대 조대진, 8강 용인대 김은수 선수를 이기고 준결승에 진출하였으나 준결승전에서 동아대 김민재 선수에게 패하며 동메달을 거머쥐었다. 이후 김상현(스포츠경호학과 4학년)선수 32강 대구대 조영탁, 16강 한림대 김민중, 8강 용인대 이건재 선수를 이기고 준결승에 진출했으나 준결승전에서 경남대 유희준 선수에게 접전을 벌였지만 아쉽게 패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온형준 감독(스포츠경호학과 교수)은 “김영준, 김상현 선수는 대학진학 후 기량 향상이 눈에 띄게 많이 좋아졌으며, 중반기 대회에서는 우승 할 것이라는 믿음이 있다. 또한, 부상 없이 힘든 시간을 이겨내며, 2022년 참가한 대회에서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학생들에게도 고마운 마음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호원대 씨름부는 2018년 창단 후, 26명의 재학생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선수를 육성하고 있으며, 전국 장사 씨름대회 등 각종 대회에 참가하여, 대학부 단체전 2위 1회, 3위 2회, 개인전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24개를 획득하는 등 우수한 성적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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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5
  • [부안]부안군, 지역특화 스포츠관광산업 육성사업 공모 선정
    부안군이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하는 '2022년 지역특화 스포츠 관광산업 육성사업' 공모에 선정되었다. 지역특화 스포츠관광산업 육성사업은 지역의 관광자원과 스포츠인프라를 연계한 신규 프로그램으로 부안군은 이번 공모사업에 “새만금 해양레저스포츠 체험관광”을 주제로 공모사업을 신청하였으며 요트마리나항을 활용한 요트체험학교, 왕포와 격포항을 잇는 바다낚시체험, 그리고 스포츠피싱페스티벌 등 새롭게 개발된 프로그램으로 신규 관광객과 그동안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부안군은 이번 공모사업에서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발표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되었으며 올해부터 3년간 13억의 국비를 지원 받게 된다. 부안군 관계자는 “코로나 종식과 함께 그동안 침체되었던 국내 관광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부안의 천혜의 관광 자원과 다양한 스포츠 체험프로그램을 활용해 새로운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역 상권이 활성화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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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6
  • 호원대, 사상 첫 춘계 전국대학 축구연맹전 우승
    호원대학교(총장 강희성) 축구부가 지난달 2월 26일 낮 12시 통영공설운동장에서 열린 ‘바다의 땅 통영 제58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한산대첩기 결승에서 승부차기 접전 끝에 용인대를 꺾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에 11일 오전 11시 강희성 총장과 장병권 부총장, 이명찬 스포츠단장은 축구부 학생들 및 지도자들을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호원대 축구부는 지난 2004년 창단하여 이번 ‘제58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한산대첩기에서사상 첫 우승을 거머쥐었다. 홍광철 감독(스포츠경호학과 교수)이 이끄는 호원대는 용인대와의 결승에서 전,후반 90분의 경기를 0-0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접전의 경기를 펼쳤다. 결국 연장전에 돌입하고 후반 4분을 남겨둔 용인대에게 선제골을 내어주며 0-1로 팽팽하던 균형이 깨졌으나 경기 종료 3분을 남겨두고 서유민(스포츠경호학과 2학년) 선수의 동점골을 성공시키며 극장골을 만들어냈고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결국, 승부차기의 접전 끝에 호원대의 골키퍼 김성동(스포츠경화학과 2학년) 선수가 용인대의 세 번째 키커 이재욱과, 여섯 번째 키커 박경민의 슈팅을 막아내며 한산대첩기 우승컵을 차지했다. 호원대는 조별리그에서 청주대(0대0 무)-고려대(0대3 패)로 어렵게 20강 진출을 이뤄냈고, 20강에서 우석대를 3대0으로, 16강에서 중앙대를 3-0으로, 8강에서 상지대를 1-0으로 제압하며 4강에 진출했다. 사상 첫 4강 진출을 이뤄낸 호원대는 ‘디펜딩 챔피언’ 선문대를 상대로 2-1로 승리하며 결승에 올랐다. 또한 단체상으로 페어플레이팀상을 수상하였으며, 홍광철 감독과 강태성 코치는 최우수지도자상을 수상했고, 이현탁(스포츠경호학과 4학년)이 최우수선수상, 조정희(스포츠경호학과 3학년)가 수비상, 김성동(스포츠경호학과 2학년)이 GK상을 수상했다. 경기 후 만난 홍광철 감독(스포츠경호학과 교수)은 “창단 후 첫 우승이다. 동계훈련을 착실히 준비하고 잘 따라와준 우리 선수들에게 정말 고맙다. 아이들이 잘 준비해줬고, 정말 잘 해줬다.”라고 모든 공을 선수들에게 돌렸다. 또한 홍감독은 마지막으로 “우승으로 너무 감격스럽지만, 요즘 대학축구가 많이 힘든 상황이다. 선수들에게 꿈과 희망을 줘야하는데 제도적인 시정이 필요한 것 같다.”며 “올해 목표도 아이들을 잘 준비시켜서 좋은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그게 저와 코치진들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다.”고 끝까지 선수들을 향한 당부와 다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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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4
  • 수영객 안전과 생명 우리에게 맡기세요!!
    군산국민체육센터가 ‘익사사고 제로 실천’을 위해 휴장기간동안 긴급사고 상황 대비 교육을 실시,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군산국민체육센터는 휴장기간을 활용해 실내수영장에 배치된 안전요원과 수영지도자 6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실습 및 자동제세동기(AED) 사용 실습과 익수자 구조 실습 등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수년간 인명구조 활동과 응급처치․수상안전․생존수영 강사 경력이 풍부한 이숙 수영지도자를 통해 심폐소생술 이론과 실습기기를 이용한 심정지 환자(성인․유아) 심폐소생술 실습, 자동제세동기의 올바른 사용방법 및 익수자 구조 방법 실습, 기도폐쇄 처치법(하임리히법) 실습으로 진행됐다. 이 강사는“실내수영장 사고유형은 신장보다 깊은 곳에 입수하여 발생하는 사고, 다이빙 시 발생하는 사고, 수영장 내 미끄럼 낙상사고, 입수 중 심장이상·경련 등 신체 이상에 의해 발생하는 사고 등이 있다”며 “심정지 환자 발생 시 119대원 도착 전까지 초기대응 및 골든타임(4분)을 사수해 소중한 생명이 소생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을 습관화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인명구조 능력이 배양될 수 있도록 교육했다. 시 체육진흥과장은 "연이어 월명수영장과 해양레포츠센터 및 야외수영장에 배치된 안전요원 및 수영지도자 교육도 시행 예정”이라며 “향후 이용객 맞춤형 수영 실력 향상을 위한 영법 교육,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생존수영 교육, 안전한 물놀이를 위한 수상안전 교육 등이 강화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전했다. 한편, 군산국민체육센터는 성인풀 25M 5레인, 유아풀을 갖추고 지난 2004년 8월 6일 개장한 이후 총 510,000명이 이용했으며 안전요원 3명과 수영지도사 3명을 배치, 안전을 철저하게 관리․감독해 무사고로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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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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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회 군산대학교 총장배 장학기금마련 자선 골프대회 및 후원의 밤 재학생 50명에게 장학금 지원 예정
    군산대학교 총동문회가 주관한 장학기금 마련을 위한 “제 3회 군산대학교 총장배 자선 골프대회”와 “후원의 밤”이 24일 군산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됐다. 이 대회는 군산대학교 총동문회가 군산대학교 인재육성 후원을 위한 장학기금 마련을 위해 준비한 것으로, 지역 각계 인사 28개 팀 120여 명이 참가했다. 이날 대회는 신페리오 방식으로 치러졌고, 대회 결과 우승은 김은호 씨, 준우승 김영철 씨가 차지했으며, 롱기스트 부분 남자 김영찬 씨, 여자 소윤자 씨, 니어리스트 부문 남자 강성수 씨, 여자 소리엘 씨가 차지했다. 자선골프대회에 이어 가진 후원의 밤에서는 각계각층 많은 분들이 군산대학교 우수인재 양성을 위한 후원금 기부에 동참하여, 지역인재 양성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었다. 군산대학교는 모금된 기부금을 재학생 50명에게 장학금으로 전달하여 학생들의 학업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이장호 총장은 “학령인구 급감, 사회 트렌드 변화 등 대학 안팎에 들이닥친 다양한 변수에도 불구하고 군산대학교가 지역의 중심대학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었던 데에는 지역사회의 변함없는 지원과 성원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감사를 표했다. 강태성 총동문회장은 “자선골프대회는 모교인 군산대학교와 함께 하는 자리로, 올해에도 동문 및 각계각층 인사들이 관심을 아끼지 않아 성황리에 진행될 수 있었다”면서, “이러한 전통이 앞으로도 쭉 이어져서 후학양성의 밑거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군산대 고선호 총학생회장은 “골프에서 모든 요소가 갖춰지더라도 주변 환경의 영향이 중요한 것처럼, 군산대학교도 선배님들의 이끌어주심과 후배들의 열정이 합을 이루어 성장할 수 있다”면서, “선배들의 사랑과 지원, 관심에 힘을 얻어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후배가 되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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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 윤인식 군산시체육회장 재선 도전 출마선언
    윤인식 군산시체육회장인 민선2기 회장선거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 윤회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하여 체육회의 내실을 기해왔으며, 민선2기에는 부흥과 성장의 성과를 거두기위하여 출마하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다음은 출마선언문 전문이다. 출마선언문 안녕하십니까! 군산시체육회장 윤인식입니다. 민선2기 군산시체육회장 선거에 출마하기로 결심하였음을 말씀드립니다. 저는 민선1기 군산시체육회장으로 선출된 직후 코로나19가 발생함으로 인하여 지난 3년여 동안 외적으로 체육회의 변화된 모습을 보여드리지 못한 점에 대하여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다만, 내적으로는 민선체육회가 나아가야 할 이상적인 방향설정과 이를 실행하기 위한 규정의 변경, 조직의 구성 등을 수립하여 내실을 기했으며, 산하 종목단체들과의 관계에 있어서는 공정과 공평을 기치로 소통하였다고 감히 말씀을 드리는 바입니다. 오늘 저는 우리 체육인들과 시민들에게 제가 출마하고자 하는 이유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지난 민선1기는 군산시체육회를 성장 발전시키기 위하여 단단한 토대위에 기초를 쌓았다면 다가오는 민선2기는 부흥과 성장이라는 성과를 거두어야 하는 바, 이를 실행하기위해서는 지난 3년여 동안 직원들을 교육하며 체육인들과 소통한 제가 적임자임에 재출마를 결심한 것입니다. 지금껏 보여드린 것이 미약하였기에 앞으로 펼쳐질 미래에 정말로 잘 할까 하는 의문도 드시겠지만 지켜봐 주십시오. 배려와 존중이 있는 군산시체육회가 과거 보다 더 밝고 활기찬 체육회임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9월 23일 군산시체육회장 윤인식 올림 문의: 윤인식 010-5346-8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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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 호원대 스포츠단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선수 출정식 ‘필승!’
    호원대학교(강희성 총장) 스포츠단이 지난 21일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스포츠단 출정식을 가졌다. 이날 출정식에는 호원대 강희성 총장, 스포츠단 이명찬 단장 및 출전하는 5개 종목 총 43여 명의 선수와 종목별 지도자, 총 70여명의 관계자가 함께해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과 지도자들을 격려했다. 제103회 전국체육대회는 대한체육회가 주최하며 울산광역시·울산광역시교육청·울산광역시체육회과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한다. 이번 전국체육대회에 호원대학교 스포츠단에서는 축구, 태권도, 펜싱, 씨름, 복싱 5개 종목에 총 43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은 “최선을 다해 우수한 성적으로 호원대학교와 전라북도의 명예를 높이겠다.”는 결의를 다졌고, 선수대표로 축구부 이현탁 선수와, 펜싱부 김영준 선수가 선서했다. 강희성 총장은 “우리 선수단 부상 유의해서 안전하게 우수한 성적으로 호원대학교와 전라북도의 명예를 안겨주기를 기대한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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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2
  • 대한시니어보디빌딩 전북협회 창단 초대회장 순정일 전 군산시보디빌딩협회장
    대한시니어보디빌딩 전북협회가 지난 17일 군산아름다운웨딩홀에서 창단식을 가졌다. 130여명의 회원들은 시니어답지 않은 젊은 모습으로 행사에 임했다. 특히 전라북도의회 국주영은 의장과 김광수 전북정무특보, 군산시 황철호 부시장, 군산시의회 김영일 의장, 전북도의회 문승우 의원, 강태창 의원, 김동구 의원, 군산시의회 지해춘 의원, 송미숙 의원, 김영란 의원, 윤신애 의원 등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전북대학교 LING 전안균 교수, 한국미래비전연구원 육화봉 이사장, 전북연합신문 전성수 사장, 군산원예협동조합 고계곤 조합장, 농협중앙회 군산시지부 김대호 지부장, 한국언론사협회 강철수 사무총장, 군산경제포럼 최관규 대표 등도 참석해 축하했다. 이날 순정일 회장은 창단사를 통해 “100세 시대를 통한 시니어보디빌딩협회는 더욱 건강사회를 구축하고 서로가 우정을 나누는 체육단체로 봉사를 겸한 사회가 요구하는 단체로 거듭나겠다고”고 강조했다. 대한시니어보디빌딩 이창록 중앙회장은 인삿말을 통해 “전라북도협회 설립과 창단을 위해 협조해주신 고문, 자문님들께 감사를 드리고 특히 이자리에 직접 참석해주신 여러 기관장님들께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고 100세시대와 발맞춰 건강사회 구축에 노력한다”고 말했다. 이날 김관영 도지사는 영상을 통해 축하메시지를 보내왔고, 국주영은 도의회의장, 군산시체육회 윤인식 회장, 군산시의회 김영일 의장, 군산시 황철호 부시장이 축하를 통해 100세 건강시대를 강조하고, 대한시니어보디빌딩 전북협회가 시니어 어르신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협회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하고, 시니어보디빌딩협회의 저변확대를 기대한다고 축원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전 회원들이 대한시니어보디빌딩의 상징 마크가 찍힌 넥타이를 동일하게 메고, 내빈들이 미리 준비된 뺏지를 채워주는 시간을 가져 더욱 의미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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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9
  • 제1회 부안컵 격포바다선상낚시대회 성료
    지난 26일 격포항과 부안앞바다에서 진행된 제1회 부안컵 격포바다 선상낚시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이번 대회는 부안군이 주최하고 ㈜한국낚시채널에서 주관하였으며, 총상금 2,500만원을 놓고 300여명의 낚시인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기를 펼졌다. 오전 4시에 출항해 오전 5시부터 오후 1시까지 8시간 동안 민어 최대어를 놓고 펼쳐진 레이스 속에 우승은 민어 117cm를 잡은 신호재(경기 군포)씨가 차지해 500만원의 상금의 주인공이 되었으며, 선단 선장상은 씨헌터호가 차지해 1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이번 대회는 부안군에서 2022년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공모한 지역특화스포츠관광사업에 선정되어 3년간 국비 13억원을 확보함에 따라 추진된 사업 중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이를 계기로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관광업계와 지역상공인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자 하고 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부안은 풍부한 해양자원과 천혜의 관광자원을 가지고 있어 해양레저를 즐기기 위해 부안을 찾은 선수들과 관광객들이 풍부한 먹거리와 아름다운 자연경관도 마음껏 즐길 수 있을 거라며, 해양레저 관광지 부안군을 기억하고 매년 다시 찾아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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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9
  • 서요섭 연장 혈투 끝 군산CC오픈 우승
    서요섭(26)이 KPGA 코리안투어 바디프랜드 팬텀로보 군산CC오픈(총상금 5억원)에서 우승했다. 서요섭은 28일 전북 군산의 군산CC(파72·7269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경기에서 보기없이 버디 5개를 잡아 최종 합계 14언더파 274타로 황인춘(48), 함정우(28)와 함께 동타를 이뤘다. 서요섭은 18번 홀(파4)에서 계속된 1,2차 연장에서 파로 비긴 뒤 연장 세 번째 홀에서 회심의 4m짜리 버디를 잡아 우승상금 1억원을 차지했다. 서요섭은 이로써 지난해 9월 신한동해오픈 우승 이후 약 1년 만에 투어 통산 4승째를 거뒀다. 우승 인터뷰에서 “연장전에서 처음 이겨 더 기쁘다. 연장전 내내 티샷이 좋았다. 연장을 3차례나 치르는 것은 처음인데 체력적으로 힘들었다. 모든 걸 다 쏟아냈고 그런 만큼 우승을 만들어 내 행복하다”고 말했다. 함정우와 황인춘은 연장 세 번째 홀에서 티샷을 모두 페어웨이 벙커에 빠뜨려 버디 기회를 만들기 어려웠다. 이날 보기없이 이글 1개와 버디 6개를 잡아 연장전에 합류한 황인춘은 두 번째 샷을 그린 오른쪽 러프지역으로 보내 버디를 잡기 어려웠다. 이글 1개와 버디 8개, 보기 1개로 9언더파를 몰아쳐 연장전에 진출한 함정우는 6m 거리의 버디 퍼트를 넣지 못했다. 1타 차 선두로 최종라운드에 나선 강경남(39)은 보기없이 버디 3개를 잡았으나 최종 합계 13언더파 275타로 단독 4위에 만족해야 했다. 강경남은 전날 18번 홀에서 30야드 칩인 파로 1타 차 선두에 올랐으나 이날은 1타가 부족해 연장전에 나가지 못했다. 한편 김태훈은 이날 파3 홀인 5번 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 김태훈은 191야드인 이 홀에서 7번 아이언으로 에이스를 잡았다. 이 홀에는 원래 홀인원 부상이 없었으나 타이틀 스폰서인 바디프랜드에서 660만원 상당의 안마 의자를 선물로 주기로 했다. 김태훈은 최근 2년 사이 홀인원을 4번이나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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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9
  • ‘제15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 성료
    국내 최대 규모의 해양스포츠 행사인 ‘제15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이 15일 폐막식을 끝으로 4일간의 열전을 마감했다. 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전라북도와 군산시, 대한체육회 가맹경기단체, 한국해양소년단연맹이 주관한 이번 제전은 ‘바다에서 희망을! 군산에서 미래를!’이라는 슬로건으로 비응항, 새만금오토캠핑장, 은파호수공원 일원에서 열렸다. 이번 제전에서는 정식종목인 요트, 핀수영, 카누, 철인3종경기와 번외종목인 바다수영, 비치발리볼, 드래곤보트, 고무보트, 조정 경기가 개최되어 다채로운 해양스포츠의 진수를 느낄 수 있었다. 또한 해양문화경연(바다엽서그리기, 바다사랑오행시), 해양어드벤처, 동력‧무동력 해상체험과 공예체험(캔들‧부채‧디퓨저‧무드등 만들기), 특산품 판매 등 축제 분위기를 한껏 낼 수 있는 다양한 즐길거리와 장윤정, 노라조, 최성수, 요요미 등 가수들의 개‧폐회식 축하공연, 밴드공연, 줌바댄스, 밸리댄스, 난타 공연 등 풍성한 볼거리들이 제공됐다. 제전 기간 잦은 비에도 불구하고 한 건의 사고 없이 대회가 진행되었으며, 참가선수단 4,000여명을 포함하여 대회기간 중 3만여명이 군산을 방문하고 머물면서 지역의 음식점과 숙박업소 등이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의 특수를 톡톡히 누리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 했다. 이번 제전은 15일(월) 17시 비응공원 야외무대에서 내년 제16회 제전 개최지인 포항시에 대회기를 인계함으로써 그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제전 관계자는“제전 기간 동안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무사히 대회를 마칠 수 있게 도와주신 종목별 선수, 임원 여러분과 자원봉사자 그리고 유관기관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또한 이번 제전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었던 것은 군산시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대회에 관심을 가져주신 결과이다.”고 전했다. 제15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 운영위원회 위원장인 황철호 군산시 부시장은 “군산에서 처음 개최된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을 통해 우리시 해양레저 발전에 한 걸음 더 나아갔다.”며 “해양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인프라 구축과 친 해양문화를 확산시키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3년에 열리는 제16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은 포항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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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7
  • [부안]제9회 부안군수기 전국 남·여 궁도대회 성료
    제9회 부안군수기 전국 남‧여 궁도대회가 부안군궁도협회(회장 김남근) 주관으로 부안 심고정(審固亭)에서 지난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의 일정을 끝으로 성료되었다. 전국 300여개정 1,200여명의 궁도인이 참가하여 최고의 명궁을 가리는 이번 대회는 권익현 부안군수, 김광수 부안군의회 의장, 김정기 도의원이 참석한 개회식에서 선수단을 격려하였다.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을 슬로건으로 우리나라의 오랜 역사와 함께 국궁의 명맥을 잇고 궁도인들의 실력과 화합의 장으로 실업부와 일반부에서 개인전인 장년부, 노년부, 여자부, 그리고 단체전으로 나누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었다. 3일간의 열띤 대회결과로 실업부는 지난 8회 대회때도 우승을 한 전북익산 건덕정소속의 임순창, 여자부 우승은 경기용인 용무정 한지윤, 노년부 우승은 전북전주 천양정 국기천, 장년부 우승은 경남산청 청호정 김홍철이 영광의 수상을 하였으며, 단체전 결과는 우승 경남밀양 영남정, 준우승 전북정읍 필야정, 3위에는 전남나주 인덕정이 수상하였다. 한편, 권익현 부안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궁도는 예를 중시하는 우리민족의 전통 무예로 심신단련과 호연지기를 기르던 종목이다. 이번 대회에 좋은 성적으로 수상을 하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축하를 드린다" 며 "대회기간 부안에 머무시는 동안 풍부한 먹거리와 아름다운 여러 관광명소를 관람하시면서 부안의 넉넉한 인심과 아름다운 추억을 가득 담아가시기 바란다" 고 격려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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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6
  • 호원대 씨름부, 제59회 대통령기 전국장사씨름대회 3위 쾌거
    호원대학교(총장 강희성) 씨름부가 제59회 대통령기전국장사씨름대회 참가하여 3위에 등극했다. 호원대 씨름부는 7월 21일(목) ~ 22일(금) 2일간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59회 대통령기전국장사씨름대회에 참가해 대학부 개인전 청장급(-85kg이하) 체급 최성원 선수가 각 3위를 차지했다. 최성원(스포츠경호학과 4학년)선수 32강 용인대 민선준, 16강 울산대 이용훈, 8강 세한대 장래환 선수를 이기고 준결승에 진출하였으나 준결승전에서 울산대 라현민 선수에게 아쉽게 패하며 3위에 올랐다. 온형준 감독(스포츠경호학과 교수)은 “최성원 선수는 팀 주장으로서 팀을 잘 이끌고, 항상 성실함과 모범적인 생활을 하면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또한 무더운 여름에 전국장사씨름대회가 격주로 진행되는 상황에도, 부상없이 꾸준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학생들에게도 고마운 마음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호원대 씨름부는 2018년 창단 후, 25명의 재학생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선수를 육성하고 있으며, 전국 장사 씨름대회 등 각종 대회에 참가하여, 대학부 단체전 2위 1회, 3위 2회, 개인전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26개를 획득하는 등 우수한 성적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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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6
  • 군산출신 순범준 프로 2022 신한금융투자배 GTOUR 우승
    2022 신한금융투자배 GTOUR 4차대회 최종라운드 대회에서 군산 출신 순범준 프로가 우승을 차지 했다. 7월23일대전골프존조이마루전용경기장에서 치러진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역 수백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예선 통과 결과에 따라 내노라하는 40명의 프로들이 1, 2부 36홀을 돌며 숨막히는 경기를 치러 순범준 선수가 24언더파의 신기록을 내면서 우승을 차지 했다. 게다가 이번 대회에는 우승자에 한해 하늘에서 별따기라는 2022골프존 도레이오픈 본선 진출권을 획득하는 영광도 얻게 됐다. 순프로는 아마츄어전국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으며, 2018년 U골프 GTOVR 정기투어 3차대회에서 우승, 2019년 삼성증권배 GTPVR 3차대회에서 우승, 2019년 삼성증권배 GTOVR 7차대회에서 우승, 2021년 레노마 골프 참피언십 GTOVR 에서 우승, 2020년 삼성증권배 1차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상금왕 자리에 올랐으며, 이번 2022년 신한금융증권배 GTOVR 에서 또 우승을 차지했다. 순 프로는 GTOVR 골프계에서 2인자라는 호칭을 가지고 있다. 2인자라는 호칭은 2018년전 까지 무려 10회나 준우승(2위)의 성적에서 벗어나지 못한 선수 였기때문에 프로골퍼계에서 붙인 호칭이다. 순 프로는 인사말에서 "모두가 주변 모든 분들의 성원이 있기에 이같은 성적을 내게 됐다며 앞으로 더 노력하여 군산의 명예를 드높히고 더 나아가 전북의 명예를 드높히는데 최선을 다 한 다"고 말했다. 한편 순범준 프로는 군산중앙중학교 재학시절까지 태권도 대표선수로 활약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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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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