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25(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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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한 임신 위해 군산시가 함께 합니다.
    군산시는 20일 임시 준비 중인 예비·신혼부부 초산 전 가임기 여성을 위해 사전 건강관리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시는 주민등록 상 군산에 거주하는 초산전 임신준비 여성에게 매주 화, 목 오전 산전검사(풍진 외 32종검사)를 지원하고 엽산제 3개월 분을 지급하고 있다. 이는 임신 전 건강검진을 통해 태아에게 수직 감염될 수 있는 질병을 예방하고 예비 산모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기 위함이다. 또 임신 초기 엽산이 부족하면 태아의 신경관 결손을 유발해 선천성 기형아를 출산할 수 있어 엽산제를 지원하고 있다. 구비서류는 주민등록 등본이나 가족관계증명서, 혼인 전인 경우 청첩장이나 예식장 계약서가 있는 경우 신청 가능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검사결과는 검사 1주일 후 보건소에서 개별 연락을 하며, 자세한 사항 안내는 보건소 모자보건계(☎460-3245)로 문의하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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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료/보건
    2022-10-20
  • 동절기 코로나19 추가접종 시작
    군산시는 겨울철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해 오미크론 변이(BA.1)에 대응할 수 있는 모더나 2가 백신 접종을 지난 11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모더나 2가 백신은 개량 백신으로 코로나19 초기 유행한 바이러스와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BA.1)에 모두 대응할 수 있도록 개발된 mRNA 방식의 백신이다. 해당 백신은 기존 모더나 대비 초기 코로나19 바이러스에는 1.22배, 오미크론(BA.1)바이러스에는 1.75배 더 높은 중화능(바이러스를 무력화하는 능력)을 보인 것으로 발표됐다. 이번 동절기 코로나19 추가접종은 접종정책이 기존 차수 중심(1~4차 접종)에서 시기 중심으로 전환됨에 따라, 1·2차 기초접종 완료자는 최종접종 차수와 관계없이 2가 백신 동절기 추가 접종을 할 수 있다. 다만 mRNA 백신 접종 금기·연기 대상자나 mRNA 백신 접종을 원치 않는 경우 예외적으로 유전자재조합백신(노바백스, 스카이코비원백신)으로 접종할 수 있다. 접종간격은 마지막 접종 또는 확진일 중 늦은 시점으로부터 4개월(120일) 이후 접종이다. 동절기 코로나19 추가접종 대상자는 기초접종(2차접종) 이상 완료자로 10월부터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요양병원·시설, 정신건강증진시설, 장애인·노숙인 시설 등) 입원·입소·종사자 및 ▲60세 이상 고령층 등 건강취약계층부터 우선 접종을 시행한다. 다만, 잔여백신을 활용한 당일접종은 2-3순위(18~59세 일반국민 등)의 기초접종 이상 완료자도 가능하다. 사전예약은 지난달 27일부터 누리집(http://ncvr.kdac.go.kr)에서 시작했으며, 온라인 이용이 어려운 고령층은 가족들의 대리예약이나 전화예약(☎1339, 454-4950, 관할주민센터)도 가능하다. 당일접종은 민간 SNS 서비스(네이버, 카카오)를 통한 당일예약 및 의료기관 예비명단을 통해 가능하며 지난 11일부터 시작했다. 의료기관 예비명단 접종 예약 시 의료기관의 접종 운영요일, 잔여백신 접종 가능여부를 유선으로 먼저 확인해야 한다. 군산시 모더나 2가 백신 접종 위탁의료기관(82개소)은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백종현 보건소장은 “겨울철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 동시유행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감염취약시설과 고령층 등 건강취약계층의 동절기 추가접종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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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료/보건
    2022-10-12
  • [부안]부안군, 개청 이래 첫 의사면허 보유 박찬병 보건소장 임용
    부안군이 개청 이래 처음으로 의사면허를 보유한 보건소장을 임용한다. 군은 부안군민들에게 보다 나은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부안군 보건소장을 개방형 직위로 지정하고 자격을 갖춘 의사를 전국에 공개 모집해 박찬병 보건소장을 최종 채용했다고 밝혔다. 신임 박찬병 보건소장은 서울특별시 출신으로 중앙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경북대학교 대학원에서 보건학 석·박사를 취득했다. 이후 경북 경주시·경기도 광명시 및 수원시 영통구 보건소장, 경기도립의료원 수원병원 원장, 삼척·천안의료원 원장, 서울특별시 서북병원장을 거치는 등 30여 년이 넘는 기간 동안 공공의료기관장으로 근무한 공공의료분야 전문가로 지역 보건·의료 및 공공보건 의료시스템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능력을 갖추고 있다. 오는 19일자로 임용하는 박찬병 보건소장의 임기는 2024년 9월 18일까지 2년이며 근무실적에 따라 최대 5년까지 근무가 가능하다.
    • 부안
    2022-09-16
  • 군산시, 코로나19 예방접종 미접종자 대상 ‘스카이코비원 백신’ 접종 실시
    군산시는 5일부터 18세 이상 미접종자 대상으로 스카이코비원 백신 접종을 시작한다. 스카이코비원 백신은 국내에서 개발 및 제조된 코로나19 1호 백신으로, mRNA 백신(화이자 및 모더나)과 달리 HPV, B형간염 등의 다양한 백신에도 활용되는 유전자 재조합 방식의 백신이다. 스카이코비원 백신 접종 대상자는 만 18세 이상 성인 미접종자로 1, 2차 기초접종으로 시행되며, 1차 접종 후 4주 간격으로 2차 접종을 받게 된다. 스카이코비원은 항원 1바이알과 면역증강제 1바이알을 혼합해 접종한다. 시 스카이코비원 접종 위탁의료기관은 △군산우리들소아청소년과의원, △군산현대이비인후과의원, △김주완소아청소년과의원, △다나소아청소년과의원, △미소가정의학과의원 총 5개소이며, 이 중 군산우리들소아청소년과의원은 당일접종 지정 의료기관이다. 접종일정은 지난 1일부터 누리집(ncvr.kdca.go.kr)과 콜센터(☏1339, 454-4950)를 통한 사전예약이 시작되고, 오는 13일부터 접종이 실시된다. 당일 접종은 5일부터 당일접종 지정의료기관(△군산우리들소아청소년과의원)에서 가능하다. 당일접종을 희망하는 사람은 지정된 의료기관으로 전화 문의 후 방문하면 된다. 백종현 보건소장은 “18세 이상 코로나19 백신 미접종자는 스카이코비원 접종을 고려해주시기 바라며, 코로나19 동절기 재유행 대비를 위한 백신 접종을 통하여 본인과 가족의 건강을 지키고 나아가 군산시의 면역형성 인구가 확대될 수 있도록 접종에 적극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종합뉴스
    • 의료/보건
    2022-09-02
  • 군산시보건소 2022년 혈관튼튼 고혈압·당뇨 교실 운영
    군산시 보건소는 오는 18일부터 9월 15일(매주 목요일, 5회기)까지 우리나라 주요 사망원인인 심뇌혈관질환 발생 예방을 위해 혈관튼튼 고혈압·당뇨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뇌졸중·심근경색 등 심뇌혈관질환은 발생 시 사망이나 심각한 장애를 초래할 수 있다. 고혈압·당뇨병은 심뇌혈관질환의 대표적 선행 질환으로 적절한 관리와 지속적 치료가 중요하다. 고혈압·당뇨 교실은 ▲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 및 건강 상담, ▲ 만성질환의 이해 및 합병증 예방법과 식이요법 강의 등으로 운영된다. 백종현 보건소장은 “주요 사망원인인 심뇌혈관질환은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이번 고혈압·당뇨 교실을 통해 시민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여 심뇌혈관질환 발생 예방과 건강 수명 연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상자는 선착순 모집이며 고혈압·당뇨 교실 참여 신청 및 문의는 군산시 보건소 건강관리과(☎460-3286)로 문의하면 된다.
    • 군산
    2022-08-08
  • 군산시, 60세 이상 연령층 코로나19 4차접종 독려
    군산시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감소세에서 증가세로 전환되면서 재유행에 대비, 면역력이 약한 60세 이상 연령층의 4차접종을 독려한다. 현재 군산시 60세 이상 4차 접종률은 46.8%이며, 전국 접종률 35.3%에 비해 높은 수준이지만, 고령층의 위중증과 사망피해 감소를 위해 지금보다 조금 더 많이 예방접종이 확산될 필요가 있다. 4차 접종간격은 3차 접종 후 4개월(120일) 경과 시점부터 가능하며, 접종백신은 화이자, 모더나, 노바백스 백신으로 사전예약에서 선택이 가능하다. 4차 접종은 3회 접종 완료 전·후 코로나19 감염력이 있어도 희망 시 접종 가능하다. * 코로나19 확진 후 기초(1·2차) 접종 시 확진일로부터 3주 후 접종, 추가(3·4차) 접종 시 확진일로부터 3개월 후 접종 시행 권고 접종을 원하는 경우 누리집(ncvr.kdca.go.kr), 콜센터(☎1339, 454-4950)와 주민센터에서 사전예약이 가능하며, 잔여백신을 통한 당일접종도 가능하다. 백종현 보건소장은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 대비 4차 접종 완료 시 중증질환 발생률을 3배 이상 감소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본인과 가족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수단인 백신접종에 많은 참여 바란다”고 당부했다.
    • 군산
    2022-07-11

실시간 의료/보건 기사

  • 재유행 극복의 핵심 열쇠는 백신접종 참여
    군산시가 코로나19 재유행 극복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 동참을 유도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와 잦은 접종으로 시민들이 느끼는 피로감이 커지며 PCR 검사나 신속항원검사 없이 잠재적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다는 여론이 커지고 있어 모두의 안녕을 위해 백신접종의 적극적 동참이 요구되고 있다. 23일 백종현 보건소장은 비대면 브리핑을 통해 겨울철 코로나19 재유행이 본격화 되고 있지만 백신접종률이 낮아 동절기 추가 접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최근 군산에는 1일 평균 260명이 넘는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고 재확진율도 10%를 넘어서고 있다. 정부는 지난 21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한 달간을 집중접종기간으로 지정하고 재유행 극복의 핵심 열쇠를 동절기 추가접종으로 보고 있다. 특히,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심리적 피로감으로 확진 확인이나 백신접종조차 맞으려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어 동절기 유행이 장기화 될 우려도 있다. 이 기간동안 사전예약 없이도 접종의료기관을 방문하면 언제든지 접종을 받을 수 있다. 또, 시는 고위험군에 대한 예방접종을 위해 전담반 운영으로 98개소(요양병원·요양시설 등 84, 정신건강증진시설 3, 장애인시설 9, 노숙인시설 1, 노인주거복지시설 1)에 23일부터 방문 접종을 준비하고 있다. 백 소장은 “최근 카타르 월드컵 열기 속에 개인위생을 철저히 준수하고 다중이용시설은 환기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며 “현재 위중한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처해 일상회복을 유지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 의료/보건
    2022-11-24
  • 겨울철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2가 백신 접종 필요
    코로나19 백신 접종 이후 신규·변이 유행 등으로 겨울철 재유행이 우려되며 2가백신 접종이 요구되고 있다. 16일 군산시에 따르면 중앙안전재난 본부는 접종·감염 후 시간경과 신규변이 유행 등으로 코로나19의 확산이 증가하며 겨울철 재유행으로 12월 이후 정점을 예상하고 있다. 유행확산 억제 및 중증·사망 예방을 위해서는 고위험군의 2가 백신 접종이 반드시 필요하지만 아직 접종률이 높지 않은 상황이다. 한국리서치에서 주관한 국민 인식(11.9)조사결과 백신 접종을 주저하는 원인은 감염경험, 이상반응 우려, 잦은 접종 등을 이유로 보였다. 군산의 경우 동절기 접종률은 지난 15일 기준 6.15%다. 80대 이상은 21.76%, 70~79세 21.16%, 60~69세 13.55%를 보이고 있는 반면 50~59세 1.4%, 40~49세 0.68%, 30~39세 0.42%, 20~29세 0.20%, 18~19세 0.21%로 저조하다. 코로나19 확진자도 최근 꾸준히 증가해 11월 초는 평균 100명대에서 둘째 주는 200명대, 이번 주는 300명대로 증가하고 있다. 특히 이들 확진자 중 약 10%는 재확진으로 백신 접종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는 상황이다. 백신접종은 18세이상 성인 기초접종(2차접종)완료자를 대상으로 허용하고 있으며 오미크론 변이에 효과가 있는 모더나 BA.1, 화이자 BA.1, BA4/5 등 mRNA 2가백신 3종을 선택해 접종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유행확산 억제 및 중증·사망 예방을 위해서는 2가백신 접종이 반드시 필요하다”면서 “아직까지 접종률이 높지 않아 겨울철 재유행을 대비해 많은 시민들이 백신 접종에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 종합뉴스
    • 의료/보건
    2022-11-16
  • 동절기 코로나19 백신접종 18세 이상으로 확대
    동절기 코로나19 재유행 우려에 따라 백신접종을 일반성인으로 확대한다. 27일 군산시에 따르면 지난 11일부터 시작했던 동절기 백신 추가접종을 이날부터 18세이상으로 확대 실시 한다. 이번 확대로 기존 모더나 BA.1접종에서 화이자 BA.1, BA4/5를 추가접종할 수 있게 돼 mRNA 2가백신 3종을 선택해 접종 할 수 있다. 또, mRNA백신 접종이 곤란한 경우 노바백스·스카이코비원도 보조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백신접종은 18세이상 성인 기초접종(2차접종)완료자를 대상으로 허용한다. 다만, 백신별 접종 시작은 백신 허가 및 도입 일정에 따라 상이하다. 27일부터 2가 백신 3종에 대한 사전예약이 시작되고, 18세 이상 모더나 BA.1 당일 접종도 27일부터 가능하다. 오는 11월 7일부터 화이자BA.1, 모더나 BA.1 예약접종이 시작되고 화이자 BA4/5기반 백신접종은 11월 14일 시작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오미크론 변이에 대응할 수 있도록 개발된 백신을 활용해 겨울철 재유행에 대한 적극 대비 및 국민의 건강피해 최소화를 위해 백신접종을 실시하는 만큼 많은 시민이 백신접종에 동참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 의료/보건
    2022-10-27
  • 전북도,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수칙 준수 당부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20일 전라북도에 따르면 올해 전북지역 비브리오패혈증 확진환자는 3명이 발생했으며, 이 중 2명은 사망했다. 특히, 최근 10월에도 환자가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 확진환자 : 9.13 1명(10.07 사망), 10.07 1명(10.17 사망), 10.13 1명 비브리오패혈증은 오염된 어패류를 생식하거나 상처 난 피부가오염된 바닷물에 접촉할 때 감염된다. 감염 시 급성 발열, 오한, 혈압 저하, 복통,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동반되고 증상 발현 후 24시간 내 피부 병변이 발생한다. 바닷물의 온도가 섭씨 18도 이상인 경우에는 언제든 발생이 가능하므로 가을철인 9월과 10월에도 주의가 필요하다. 전북도 관계자는 “비브리오패혈증은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킨다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며, “특히, 만성 간질환자, 알콜중독자, 당뇨병 등의 기저질환을 가진 고위험군은 치사율이 높으므로 더욱 주의할 것을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 전북도정
    2022-10-20
  • 건강한 임신 위해 군산시가 함께 합니다.
    군산시는 20일 임시 준비 중인 예비·신혼부부 초산 전 가임기 여성을 위해 사전 건강관리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시는 주민등록 상 군산에 거주하는 초산전 임신준비 여성에게 매주 화, 목 오전 산전검사(풍진 외 32종검사)를 지원하고 엽산제 3개월 분을 지급하고 있다. 이는 임신 전 건강검진을 통해 태아에게 수직 감염될 수 있는 질병을 예방하고 예비 산모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기 위함이다. 또 임신 초기 엽산이 부족하면 태아의 신경관 결손을 유발해 선천성 기형아를 출산할 수 있어 엽산제를 지원하고 있다. 구비서류는 주민등록 등본이나 가족관계증명서, 혼인 전인 경우 청첩장이나 예식장 계약서가 있는 경우 신청 가능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검사결과는 검사 1주일 후 보건소에서 개별 연락을 하며, 자세한 사항 안내는 보건소 모자보건계(☎460-3245)로 문의하면 된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 의료/보건
    2022-10-20
  • 동절기 코로나19 추가접종 시작
    군산시는 겨울철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해 오미크론 변이(BA.1)에 대응할 수 있는 모더나 2가 백신 접종을 지난 11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모더나 2가 백신은 개량 백신으로 코로나19 초기 유행한 바이러스와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BA.1)에 모두 대응할 수 있도록 개발된 mRNA 방식의 백신이다. 해당 백신은 기존 모더나 대비 초기 코로나19 바이러스에는 1.22배, 오미크론(BA.1)바이러스에는 1.75배 더 높은 중화능(바이러스를 무력화하는 능력)을 보인 것으로 발표됐다. 이번 동절기 코로나19 추가접종은 접종정책이 기존 차수 중심(1~4차 접종)에서 시기 중심으로 전환됨에 따라, 1·2차 기초접종 완료자는 최종접종 차수와 관계없이 2가 백신 동절기 추가 접종을 할 수 있다. 다만 mRNA 백신 접종 금기·연기 대상자나 mRNA 백신 접종을 원치 않는 경우 예외적으로 유전자재조합백신(노바백스, 스카이코비원백신)으로 접종할 수 있다. 접종간격은 마지막 접종 또는 확진일 중 늦은 시점으로부터 4개월(120일) 이후 접종이다. 동절기 코로나19 추가접종 대상자는 기초접종(2차접종) 이상 완료자로 10월부터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요양병원·시설, 정신건강증진시설, 장애인·노숙인 시설 등) 입원·입소·종사자 및 ▲60세 이상 고령층 등 건강취약계층부터 우선 접종을 시행한다. 다만, 잔여백신을 활용한 당일접종은 2-3순위(18~59세 일반국민 등)의 기초접종 이상 완료자도 가능하다. 사전예약은 지난달 27일부터 누리집(http://ncvr.kdac.go.kr)에서 시작했으며, 온라인 이용이 어려운 고령층은 가족들의 대리예약이나 전화예약(☎1339, 454-4950, 관할주민센터)도 가능하다. 당일접종은 민간 SNS 서비스(네이버, 카카오)를 통한 당일예약 및 의료기관 예비명단을 통해 가능하며 지난 11일부터 시작했다. 의료기관 예비명단 접종 예약 시 의료기관의 접종 운영요일, 잔여백신 접종 가능여부를 유선으로 먼저 확인해야 한다. 군산시 모더나 2가 백신 접종 위탁의료기관(82개소)은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백종현 보건소장은 “겨울철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 동시유행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감염취약시설과 고령층 등 건강취약계층의 동절기 추가접종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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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2
  • [부안]부안군, 개청 이래 첫 의사면허 보유 박찬병 보건소장 임용
    부안군이 개청 이래 처음으로 의사면허를 보유한 보건소장을 임용한다. 군은 부안군민들에게 보다 나은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부안군 보건소장을 개방형 직위로 지정하고 자격을 갖춘 의사를 전국에 공개 모집해 박찬병 보건소장을 최종 채용했다고 밝혔다. 신임 박찬병 보건소장은 서울특별시 출신으로 중앙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경북대학교 대학원에서 보건학 석·박사를 취득했다. 이후 경북 경주시·경기도 광명시 및 수원시 영통구 보건소장, 경기도립의료원 수원병원 원장, 삼척·천안의료원 원장, 서울특별시 서북병원장을 거치는 등 30여 년이 넘는 기간 동안 공공의료기관장으로 근무한 공공의료분야 전문가로 지역 보건·의료 및 공공보건 의료시스템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능력을 갖추고 있다. 오는 19일자로 임용하는 박찬병 보건소장의 임기는 2024년 9월 18일까지 2년이며 근무실적에 따라 최대 5년까지 근무가 가능하다.
    • 부안
    2022-09-16
  • 군산, 코로나19 재감염 주의보, 재감염 2,400명 넘어
    군산에서 코로나19에 재감염된 확진자가 꾸준하게 발생하며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15일 군산시 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14일 현재 코로나19에 재감염된 확진자는 2,418명이다. 코로나19에 재감염된 확진자는 지난 3월 4명, 4월 1명, 5월 34명, 6월 25명으로 많지 않았지만 7월 419명, 8월 1,496명으로 BA.5 변이가 주류를 이루는 과정에서 크게 증가했다. 이달에도 지난 1일 33명, 2일 32명 등 평균 30여명의 재감염이 발생하고 있으며 12일 30명, 13일 46명, 14일 34명 등 9월에만 436명이 재감염되며 확진이 지속되고 있다. 최근 군산지역 코로나19 1일 확진자는 약 300명 정도로 이중 10% 정도가 재감염에 확진되고 있다. 코로나19 재감염은 1번 확진된 후 3개월이 경과한 이후 코로나19에 확진되는 경우로 변이과정을 계속 거치면서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특히, 지난 여름 냉방으로 인한 환기부족과 BA.5 변이로 인한 확진이 꾸준히 증가했으며 다가오는 동절기 유행의 우려에 따라 개인방역수칙 준수에 대한 주의가 더욱 요구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와 각종 변이 등으로 확진자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는 만큼 개인방역수칙 준수와 함께 백신 3차 접종을 마치면 미접종자에 비해 중증진행 위험이 95% 감소된다”며 “고령층과 기저질환자에 대해 예방접종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 의료/보건
    2022-09-15
  • 군산시보건소, 어린이 및 임신부 인플루엔자 무료접종 실시
    군산시보건소는 2022년도 어린이 및 임신부 인플루엔자 무료접종을 오는 21일부터 본격 실시한다고 밝혔다. 적절한 면역 획득을 위해 생애 첫 접종 대상 어린이(2회접종 대상자)는 9월중 1회 접종 후 4주 간격으로 10월 중에 2차 접종을 완료하면 되며, 그 외 어린이(1회접종 대상자)는 10월 5일부터 접종하면 된다. 특히 1회 접종이 필요한 어린이는 유행시기, 면역력 유지 기간을 고려해 12월까지 접종을 미루지 말고 9월중으로 접종을 시작해 인플루엔자 유행 전 2차 접종을 완료하는 것을 권장하며, 자세한 접종일정은 다음과 같다. 대상자 구분 접종기간 장소 생후 6개월~ 만 13세 어린이 (09.01.01.~22.8.31. 출생) 2회접종 대상자* (생애 첫 독감 접종) ‘22. 9. 21.(수) ~ ’23. 4. 30.(일) 지정의료기관 1회접종 대상자 (과거 접종력 2회 이상) ‘22. 10. 5.(수) ~ ’23. 4. 30.(일) 임신부 임신확인서, 산모수첩 등 제시 ‘22. 10. 5.(수) ~ ’23. 4. 30.(일) 지정의료기관 보건소 *2회접종 대상자: 생후6개월~만 8세 어린이 중 생애 첫 인플루엔자 접종자(4주간격, 2회접종) (23년 2월말 기준, 생후 6개월 도래 자인 2022년 8월 31일 출생까지 접종 가능) 보건소 어린이 접종은 관리번호발급대상자(주민등록번호 없는 내국인, 외국인등록번호 없는 장기체류자)만 실시하며, 임신부는 주수 상관없이 임신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산모수첩, 임신확인서, 임신진단서 등)를 제시하면 된다. 주소지 관계없이 지정의료기관에서 접종할 수 있으며, 지정의료기관은 보건소 문의 및 예방접종도우미사이트(https://nip.kdca.g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또, 어르신(만 75세 이상) 독감 접종은 10월 12일부터 가능하며, 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운영으로 인한 코로나감염증 전파방지와 안전분산접종을 위해 보건소 유료접종은 실시하지 않는다. 인플루엔자 접종 희망시 가까운 의료기관 방문 전 유선확인이나 사전예약을 권장한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군산시보건소 예방접종실(☎460-0014, 3237)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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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3
  • 동물용의약품 효능·안전성 평가센터 착공식 개최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6일 익산에서 ‘동물용의약품 효능·안전성 평가센터’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착공식에는 농림축산식품부 박정훈 방역정책국장, 김종훈 전라북도 정무부지사,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위원장, 정현율 익산시장 등이 참석했다. ㅇ평가센터는 동물용의약품 품목 허가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효능·안전성 평가를실시하는 전문 시험 기관이며, 총 사업비 250억, 연면적 7,230㎡(지하1층, 지상2층)규모로 2023년 11월에 준공 예정이다. ㅇ 사업 개요 - 사업 기간 : ‘20 ~ ’23년 - 총사업비 : 250억 - 사업주관/운영주체 : 전라북도, 익산시/(재)한국동물용의약품평가연구원 - 사업내용 : 동물용의약품 효능·안전성 평가 전문 시험기관 건립 1개소 - 주요 기능 : 동물용의약품 품목 허가 및 수출시 반드시 필요한효능·안전성 평가시험을 실시하는 평가 전문 동물시험 기관(국가인증기관) 최근 동물용의약품 시장은 지속 성장(내수 6.8%, 수출 9.6%)하고 있고 동물용의약품 품목허가 시 필요한 효능·안전성평가 시험을 국가 인증 기관에서만 실시하게 되어있으나축종별 동물시험시설을갖춘 평가기관이 없어 어려움이 많았다. 국내 동물용의약품 시장은 ‘21년 기준 1조3천억으로, 연평균 6.8%씩 증가하고 있고, 수출시장도 9.6%씩 지속 성장하고 있다. 또한, 반려동물 산업 확대* 등 급변하는 대내외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신약 개발, 품질 및 생산기술 향상 등을 통한 동물용의약품산업의 체질개선 및 산업화 기반 마련이 필요한 실정이다. ※ 반려동물 산업시장 : (‘16) 2.1조 → (‘21) 3.8조 → (’25) 5.3조 → (’27) 6조 (출처 :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동물용의약품 효능·안전성 평가센터는동물용의약품을 개발하는 벤처·스타트업 기업또는 기존 동물용의약품 기업 모두 활용할 수 있는 전국 최초 평가전문 시험 기관으로, 내수시장 확대와 수출경쟁력강화에 도움이 되어 동물용의약품 산업 육성 기반을 마련할 것이다. 김종훈 정무부지사는 “민선8기 공약사업인 동물용의약품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첫삽을 뜨게 되어 기대가 된다”며 “타지역과차별화된 신산업을 먼저 선점할 수 있도록 평가센터 건립을 차질없이 추진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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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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