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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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시보건소 2022년 혈관튼튼 고혈압·당뇨 교실 운영
    군산시 보건소는 오는 18일부터 9월 15일(매주 목요일, 5회기)까지 우리나라 주요 사망원인인 심뇌혈관질환 발생 예방을 위해 혈관튼튼 고혈압·당뇨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뇌졸중·심근경색 등 심뇌혈관질환은 발생 시 사망이나 심각한 장애를 초래할 수 있다. 고혈압·당뇨병은 심뇌혈관질환의 대표적 선행 질환으로 적절한 관리와 지속적 치료가 중요하다. 고혈압·당뇨 교실은 ▲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 및 건강 상담, ▲ 만성질환의 이해 및 합병증 예방법과 식이요법 강의 등으로 운영된다. 백종현 보건소장은 “주요 사망원인인 심뇌혈관질환은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이번 고혈압·당뇨 교실을 통해 시민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여 심뇌혈관질환 발생 예방과 건강 수명 연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상자는 선착순 모집이며 고혈압·당뇨 교실 참여 신청 및 문의는 군산시 보건소 건강관리과(☎460-3286)로 문의하면 된다.
    • 군산
    2022-08-08
  • 군산시, 60세 이상 연령층 코로나19 4차접종 독려
    군산시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감소세에서 증가세로 전환되면서 재유행에 대비, 면역력이 약한 60세 이상 연령층의 4차접종을 독려한다. 현재 군산시 60세 이상 4차 접종률은 46.8%이며, 전국 접종률 35.3%에 비해 높은 수준이지만, 고령층의 위중증과 사망피해 감소를 위해 지금보다 조금 더 많이 예방접종이 확산될 필요가 있다. 4차 접종간격은 3차 접종 후 4개월(120일) 경과 시점부터 가능하며, 접종백신은 화이자, 모더나, 노바백스 백신으로 사전예약에서 선택이 가능하다. 4차 접종은 3회 접종 완료 전·후 코로나19 감염력이 있어도 희망 시 접종 가능하다. * 코로나19 확진 후 기초(1·2차) 접종 시 확진일로부터 3주 후 접종, 추가(3·4차) 접종 시 확진일로부터 3개월 후 접종 시행 권고 접종을 원하는 경우 누리집(ncvr.kdca.go.kr), 콜센터(☎1339, 454-4950)와 주민센터에서 사전예약이 가능하며, 잔여백신을 통한 당일접종도 가능하다. 백종현 보건소장은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 대비 4차 접종 완료 시 중증질환 발생률을 3배 이상 감소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본인과 가족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수단인 백신접종에 많은 참여 바란다”고 당부했다.
    • 군산
    2022-07-11
  • 군산 휴일 및 심야시간 지역주민 의약품 구입 불편 해소
    휴일과 심야시간 지역주민의 의약품 구입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공공심야약국에 선정됐다. 군산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단골온누리약국(하나운로 38)이 공공심야약국 시범사업 약국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공공심야약국은 휴일 및 심야시간대 지역주민의 의약품 구입불편 해소 및 국민의 안전한 의약품 복용에 기여하기 위해 선정했다. 운영시간은 공휴일을 포함해 매일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3시간을 운영한다. 이번 시범 사업은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실시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공심야약국은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선정된 제도로 많이 활용해 주시기 바란다”면서 “보건소는 공공심야약국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군산
    2022-06-27
  • 군산시 보건소 건강관리사업 통합 캠페인 운영
    군산시 보건소는 오는 8일과 9일 수송공원에서 세계 금연의 날과 구강 보건의 날을 기념해 보건소 건강관리사업 통합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5번째를 맞은 ‘세계 금연의 날’은 세계보건기구(WHO)가 담배 연기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선포한 기념일로, 매년 5월 31일 흡연이 건강에 미치는 폐해를 경고하고 전 세계 흡연자들의 담배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제정됐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흡연의 폐해와 간접흡연의 피해예방, 금연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물과 리플렛을 배부하는 등 금연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한 홍보 활동을 펼친다. 이와 관련해 보건소 금연클리닉은 연중 금연상담을 운영하고 있으며 금연보조제 및 대체행동물품 등 다양한 금연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보건소 금연클리닉 063-460-3240~3216) 또한 보건소 구강보건센터는 제77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군산시민을 대상으로 구강보건 주간행사(6.9.~6.15)를 운영해 구강건강 관리교육 및 구강건강 체험활동을 통해 시민 구강건강 관리 행태개선과 코로나19로 침체되어있던 구강관리 사업을 본격적으로 활성화 할 예정이다. 구강보건 주간행사 일정은 8일과 9일 수송공원 캠페인을 시작으로 11일 전라북도 군산분회 치과위생사회와 연계해 롯데마트 정문에서 군산시 현역 치과위생사와 함께하는 칫솔바꾸기 실천행사, 13일~15일까지 내소자를 대상으로 구강보건사업에 대한 대대적인 홍보를 할 예정이다. 백종현 보건소장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군산시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건강관리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당부했다.
    • 종합뉴스
    • 의료/보건
    2022-06-03
  • 전북도, 응급의료위원회 개최…응급의료시행계획 심의
    전북도는 28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전라북도 응급의료위원회’를 열고 2022년 지역 응급의료시행계획 심의와 정책・체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전라북도 응급의료위원회’는 학계 전문가 등 8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도내 지역응급의료에 관련한 시책 등을 심의․조정․자문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전라북도 응급의료시행계획은 중앙정부의 기본계획에 따라 지역응급의료 강화를 위한 중점 추진과제 및 응급의료 취약지 해소를 위한 지원대책 등 일반과제를 포함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전북도는 현장단계에서 실습 위주의 심폐소생술 교육과 재난대응훈련, 이송 단계에서 닥터헬기와 권역외상센터를 연계한 신속한 이송체계 구축, 소방과 함께하는 스마트 의료지도 시범사업 도입, 병원 단계에서의 응급의료기관 지원, 의료 및 분만 취약지원사업의 확대 등 도내 응급의료서비스 질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지역응급의료현황, 지역응급의료 이송체계 마련, 주요사업 추진계획 수립 및 실적 관리, 협력체계 구축 사항 등 시행계획에 대한 자문과 세부계획에 대한 심의가 진행됐다. 강영석 전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전북응급의료의 목표는 응급환자 발생 시점부터 생명의 위험에서 회복되기까지 신속한 이송과 치료를 하는 것”이라며, “도내 응급의료정책이 보다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 의료/보건
    2022-04-29
  • 사회적 거리두기 2년 1개월 만에 해제
    사회적 거리두기가 마스크만 빼고 2년 1개월만에 사라진다. 15일 군산시에 따르면 정부의 방침에 따라 기본 방역수칙은 유지하며 일상 속 실천방역 체계로 전환을 추진한다. 현행 거리두기에서 사적모임은 최대 10명, 식당·카페·유흥시설·노래방 등의 영업은 자정까지만 가능했지만 오는 18일부터 인원·시간제한이 없어진다. 행사·집회도 인원제한 없이 개최 할 수 있게된다. 기간은 오는 18일부터 별도 안내 시까지 적용한다. 단, 실내 취식금지는 1주 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오는 25일부터 해제된다. 이날부터 실내 영화관·공연장에서 마스크를 벗고 음식물을 먹는 행위가 허용된다. 실외 마스크 조정은 거리두기 해제로 다수 방역 조치가 완화되는 점을 고려해 2주 후 조정여부를 재논의 된다. 거리두기가 해제되도 손 씻기, 환기·소독 등 국민 개개인이 일상에서 준수해야 할 생활방역 수칙(권고)은 유지된다. 위중증율·치명률이 높은 감염 취약계층이 집중돼 있는 고위험 시설은 방역 수칙을 유지하며 추후 조정 검토된다. 신규 변이 등장 또는 겨울철 재유행 등으로 생활 방역만으로 대응이 어려운 경우 재도입을 논의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2년 1개월 만의 거리두기가 대부분 해제됐지만 생활방역 수칙을 유지해야 우리가 코로나19로부터 진정 자유로워 질 수 있다”면서 “일상 속 감염 차단은 여전히 중요한 만큼 생활방역 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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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료/보건
    2022-04-15

실시간 의료/보건 기사

  • [부안]부안군, 2022년 중풍예방 건강마을 운영
    부안군은(군수 권익현) 노인성 질환과 중풍 등 만성질환 예방 관리를 위한 2022년 “중풍예방 건강마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행복한 건강마을 만들기 “중풍예방 건강마을”은 2022년 신규사업으로 1개 마을의 남자 경로당(부안읍 회성경로당)을 대상으로 8월에 시작하여 10월까지 주1회 10주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1주차는 기초검사와 한방진료 실시하고, 2주차부터 8주차는 유연성·근력 강화, 통증완화를 위한 기공체조·생활요가 등의 운동 프로그램과, 9주차는 중풍 초기증상 인지 및 예방과 낙상예방 교육으로 구성되어 있다. 마지막 10주차에는 프로그램 사전·사후 설문조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수준 변화, 신체 통증수준, 삶의 질, 건강인식도, 행태변화 등을 측정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행복한 건강마을 만들기 “중풍예방 건강마을” 시범운영으로 신체활동이 감소한 어르신들에게 지속적인 신체활동과 교육을 제공하여 건강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호응도에 따라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종합뉴스
    • 의료/보건
    2022-08-08
  • 군산시보건소 2022년 혈관튼튼 고혈압·당뇨 교실 운영
    군산시 보건소는 오는 18일부터 9월 15일(매주 목요일, 5회기)까지 우리나라 주요 사망원인인 심뇌혈관질환 발생 예방을 위해 혈관튼튼 고혈압·당뇨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뇌졸중·심근경색 등 심뇌혈관질환은 발생 시 사망이나 심각한 장애를 초래할 수 있다. 고혈압·당뇨병은 심뇌혈관질환의 대표적 선행 질환으로 적절한 관리와 지속적 치료가 중요하다. 고혈압·당뇨 교실은 ▲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 및 건강 상담, ▲ 만성질환의 이해 및 합병증 예방법과 식이요법 강의 등으로 운영된다. 백종현 보건소장은 “주요 사망원인인 심뇌혈관질환은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이번 고혈압·당뇨 교실을 통해 시민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여 심뇌혈관질환 발생 예방과 건강 수명 연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상자는 선착순 모집이며 고혈압·당뇨 교실 참여 신청 및 문의는 군산시 보건소 건강관리과(☎460-3286)로 문의하면 된다.
    • 군산
    2022-08-08
  • 군산시, 코로나 재택치료자 본인부담금발생 및 생활지원비 지원대상 조정
    군산시는 정부의 코로나19 격리 재정지원 제도 개편 방안에 따라, 재택치료자 병원 진료·약제비의 단계적 지원 축소, 생활지원비 지원대상을 조정한다. 코로나19가 1급에서 2급 감염병으로 변경되고 일반 의료체계로 전환됨에 따라 재택치료자의 병원진료·약제비는 지난 11일 검체채취자부터 법정 본인부담금이 발생한다. 다만 재택치료 집중관리군의 건강관리 모니터링 비용은 오는 31일까지 지원을 유지할 계획이다. 팍스로비드 등 코로나19 치료제, 주사제 비용과 환자 부담이 큰 입원진료비 본인부담금은 계속해서 지원하며, 요양시설 입소자도 기저질환 등으로 입원치료가 원활하지 못한 점을 고려해 치료비 지원을 유지한다. 또한 코로나19 격리자에게 소득에 관계없이 지급되었던 생활지원비는 지난 11일 격리 통지자부터 소득 기준 중위소득 100%이하 가구(전월 건강보험료 기준)를 대상으로 지급한다. 유급휴가비 지원도 종사자수 30인 미만 기업의 근로자로 줄인다. 백종현 보건소장은 “코로나19 병원진료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본인부담금 변동사항을 군산시민들이 쉽고 빠르게 알 수 있도록 홈페이지 게시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현장에서 혼선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종합뉴스
    • 의료/보건
    2022-07-15
  • 군산시, 60세 이상 연령층 코로나19 4차접종 독려
    군산시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감소세에서 증가세로 전환되면서 재유행에 대비, 면역력이 약한 60세 이상 연령층의 4차접종을 독려한다. 현재 군산시 60세 이상 4차 접종률은 46.8%이며, 전국 접종률 35.3%에 비해 높은 수준이지만, 고령층의 위중증과 사망피해 감소를 위해 지금보다 조금 더 많이 예방접종이 확산될 필요가 있다. 4차 접종간격은 3차 접종 후 4개월(120일) 경과 시점부터 가능하며, 접종백신은 화이자, 모더나, 노바백스 백신으로 사전예약에서 선택이 가능하다. 4차 접종은 3회 접종 완료 전·후 코로나19 감염력이 있어도 희망 시 접종 가능하다. * 코로나19 확진 후 기초(1·2차) 접종 시 확진일로부터 3주 후 접종, 추가(3·4차) 접종 시 확진일로부터 3개월 후 접종 시행 권고 접종을 원하는 경우 누리집(ncvr.kdca.go.kr), 콜센터(☎1339, 454-4950)와 주민센터에서 사전예약이 가능하며, 잔여백신을 통한 당일접종도 가능하다. 백종현 보건소장은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 대비 4차 접종 완료 시 중증질환 발생률을 3배 이상 감소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본인과 가족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수단인 백신접종에 많은 참여 바란다”고 당부했다.
    • 군산
    2022-07-11
  • 재난대응능력 향상 위한 보건소 신속대응반 교육 실시
    전북도는 재난 및 다수사상자 발생 시 현장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시·군 보건소와 소방 구급대원 70여명을 대상으로 ‘2022년 보건소 신속대응반 재난대응체계 강화 교육’을 6월 28일에서 30일까지 총 3차례에 걸쳐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전북응급의료지원센터의 주관으로 전북대학교·원광대학교 재난거점병원 의료진(응급의학과 교수 윤재철, 최정우, 김소은)과 협력해 재난현장 초기 의료지원부터 현장 응급의료소 설치・운영까지 재난응급의료비상매뉴얼 이론 등을 다뤘다. 또한 사고 발생을 가정해 사상자를 치료 가능한 의료기관으로 이송하는 도상훈련도 진행했다. 한편, 보건소는 지역의 화재나 지진 등 대형 재난사고를 대비해 현장으로 즉시 출동할 수 있도록 신속대응반을 구성하고 있다. 신속대응반은 환자 분류반, 응급처치반, 이송반을 편성하고 현장응급의료소를 운영해 신속한 이송과 응급처치로 도민의 생명보호와 피해를 최소화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전북도 관계자는 “매년 지속적인 교육훈련으로 보건소 신속대응반의 현장대응 능력향상 및 재난응급의료 역량강화를 통해 재난사고 발생시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종합뉴스
    • 의료/보건
    2022-07-04
  • 군산 휴일 및 심야시간 지역주민 의약품 구입 불편 해소
    휴일과 심야시간 지역주민의 의약품 구입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공공심야약국에 선정됐다. 군산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단골온누리약국(하나운로 38)이 공공심야약국 시범사업 약국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공공심야약국은 휴일 및 심야시간대 지역주민의 의약품 구입불편 해소 및 국민의 안전한 의약품 복용에 기여하기 위해 선정했다. 운영시간은 공휴일을 포함해 매일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3시간을 운영한다. 이번 시범 사업은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실시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공심야약국은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선정된 제도로 많이 활용해 주시기 바란다”면서 “보건소는 공공심야약국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군산
    2022-06-27
  • 군산시, 코로나19 심리지원 방역 호응 좋아요~
    군산시의 코로나19에 따른 선제적 심리상담 치료가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지난해부터 보건소와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심리적 우울·불안 등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선제적인 진단검사와 심리상담·치료를 운영하고 올해부터는 이를 확대 추진했다. 정신겅강복지센터는 온(溫)마음 출장소 운영으로 공공기관, 직장, 복지관, 공원 등 방문 상담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스트레스 및 우울 스크리닝 검사와 사례관리를 실시하고 있다. 온(溫)마음 정비소는 학교, 복지관 등 집단교육으로 직무 스트레스, 인식개선, 힐링 치유 교육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마음건강을 지키도록 다양한 심리회복을 지원했다. 또 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와 연계 진행해 원예치료요법을 통한 새싹기르기 키트와 반려식물 1종 ‘오늘도 화(花)이팅!’ 꾸러미(마음건강을 응원하는 메시지카드 포함)를 자가격리자 중 희망자에게 제공하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코로나19 관련 의료인 및 대응인력등을 위한 정서적 프로그램 ‘마인드 파트너’및 코로나19 확진자 대상 우울평가 설문지(PHQ-9) 검사 후 고위험군에 대한 지속적 전화상담 등을 지원했다. 올해에만 벌써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한 심리지원프로그램을 4회(622명) 운영했으며 원예꾸러미 및 심리지원물품 배부 1500여명, 코로나19관련 의료인 및 대응인력 소진관리 프로그램 39회(827명), 우울극복 심리지원 문자발송(33,500건) 및 우울검사(2,200건)를 실시했다. 백종현 보건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정신건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심리회복이 반드시 필요하고 시민들의 마음을 살피고 힘든 시기를 같이 이겨내길 기대한다”며, “군산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심리지원서비스 제공을 통한 심리방역을 위해 책임지는 자세로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직·간접으로 후유증을 앓고있는 시민 모두에게 기초검사 및 상담치료를 포함한 출장 상담소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451-036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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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5
  • 군산시보건소, 코로나19 대응 유공 정부포상 - 대통령포장, 국무총리 표창 등 다수 수상
    군산시보건소는 최근 백종현 보건소장이 코로나19 대응 유공 공무원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근정포장)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백 소장은 지난 2020년 1월 코로나19 발생 즉시 군산시방역관, 역학조사관으로 임명됐으며 코로나19 대응 및 감염병관리 총괄 담당자로 코로나19 감염증 예방을 위해 신속한 감염병 신고체계와 역학조사로 감염병 확산방지 및 예방관리와 확진자 심리지원 프로그램 등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 수상자로 선정됐다. 또, 보건소는 이 뿐만 아니라 코로나19 대응 등 지역사회 보건사업과 국민건강유지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헌신한 유공자 5명도 국무총리(▴시민건강계장 나정심) 및 장관표창(▴의약계장 강민정 ▴의약계원 신지윤 ▴당북보건진료소장 김수진 ▴감염병관리 이송반 송신성)을 각각 수상했다. 백 소장은 지난 1996년 7월부터 군산시보건소에 근무하면서 의료인의 전문적 경험을 바탕으로 건강증진사업과 보건행정업무를 적극적으로 추진해왔으며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 도모에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 또, 2020년 2월부터 현재까지 비상방역반과 신속대응 역학조사반재택치료 건강관리반을 편성․운영해 휴일없이 연중 코로나19 감염병을 검사,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한 역학조사를 실시하여 감염병을 조기에 차단했다. 확진환자들에겐 심리치료와 재택치료 상담과 안내를 통해 감염병 예방관리 환경 조성에 노력했으며, 더불어 전라북도 보건소장 협의회장으로 도내 감염관리 핫라인 비상체제를 유지, 14개 시군이 코로나19 예방방역에 대한 정보공유와 협력체계 구축으로 타시군 간 감염경로를 신속하게 발견하고 N차 감염을 예방할 수 있도록 감염병 대응에 이바지해 온 바 그 기여한 공을 크게 인정받았다. 백 소장은 “그간 365일, 24시간 긴장을 늦추지 않고 코로나19 대응을 함께해온 시장님과 방역 활동에 동참해 준 전청원 여러분, 누구보다 한마음으로 함께 해 온 보건소 직원들께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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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0
  • 전북 올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 발생
    전라북도 보건환경연구원(원장 김호주)는 6일 진드기 매개감염병으로 알려진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evere Fever with Thrombocytopenia Syndrom, SFTS)환자가 도내에서 올해 들어 처음으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환자는 남원에 거주하는 80대 여성으로 증상이 나타나기 2일 전 주거지 밭에서 상추따는 작업을 한 것으로 알려졌고 전신쇠약, 오심, 미열, 다리통증 등의 증상이 있었다. 전국적으로는 부산 거주 60대 남성이 지난 4월 11일 올해 첫 양성환자로 판정받은 바 있고 5월 16일에는 강원도 동해시 거주 60대 여성이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로 사망하였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은 SFTS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참진드기 매개 질병으로 야외활동이 활발한 4~11월에 중장년층 및 면역력이 약한 노년층에서 주로 발생한다. 잠복기(4~15일)가 지난 후 고열(38~40℃)이 3~10일 지속되고 소화기 증상(오심, 구토, 설사 등), 혈소판 감소 및 백혈구 감소 등의 증상을 동반하며 심할 경우 사망할 수도 있어 야외활동 후 2주 이내에 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야외활동 이력을 알리고 진료를 받아야 한다. 또한, 치명률(2021년 15.1%)이 높은 반면 예방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특히 주의해야 하는 감염병으로, 한번 감염된 사람도 재감염될 수 있어 참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작은소피참진드기의 활동 시기인 4월~11월에 산이나 들판에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예방하는 최선의 방법으로 풀숲에 들어갈 때는 긴 소매, 긴 바지 등을 착용하여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고, 집에 돌아온 후 즉시 샤워나 목욕을 하고 옷은 곧바로 세탁하는 것이 좋다. 김호주 전라북도보건환경연구원장은 “작은소피참진드기가 높은 밀도로 채집되는 4~8월에는 환자발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확진 검사를 위한 신속진단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야외활동 중에 참진드기에 물렸을 경우 무리하게 진드기를 제거하지 말고 가까운 의료기관이나 보건소를 찾아 처치를 받고, 잠복기인 2주 동안은 증상관찰을 해야 한다.”며, 참진드기에 물린 후 2주 이내에 고열(38~40℃), 소화기 증상(오심, 구토, 설사 등)이 나타났을 경우 반드시 가까운 의료기관에 방문하여 진료를 받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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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7
  • 군산시 보건소 건강관리사업 통합 캠페인 운영
    군산시 보건소는 오는 8일과 9일 수송공원에서 세계 금연의 날과 구강 보건의 날을 기념해 보건소 건강관리사업 통합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5번째를 맞은 ‘세계 금연의 날’은 세계보건기구(WHO)가 담배 연기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선포한 기념일로, 매년 5월 31일 흡연이 건강에 미치는 폐해를 경고하고 전 세계 흡연자들의 담배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제정됐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흡연의 폐해와 간접흡연의 피해예방, 금연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물과 리플렛을 배부하는 등 금연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한 홍보 활동을 펼친다. 이와 관련해 보건소 금연클리닉은 연중 금연상담을 운영하고 있으며 금연보조제 및 대체행동물품 등 다양한 금연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보건소 금연클리닉 063-460-3240~3216) 또한 보건소 구강보건센터는 제77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군산시민을 대상으로 구강보건 주간행사(6.9.~6.15)를 운영해 구강건강 관리교육 및 구강건강 체험활동을 통해 시민 구강건강 관리 행태개선과 코로나19로 침체되어있던 구강관리 사업을 본격적으로 활성화 할 예정이다. 구강보건 주간행사 일정은 8일과 9일 수송공원 캠페인을 시작으로 11일 전라북도 군산분회 치과위생사회와 연계해 롯데마트 정문에서 군산시 현역 치과위생사와 함께하는 칫솔바꾸기 실천행사, 13일~15일까지 내소자를 대상으로 구강보건사업에 대한 대대적인 홍보를 할 예정이다. 백종현 보건소장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군산시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건강관리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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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료/보건
    202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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