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25(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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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공설시장, 다문화가족과 함께 김장담그기 행사
    군산시는 24일 군산공설시장 1층 고객광장에서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김장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상권르네상스사업단이 주관하고 군산공설시장상인회, 군산시가족센터가 참여했으며 결혼이민여성의 한국 전통음식에 대한 이해를 돕고 우리 지역 농산물과 전통시장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이뤄졌다. 다문화가족 30팀은 갖은 양념으로 맛깔나게 버무려 둔 배추소를 절인 배추 200포기에 직접 넣어보는 등 이웃과 함께 하는 김장담그기를 체험했으며 시장 상인 10명은 이를 옆에서 가르쳐주는 도우미 역할을 톡톡히 해주었다. 참가자들은 처음하는 김장이 낯설고 서툴렀지만, 김치 양념 만드는 법과 속 채우기 시연을 보며 궁금한 내용을 질문하는 등 열정적인 모습으로 정성스럽게 김치를 담갔다. 이날 버무려진 김장 김치는 따뜻한 온기를 담아 다문화가정에게 전달됐으며 김치와 함께 곁들인 먹거리를 차려 시장 내에는 작은 축제가 열렸다. 행사를 기획한 사업단 관계자는 “전통시장은 지역민들의 참여가 있어야 활성화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장에 더 가까이 다가올 수 있고 자주 방문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 군산
    2022-11-24
  • ‘서해랑길’ 걸어 군산 구불길을 만나다!
    군산시는 오는 26일 구)시청광장에서 코리아둘레길 중 <서해랑길 군산> 개통식 및 시간여행 에코투어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2022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프로그램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서해랑길의 군산 3개 코스 개통을 선언하고 걷기행사를 통해 널리 알리고자 추진된다. 민간 도보여행길 단체‘구불길’이 주관하는 이날 걷기행사는 한국 걷는길 연합회(회장 최종남/ 원주 굽이길 대표) 소속 회원 30여명과 도보여행 동호회, 일반시민 등 200여명이 참여해 시간여행마을 권역길을 함께 걸을 예정이다. 통기타, 퓨전국악, 마술공연과 프리마켓, 공예체험, 페이스페인팅 등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코리아 둘레길은 ‘대한민국을 재발견하며 함께 걷는 길’을 비젼으로 평화·만남·치유·상생의 가치 구현 목표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해 동․서․남해안 및 DMZ 접경 지역 등 우리나라 외곽의 기존 걷기여행길을 연결, 구축한 약 4,500km의 초장거리 도보 여행길이다. 동해의 해파랑길, 남해의 남파랑길, 서해의 서해랑길, 북쪽의 DMZ 평화의 길로 구성돼 있으며 군산이 포함된 서해랑길은 전남 해남에서 강화까지 서해안을 따라 이어져 있다. 서해랑길 군산은 역사문화와 생태 체험의 최적지 도보여행 코스(53코스~55코스)로 청암산 수변길, 도심 은파호수공원, 월명산, 근대시간여행마을, 경암철길마을, 구암역사공원, 금강하구둑 등 다채로운 체험과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이번 도보여행 행사에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구불길(gubulgil.com) 홈페이지에 접속해 신청하면 되고, 행사 당일(11.26)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행사에 앞서 25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한국걷는길 포럼이 청년뜰 3층에서 열린다. 연합회 소속 대표 걷는길 단체인 제주 올레길(이사장 안은주), 남해 바래길(팀장 윤문기), 강릉 바우길(사무국장 이기호)이 ‘코로나시대 걷기여행길의 역할과 방향’, ‘국가 트레일과 지역트레일의 상생’, ‘지역트레일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업’을 내용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서해랑길 군산 코스는 군산의 대표 도보여행길‘구불길’의 핵심 코스가 대부분 포함되어 있어 우리지역 곳곳을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다”며, “군산에서 서해랑길을 걸으며 소중한 추억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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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행사
    2022-11-23
  • [김제]제12회 김제시 평생학습한마당 차분한 분위기에서 성료
    김제시는 지난 11.11~12(2일간) 시민문화체육공원 일원에서 제12회 김제시 평생학습 한마당을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성료 되었다고 밝혔다. ‘오랜 기다림, 모두의 학습으로 만나다’라는 주제로 3년 만에 대면 행사를 개최하게 된 김제시는 배움/발표/어울림의 3대 테마행사로 구성하여 관내 평생교육기관․단체ㆍ학습동아리 등 120여 개 팀이 2일간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과 무대 발표로 이어져 깊어가는 가을의 끝자락을 학습으로 물들였다. 이번 학습공유회는 60여 팀의 학습체험과 함께 김제시 평생학습관・여성회관・교육문화회관 수강생 작품발표회, 관내 특성화고등학교가 참여하는 진로 체험교육도 진행되어 유아부터 어른까지 전 세대가 함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과 잔디광장의 야외무대에서 학습동아리, 주민자치센터, 여성회관 수강생 발표회, 청소년 동아리 어울마당 등 그간의 배움을 뽐내고 발표하는 무대 공연이 이어졌다. 이밖에도 잔잔한 감동의 시와 편지가 있는 성인문해 거리시화전, 추억의 교실 포토존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까지 꽉 채워져 시민들에게 행복한 학습 추억을 선사했다. 김제시장(정성주)은 “제12회 김제시 평생학습 한마당에 질서 있게 참여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모두에게 열린 학습도시 만들어 시민학습 시대를 열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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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4
  • 2022년 군산시 지역아동센터 뮤직페스티벌 발표회 성료
    군산시는 지난 10일 군산청소년수련관에서 개최한 지역아동센터 뮤직 페스티벌 발표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이 지난 1년간 센터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 수업을 통해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내는 뜻깊은 자리였다. 발표회는 푸른초장지역아동센터를 시작으로 마지막 늘빛지역아동센터까지 ▲악기연주, ▲밴드공연, ▲방송댄스, ▲민속춤, ▲합창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500여명의 관람객들과 함께 뜨거운 성원과 열광의 무대가 펼쳐졌다. 군산지역아동센터협의회 회장 채현주 센터장은“그동안 아이들이 이번 행사를 위해 열심히 연습하고 땀 흘리며 준비하는 모습이 매우 기특하고 대견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위해 많은 관심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임준 시장은“행사가 열리기까지 수고해준 협의회 채현주 회장님을 비롯한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군산의 희망인 아이들이 행복하고 안전하게 자랄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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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1
  • 청년, 군산을 만나다!
    군산시는 1일 지역대학생을 대상으로 ‘대학생과 함께하는 군산시 탐방투어’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군산간호대학을 시작으로 군산대, 호원대 등 관내 3개 대학 250여명의 학생이 오는 8일까지 6회에 결쳐 군산근대역사문화지구와 말랭이 마을 등을 해설사와 동행해 탐방하게 된다. ‘대학생과 함께하는 군산시 탐방투어’는 지역 내 대학생의 약 80%가 타지역 출신으로 조사됨에 따라 이들에게 군산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고 지역에 대한 관심과 애착심을 주어 향후 군산에 정착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계획했다. 현장 투어뿐만 아니라 시의 시정방향 및 군산에서 추진하고 있는 인구정책 등을 소개하고 투어 후 설문조사를 통해 대학생이 체감하는 청년정책 등에 대해 제안을 받아 인구정책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또 설문조사에 응한 참가자들에게는 군산시화인 동백꽃과 관련된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안창호 자차행정국장은 “이번 투어를 통해 군산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며 특히 타지역에서 온 대학생들에게 미래를 펼칠 수 있는 장으로 군산을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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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행사
    2022-11-01
  • 군산시 예비문화도시사업 「문화공유포럼」개최
    2022년 군산시(시장: 강임준)와 군산문화도시센터(센터장: 박성신, 군산대학교 교수)가 진행하는 군산시 예비문화도시사업 「문화공유포럼」이 10월28일 오후 3시 군산 동우아트홀에서 개최되었다. 상반기에 이어 2회째를 맞는 이번 「문화공유포럼」에서는 ‘2022 모음과 나눔의 문화공유도시, 군산을 향하여’를 주제로 각 분야 전문가 발표와 토론이 진행되었고, 신영대 국회의원, 군산시, 군산시 문화도시추진위원회, 군산시 예비문화도시사업 참여자를 비롯해 군산시민 100여명이 함께 하는 자유로운 질의답변의 시간도 가졌다. 조한혜정 연세대 명예교수는 군산시 문화도시사업의 핵심가치인 「자自-공共-공公」을 주제로 한 기조강연에서 스스로 돕고(自助), 서로를 도우면서(共助), 새로운 공공성을 만들어 가는(公助) 문화도시만이 다음 세대로 이어지는 지속가능한 삶의 터전이 될 수 있음을 강조하였다. 나도삼 서울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문화 주체로서의 시민, 소통과 공감의 문화공동체」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현장에서 경험한 시민 주체 발굴과 성장의 사례를 소개하고, 문화공동체로서의 군산 문화도시에 대한 기대를 함께 밝혔다. 기조강연과 주제발표에 이어 2부에서는 정준호 전북대 교수, 박선미 안동대 연구교수, 송미숙 군산시의회 의원이 참여한 패널토의가 이어졌다. 시민들은 올 한해 예비문화도시사업 진행을 통해 군산의 긍정적 변화를 실감하며, 문화주체로서의 활동과 문화공동체 조성의 중요성을 인식한다고 이야기했다. 향후 법정문화도시로서 지속적으로 ‘문화공유도시, 군산’을 실현하자는 개개인의 다짐을 밝혔다. 군산문화도시센터는 10월을 ‘문화공유의 달’로 지정하고 예비문화도시사업의 성과들을 군산시 곳곳에서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있는데, 그중 ‘우리동네 아카이브: 신흥동과 옥산면’, ‘2022 문화공유도시, 군산’ 전시는 11월까지 연장해 공유의 흐름을 이어갈 예정이다. 군산시 예비문화도시사업의 세부 내용은 군산문화도시센터 홈페이지(https://www.kunsan.ac.kr/gunsanccc) 및 SNS(www.facebook.com/GunsanCultureCenter)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 종합뉴스
    • 문화/행사
    2022-11-01

실시간 문화/행사 기사

  • 군산공설시장, 다문화가족과 함께 김장담그기 행사
    군산시는 24일 군산공설시장 1층 고객광장에서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김장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상권르네상스사업단이 주관하고 군산공설시장상인회, 군산시가족센터가 참여했으며 결혼이민여성의 한국 전통음식에 대한 이해를 돕고 우리 지역 농산물과 전통시장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이뤄졌다. 다문화가족 30팀은 갖은 양념으로 맛깔나게 버무려 둔 배추소를 절인 배추 200포기에 직접 넣어보는 등 이웃과 함께 하는 김장담그기를 체험했으며 시장 상인 10명은 이를 옆에서 가르쳐주는 도우미 역할을 톡톡히 해주었다. 참가자들은 처음하는 김장이 낯설고 서툴렀지만, 김치 양념 만드는 법과 속 채우기 시연을 보며 궁금한 내용을 질문하는 등 열정적인 모습으로 정성스럽게 김치를 담갔다. 이날 버무려진 김장 김치는 따뜻한 온기를 담아 다문화가정에게 전달됐으며 김치와 함께 곁들인 먹거리를 차려 시장 내에는 작은 축제가 열렸다. 행사를 기획한 사업단 관계자는 “전통시장은 지역민들의 참여가 있어야 활성화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장에 더 가까이 다가올 수 있고 자주 방문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 군산
    2022-11-24
  • ‘서해랑길’ 걸어 군산 구불길을 만나다!
    군산시는 오는 26일 구)시청광장에서 코리아둘레길 중 <서해랑길 군산> 개통식 및 시간여행 에코투어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2022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프로그램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서해랑길의 군산 3개 코스 개통을 선언하고 걷기행사를 통해 널리 알리고자 추진된다. 민간 도보여행길 단체‘구불길’이 주관하는 이날 걷기행사는 한국 걷는길 연합회(회장 최종남/ 원주 굽이길 대표) 소속 회원 30여명과 도보여행 동호회, 일반시민 등 200여명이 참여해 시간여행마을 권역길을 함께 걸을 예정이다. 통기타, 퓨전국악, 마술공연과 프리마켓, 공예체험, 페이스페인팅 등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코리아 둘레길은 ‘대한민국을 재발견하며 함께 걷는 길’을 비젼으로 평화·만남·치유·상생의 가치 구현 목표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해 동․서․남해안 및 DMZ 접경 지역 등 우리나라 외곽의 기존 걷기여행길을 연결, 구축한 약 4,500km의 초장거리 도보 여행길이다. 동해의 해파랑길, 남해의 남파랑길, 서해의 서해랑길, 북쪽의 DMZ 평화의 길로 구성돼 있으며 군산이 포함된 서해랑길은 전남 해남에서 강화까지 서해안을 따라 이어져 있다. 서해랑길 군산은 역사문화와 생태 체험의 최적지 도보여행 코스(53코스~55코스)로 청암산 수변길, 도심 은파호수공원, 월명산, 근대시간여행마을, 경암철길마을, 구암역사공원, 금강하구둑 등 다채로운 체험과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이번 도보여행 행사에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구불길(gubulgil.com) 홈페이지에 접속해 신청하면 되고, 행사 당일(11.26)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행사에 앞서 25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한국걷는길 포럼이 청년뜰 3층에서 열린다. 연합회 소속 대표 걷는길 단체인 제주 올레길(이사장 안은주), 남해 바래길(팀장 윤문기), 강릉 바우길(사무국장 이기호)이 ‘코로나시대 걷기여행길의 역할과 방향’, ‘국가 트레일과 지역트레일의 상생’, ‘지역트레일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업’을 내용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서해랑길 군산 코스는 군산의 대표 도보여행길‘구불길’의 핵심 코스가 대부분 포함되어 있어 우리지역 곳곳을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다”며, “군산에서 서해랑길을 걸으며 소중한 추억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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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행사
    2022-11-23
  • [부안]부안청년UP센터, 개관 1주년 기념 부안 청년축제 개최
    부안군은 부안청년UP센터 개관 1주년을 기념하고 청년들의 2022년 활동을 공유하는 2022 부안 청년축제 ‘흥청망청(흥해도 청춘, 망해도 청춘)’을 오는 26일 부안청년UP센터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부안청년단체 ‘잇(EAT)다’가 주최하고 청년축제기획단을 구성해 청년들이 기획부터 행사 실행까지 추진해 의미가 남다르다. 축제는 흥청망청 버스킹 콘테스트, 이종호 문화기획자가 진행하는 레크리에이션, 체험부스(타로, 페인스페인팅, 나비액자 만들기 등), 문화통신사와 함께하는 청년들의 소망을 담은 이야기 등 청년이 주인공이 돼 주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부대행사로는 부안청년들의 1년을 돌아보는 성과공유 시간, 청년단체․청년 소상공인들의 홍보․판매 부스인 청년마켓, 부안청년UP센터 인근 유휴공간을 활용한 야외 방탈출 등이 준비돼 있다. 특히 청년들의 소소한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되는 토크쇼에서 위로와 격려를 받고 싶은 청년들, 소소한 자랑대회 버스킹 신청은 부안청년톡의 링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버스킹과 사연을 제출해 준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 부안
    2022-11-17
  • [김제]제12회 김제시 평생학습한마당 차분한 분위기에서 성료
    김제시는 지난 11.11~12(2일간) 시민문화체육공원 일원에서 제12회 김제시 평생학습 한마당을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성료 되었다고 밝혔다. ‘오랜 기다림, 모두의 학습으로 만나다’라는 주제로 3년 만에 대면 행사를 개최하게 된 김제시는 배움/발표/어울림의 3대 테마행사로 구성하여 관내 평생교육기관․단체ㆍ학습동아리 등 120여 개 팀이 2일간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과 무대 발표로 이어져 깊어가는 가을의 끝자락을 학습으로 물들였다. 이번 학습공유회는 60여 팀의 학습체험과 함께 김제시 평생학습관・여성회관・교육문화회관 수강생 작품발표회, 관내 특성화고등학교가 참여하는 진로 체험교육도 진행되어 유아부터 어른까지 전 세대가 함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과 잔디광장의 야외무대에서 학습동아리, 주민자치센터, 여성회관 수강생 발표회, 청소년 동아리 어울마당 등 그간의 배움을 뽐내고 발표하는 무대 공연이 이어졌다. 이밖에도 잔잔한 감동의 시와 편지가 있는 성인문해 거리시화전, 추억의 교실 포토존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까지 꽉 채워져 시민들에게 행복한 학습 추억을 선사했다. 김제시장(정성주)은 “제12회 김제시 평생학습 한마당에 질서 있게 참여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모두에게 열린 학습도시 만들어 시민학습 시대를 열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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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4
  • 2022년 군산시 지역아동센터 뮤직페스티벌 발표회 성료
    군산시는 지난 10일 군산청소년수련관에서 개최한 지역아동센터 뮤직 페스티벌 발표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이 지난 1년간 센터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 수업을 통해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내는 뜻깊은 자리였다. 발표회는 푸른초장지역아동센터를 시작으로 마지막 늘빛지역아동센터까지 ▲악기연주, ▲밴드공연, ▲방송댄스, ▲민속춤, ▲합창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500여명의 관람객들과 함께 뜨거운 성원과 열광의 무대가 펼쳐졌다. 군산지역아동센터협의회 회장 채현주 센터장은“그동안 아이들이 이번 행사를 위해 열심히 연습하고 땀 흘리며 준비하는 모습이 매우 기특하고 대견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위해 많은 관심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임준 시장은“행사가 열리기까지 수고해준 협의회 채현주 회장님을 비롯한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군산의 희망인 아이들이 행복하고 안전하게 자랄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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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1
  • 청년, 군산을 만나다!
    군산시는 1일 지역대학생을 대상으로 ‘대학생과 함께하는 군산시 탐방투어’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군산간호대학을 시작으로 군산대, 호원대 등 관내 3개 대학 250여명의 학생이 오는 8일까지 6회에 결쳐 군산근대역사문화지구와 말랭이 마을 등을 해설사와 동행해 탐방하게 된다. ‘대학생과 함께하는 군산시 탐방투어’는 지역 내 대학생의 약 80%가 타지역 출신으로 조사됨에 따라 이들에게 군산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고 지역에 대한 관심과 애착심을 주어 향후 군산에 정착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계획했다. 현장 투어뿐만 아니라 시의 시정방향 및 군산에서 추진하고 있는 인구정책 등을 소개하고 투어 후 설문조사를 통해 대학생이 체감하는 청년정책 등에 대해 제안을 받아 인구정책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또 설문조사에 응한 참가자들에게는 군산시화인 동백꽃과 관련된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안창호 자차행정국장은 “이번 투어를 통해 군산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며 특히 타지역에서 온 대학생들에게 미래를 펼칠 수 있는 장으로 군산을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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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1
  • 군산시 예비문화도시사업 「문화공유포럼」개최
    2022년 군산시(시장: 강임준)와 군산문화도시센터(센터장: 박성신, 군산대학교 교수)가 진행하는 군산시 예비문화도시사업 「문화공유포럼」이 10월28일 오후 3시 군산 동우아트홀에서 개최되었다. 상반기에 이어 2회째를 맞는 이번 「문화공유포럼」에서는 ‘2022 모음과 나눔의 문화공유도시, 군산을 향하여’를 주제로 각 분야 전문가 발표와 토론이 진행되었고, 신영대 국회의원, 군산시, 군산시 문화도시추진위원회, 군산시 예비문화도시사업 참여자를 비롯해 군산시민 100여명이 함께 하는 자유로운 질의답변의 시간도 가졌다. 조한혜정 연세대 명예교수는 군산시 문화도시사업의 핵심가치인 「자自-공共-공公」을 주제로 한 기조강연에서 스스로 돕고(自助), 서로를 도우면서(共助), 새로운 공공성을 만들어 가는(公助) 문화도시만이 다음 세대로 이어지는 지속가능한 삶의 터전이 될 수 있음을 강조하였다. 나도삼 서울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문화 주체로서의 시민, 소통과 공감의 문화공동체」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현장에서 경험한 시민 주체 발굴과 성장의 사례를 소개하고, 문화공동체로서의 군산 문화도시에 대한 기대를 함께 밝혔다. 기조강연과 주제발표에 이어 2부에서는 정준호 전북대 교수, 박선미 안동대 연구교수, 송미숙 군산시의회 의원이 참여한 패널토의가 이어졌다. 시민들은 올 한해 예비문화도시사업 진행을 통해 군산의 긍정적 변화를 실감하며, 문화주체로서의 활동과 문화공동체 조성의 중요성을 인식한다고 이야기했다. 향후 법정문화도시로서 지속적으로 ‘문화공유도시, 군산’을 실현하자는 개개인의 다짐을 밝혔다. 군산문화도시센터는 10월을 ‘문화공유의 달’로 지정하고 예비문화도시사업의 성과들을 군산시 곳곳에서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있는데, 그중 ‘우리동네 아카이브: 신흥동과 옥산면’, ‘2022 문화공유도시, 군산’ 전시는 11월까지 연장해 공유의 흐름을 이어갈 예정이다. 군산시 예비문화도시사업의 세부 내용은 군산문화도시센터 홈페이지(https://www.kunsan.ac.kr/gunsanccc) 및 SNS(www.facebook.com/GunsanCultureCenter)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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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1
  • 군산 열방교회 노순아 권사 취임 예배 은혜롭게 잘 마무리
    대한 예수교장로회 열방교회(담임목사 문순덕)는 2015년 10월10일 설립된 이후 처음으로 권사 취임 감사예배를 지난 10월29일(토요일) 군산시 경포천동길 36(경암동) 본 교회 예배당에서 드렸다. 이날 권사 취임 감사예배는 열방교회 문순덕 담임목사가 인도하고, 노회장인 송덕순 목사가 '한알의 밀알'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또 열방교회 협동사역자인 박영실 목사가 축사를 통하여 노순아 권사 취임을 축복하고, 아울러 열방교회의 부흥 및 교인들간의 화합과 유대강화 및 신앙의 성장을 위하여 기도했다. 또한 이날 유명 통키타 가수인 오산영 집사가 노순아 권사 취임을 축하하는 찬양(주의 길을 가리라)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노순아 권사는 권사의 직분을 받고 하나님의 은혜에 의지하여 진실한 마음으로 직분에 관한 범사를 행하기로 맹세하는 등의 서약을 했다. 또한 교인들도 노순아씨를 열방교회 권사로 받고 성경과 교회정치에 가르친 바를 좇아서 주 안에서 존경하며 위로하고 복종하기로 맹세했다. 한편, 이날 노순아 권사 취임 감사예배를 마친 뒤 군산 에이본 호텔 내 월명일식에서 감사예배에 참석한 모든 이들이 점심을 함께 하면서 권사취임 축하와 함께 교회의 부흥 및 교인들의 믿음의 성장에 대하여 한마음 한 뜻으로 자리를 같이했다. 군산시 경포천동길36(경암동)에 위치한 대한예수교장로회 열방교회는 문순덕목사(010-8626-1699)가 담임목사로 말씀을 전하고 있으며, 협동사역자 박영실 목사, 이창영 시무장로, 이재휴 안수집사가 수고하고 계신다. 문순덕 담임목사는 " 2015년 열방교회를 개척한 이후 첫 노순아 권사 취임예배를 드리게 된 것에 대한 남다른 감회에 며칠 동안 눈물이 났다"며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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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31
  • [김제]김제시 여성친화 시민참여단, 여성정책콘서트 개최
    김제시(시장 정성주)는 지난 10월 26일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40명을 대상으로 전남 목포 김대중 노벨평화상 기념관을 찾아 여성정책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콘서트는 “김제시 여성정책 활성화와 여성친화 공동체 조성”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타 자치단체 우수사례를 살펴보고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활성화 방안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다. 2020년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은 충남 보령 성주4리 먹방마을 서광수 이사장을 초청하여 마을주민들의 인형극 공연을 통한 성차별을 극복한 성평등마을 이야기 강연과 전 청와대 비서관 윤난실 강사의 여성친화도시와 여성의 역할에 대한 강연으로 여성의 눈으로 일상의 차별이나 불편사항을 찾아 개선하고 여성들의 주체적인 참여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또한 여성친화도시를 주제로 소그룹 활동을 진행하여 여성친화정책 발굴 및 여성친화도시에 대한 실천의지 결집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희임 여성가족과장은 “여성정책 콘서트를 통해 여성친화도시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역량을 강화해, 지역의 모든 정책에 여성이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모두가 안전하고 차별없는 건강한 김제시를 만들어가는데 적극 협력해 주길 바란다.” 고 말했다.
    • 김제
    2022-10-27
  • [부안]2022년 부안 음식 맛축제 성료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10월 26일 부안예술회관 야외 행사장에서 전국 음식의 날을 기념한 2022 부안음식 맛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행사에는 권익현 군수와 김광수 부안군의회 의장, 군의원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우리 군의 대표음식인 참뽕비빔밥 비빔행사를 가졌으며, 군민들과 다양한 향토음식 등을 맛보고 즐기는 시간을 함께했다. 이날 열린 2022 부안 음식 맛 축제는 주식 10팀과 간식 4팀이 펼치는 부안의 맛과 멋을 담은 다채롭고 정성스런 음식으로 풍성한 볼거리, 먹을거리를 선보였다. 또한 앞으로 다가올 2023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 개최 관련 부안을 방문하는 관광객에 대비하여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을 위한 친절 및 식품위생 홍보와 함께 우리군 외식업소의 위상을 더욱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권익현 군수는 “이번 2022 부안음식 맛축제를 통하여 2023년도 최고의 친절과 청결서비스로 명품 부안의 이미지는 물론 향상된 음식문화 조성으로 관광객 유치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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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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