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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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자전문가 염블리와 함께하는 돈과 투자 제대로 알아보기!
    군산시립도서관은 오는26일 오후 7시 유튜브 삼프로TV 등 다양한 경제프로그램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있는 염승환 이베스트투자증권 이사 초청 강연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돈과 투자, 그리고 부자되기’라는 주제로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인플레이션과 금리 인상 등으로 인한 불확실한 경제상황 속에서 제대로된 투자와 재테크 방법 등을 이해할 수 있도록 투자전문가를 초청해 경제와 투자법에 대한 이해의 시간을 마련했다. 염승환 강사는 현재 이베스트투자증권 디지털사업부 이사로, 유튜브 삼프로 TV에서 주식시장 일일시황을 전달하며, 「주린이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 77」, 「미스터 마켓 2022」저자로서 개인투자자들에게 신뢰받는 투자전문가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강연은 현장 참여(100명)으로 운영되며 강연 참여자 접수는 17일(수) 오전 10시부터 시립도서관 홈페이지(http://lib.gunsan.go.kr)및 전화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좀 더자세한 사항은 군산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군산시립도서관 도서진흥계(☎454-563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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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6
  • 증강현실 & 레이져 & 멀티미디어 기술을 한자리에서 관람!
    무더운 여름 더위를 식혀주고 코로나로 인한 피로를 풀어줄 기획공연으로 증강현실(AR)과 레이져, 멀티미디어 기술을 융합한 공연 「기록」을 오는 20일 오후 3시 군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선보여 시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 줄 예정이다. 이번 작품은 미디어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윌유엔터테인먼트가 무용과 서예의 조화에 멀티미디어(프로젝션맵핑, 홀로그램)와 증강현실을 더한 작품으로 국비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군산시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고 군산예술의전당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공연이다. 서예와 무용수들의 움직임에 멀티미디어(프로젝션맵핑, 홀로그램)와 증강현실 기술들을 입히고 여기에 스토리까지 더해진 눈이 즐거운 공연이다. 작품의 내용은 스트레스로 인하여 주인공이 영츠하이머를 앓게 되면서, 하나 둘 기억을 잃어 가고 있을 때 그의 내면에서 뿌리가 나타난다. 뿌리는 주인공으로 하여금 순수했던 시절의 기억 조각들을 다시금 만나게 해주면서 주인공이 지나온 길의 기록들이 하나, 둘씩 펼쳐진다는 줄거리다. 이헌현 예술의전당관리과장은 “화려한 무대요소로 볼거리가 풍성한 공연이며 새로운 공연의 형태를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코로나 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일상회복과 힐링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전석 무료로 진행하고 예매는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를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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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8
  • [부안]권익현 부안군수, 제1회 주산사랑 작은예술제 현장 방문
    권익현 부안군수는 5일 주산면 고산제 일원에서 개최된 제1회 주산사랑 작은예술제 현장을 방문하여 행사 방역상황 확인 및 참가자들을 격려하였다. 이날 행사는 도래 멍석 이용 개시식과 마을 주민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제작된 장승 제막식을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 도래 멍석과 장승은 모두 주산면 예술가의 재능기부로 제작되어 예술제에 대한 주민의 애정과 관심이 담겨 있어 더욱 더 의미가 있었다. 오래 준비한 발표회인 만큼 주민자치프로그램 생활체조, 노래교실, 풍물·사물놀이, 난타 반은 단연 출중한 실력을 자랑하였다. “오늘을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고 말하는 수강생들의 얼굴에서는 발표회 내내 웃음이 떠나지 않았다. 지역예술가의 현악4중주 연주와 주산초등학교 학생들의 사물놀이 특별공연 등 지역 주민의 관심과 참여가 축제를 더욱 빛나게 했다. 도자기, 사진, 압화공예, 판화, 아크릴화 등 지역작가들이 나서 재능기부 전시회를 주최하여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였다. 정춘수 주산면장은 “한여름 무더위보다 더 뜨거운 주민들의 열정이 지역발전의 원동력임을 느꼈다.”며 향후에도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채수택)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주민 주도형 축제 주산사랑예술제를 더욱 발전시키는데 이바지 할 것임을 다짐하고 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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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6
  • 군산시 예비문화도시사업「동네문화추적단 성과공유회」 개최 및 하반기 참여팀 선정
    2022년 군산시(시장: 강임준)와 군산문화도시센터(센터장: 박성신, 군산대학교 교수)가 진행하는 「동네문화추적단 성과공유회」가 7월28일 저녁 7시 군산콘텐츠팩토리에서 열렸다. 시민 스스로가 우리 동네의 문화를 찾고 주민들과 함께 공유하는 「동네문화추적단」은 군산 문화도시사업의 핵심사업으로 상반기 공모를 통해 13팀이 선정되었으며, 각 팀들은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군산 동네별 역사 및 지역 자산, 일상문화를 수집하고 조사하는 활동을 적극 펼쳤다. 이번 「동네문화추적단 성과공유회」에는 상반기 활약한 13개 팀이 한자리에 모여 팀별 활동과 성과를 발표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고, 군산시 예비문화도시사업에 참여하면서 느낀 각자의 소감도 함께 나누었다. 군산의 마을 문화, 생태 문화, 놀이문화 등 과거부터 오랫동안 이어져온 일상문화의 가치를 시민 스스로 재발견하였던 「동네문화추적단」의 활동 내용은 현재 사진, 그림, 도서, 영상 등 다양한 형태의 아카이브로 구축되고 있다. 박성신 군산문화도시센터장은 「동네문화추적단 성과공유회」를 통해 시민이 문화주체가 되어 동네문화를 발굴하는 활동은 그 자체가 법정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군산 문화도시사업의 중요한 콘텐츠임을 확인할 수 있었고, 이러한 활동과 콘텐츠가 축적되어야만 군산의 지속가능한 문화생태계를 구축하는 소중한 시민자산이 형성될 수 있다고 동네문화추적단의 의미와 역할을 강조하였다. 이번 성과공유회의 내용은 10월 「문화공유의 달」 행사를 통해 군산시민들과 함께 공유할 예정이다. 한편 군산문화도시센터는 지난 7월 13일부터 27일까지 공모를 통해 하반기 「동네문화추적단」을 모집하였다. 7월 29일 심사를 통해 선정된 총 12팀의 「동네문화추적단」은 8월부터 11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군산시 예비문화도시사업의 자세한 내용은 군산문화도시센터 홈페이지(https://www.kunsan.ac.kr/gunsanccc) 및 SNS (www.facebook.com/GunsanCultureCenter)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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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9
  • [부안]부안군, 바이썬 비치파티 8월 5~7일 개최
    코로나19로 한동안 볼 수 없었던 변산해수욕장 여름축제가 3년 만에 돌아왔다. 올해 “바이썬 비치파티 (BYSUN Beach Party)”는 8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변산해수욕장에서 개최 될 예정으로, 기존의 수동적이였던 축제의 성격을 탈피하고 관광객들이 자유롭게 참여하며 경계를 허물 물 만난 ‘Beach Party(비치 파티)’를 준비했다. 최근 장안의 화제를 일으켰던 스트릿 댄스 프로그램을 모티브로 한 열정적인 퍼포먼스와 전국의 댄서들의 경연과 함께, 8월 5일 금요일에는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스걸파)’의 ‘아마존’ 크루와 8월 6일 토요일에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프라우드먼’ 크루(모니카, 다이아, 로지, 립제이, 케이데이, 함지, 헤일리)가 한자리에 모여 변산해수욕장의 “바이썬 비치파티”에 뜨거운 열기를 복돋아 줄 예정이다. 또한 8월 7일 일요일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한 ‘포스댄스컴퍼니’의 판타스틱한 퍼레이드도 선보일 예정이다. 전라북도 대표관광지인 명칭과 함께 백사청송 변산해수욕장에서 힐링과 여유가 넘치는 ‘버스킹 공연과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바이썬 비치파티”는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낙조와 함께 단 하나뿐인 인생샷도 건질 수 있는 일석이조 축제이다. 이 뿐만이 아니다. 카바나 존과 형형색색의 칵테일·수제맥주들을 즐기며 아름다운 낙조와 함께 인생샷을 찍은 후 한 여름밤에 열리는 ‘해변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EDM) 버블파티’가 벌써부터 후끈하다. 여태까지 변산에서 볼 수 없었던 DJ 라인업 및 감성 디제잉으로 변산해수욕장을 해외를 온 듯한 서해의 최고 피서지로 만들 것이다. 넓은 해안가 전체를 무대로 삼으며 더위를 날려 줄 버블,물대포와 함께 파도소리를 겸한 EDM파티를 즐긴다면 이번 여름휴가 누구에게나 자랑할 만한 추억이 될 것이다. 이에 부안군 관계자는 “이번 파티는 코로나19로 제대로 된 문화생활을 향유하지 못하고 힘든 시기를 보낸 지역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모처럼 힐링하며 즐기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부안
    2022-07-29
  • 군산근대미술관, 원로작가 초대전『고상준 화백 초대전』전시 개최
    군산시 근대역사박물관은 분관인 군산 근대미술관(구 18은행)에서 오는 10월 23일까지『고상준 화백 초대전』을 개최한다. 고상준 작가는 군산에서 출생해 전주대학교 미술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르 살롱전과 대한민국 미술대전, 목우회전 등에서 수상한 이력이 있으며 각종 미술대전에서 심사위원 및 운영위원을 역임했을 뿐만 아니라 국내외 다수의 개인전과 단체전을 통해 예술가로서 꾸준히 활동해 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장미를 주요 모티브로 자연의 생명감과 따스함을 느낄 수 있는 고상준 작가의 작품 20여점을 만날 수 있다. 전시작품은 장미가 주는 밝음, 사랑스러움, 향기로움, 그리고 세련된 화사함을 고상준 작가만의 개성적인 화풍으로 표현한 「장미」10여점과 「월출산 가을」,「월계마을의 설」, 「어은동 포구」등 시간과 계절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자연의 풍경을 대담한 붓터치로 표현해낸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박물관관리과 관계자는 “군산 근대미술관에서는 매년 군산 출신의 원로작가 초대전을 열고 있으며, 그 외에도 타기관 연계 기획전과 자체 기획전 등으로 연 4회 정도 전시를 통해 군산을 찾는 관광객들은 물론 군산 시민들에게도 우수한 미술 작품의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 종합뉴스
    • 문화/행사
    2022-07-29

실시간 문화/행사 기사

  • 투자전문가 염블리와 함께하는 돈과 투자 제대로 알아보기!
    군산시립도서관은 오는26일 오후 7시 유튜브 삼프로TV 등 다양한 경제프로그램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있는 염승환 이베스트투자증권 이사 초청 강연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돈과 투자, 그리고 부자되기’라는 주제로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인플레이션과 금리 인상 등으로 인한 불확실한 경제상황 속에서 제대로된 투자와 재테크 방법 등을 이해할 수 있도록 투자전문가를 초청해 경제와 투자법에 대한 이해의 시간을 마련했다. 염승환 강사는 현재 이베스트투자증권 디지털사업부 이사로, 유튜브 삼프로 TV에서 주식시장 일일시황을 전달하며, 「주린이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 77」, 「미스터 마켓 2022」저자로서 개인투자자들에게 신뢰받는 투자전문가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강연은 현장 참여(100명)으로 운영되며 강연 참여자 접수는 17일(수) 오전 10시부터 시립도서관 홈페이지(http://lib.gunsan.go.kr)및 전화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좀 더자세한 사항은 군산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군산시립도서관 도서진흥계(☎454-563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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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6
  • 「고마웠어 군산! 잘 부탁해 울릉!」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섬, 대한민국을 띄우다.’라는 주제로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GSCO)와 고군산군도 일원에서 열린「제3회 섬의 날 행사」가 막을 내렸다. ‘섬의 날(매년 8월8일)’은 행정안전부에서 지난 2018년 3월 「섬개발촉진법」을 개정해 섬의 가치와 가능성에 대한 국민의 의식을 고취하기 위하여 지정된 정부 기념일이다. 행사 첫날인 8일 기념식을 시작으로, 전시관 운영, 섬 발전사업 워크숍, MBC M 쇼챔피언, 섬 가왕대전, 라이브커머스, 선유도 불꽃놀이 및 드론쇼 등의 부대행사가 14일까지 이어졌다. 8월의 무더위와 코로나19 재유행, 막바지 집중호우 등 관람객들에게 아쉬움이 남을 수 있었지만, 시원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실내에 조성된 전시관 관람과 수많은 깜짝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들의 만족도를 높이며 아쉬움을 날려버렸다. 특히, 13일에 진행된 선유도 불꽃놀이와 드론쇼는 고군산군도 밤하늘의 아름다움을 방문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사하면서, 고군산군도에서 개최된 행사⦁축제의 모범사례로 평가된다. 섬 발전사업 워크숍 및 「한국섬포럼」 국제학술대회 등의 지속적인개최를 통해 섬의 중요성과 가능성을 알리고, 섬의 무한한 가치를 인정하고, 섬이 관광⦁생태⦁문화 자원의 보고이자 미래 성장의 발판으로서 기여해 나갈 수 있도록 하는 노력을 과제로 남겼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있는 방문객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드릴 수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신 행정안전부, 전라북도, 군산시 및 섬 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 며 “앞으로도 ‘섬’의 아름다움을 충만하게 느낄 수 있는 군산을 방문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제4회 섬의 날’ 행사는 오는 2023년 8월 8일부터 15일까지 울릉군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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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6
  • [부안]국악관현악단 코라이즌 ‘판콘서트’, 8월 20일 부안예술회관 공연
    부안군이 국악관현악단 코라이즌(대표, 이예원)을 초청하여 오는 8월 20일(토) 오후 3시에 부안예술회관 공연장에서 국악관현악의 향연을 마련한다. 이날 공연은 우리나라의 관악기와 현악기 그리고 타악기 등 전통악기들로 이루어진 오케스트라로 전통음악의 현대적인 재해석을 통해 한국의 정신과 정체성을 담은 풍부한 선곡들이 눈길을 끈다. 국악관현악으로 전통과 현대까지 아우르는 이번 무대는 젊은 여성 지휘자인 조다은 지휘자가 지휘봉을 잡고, 촉망받는 판소리꾼 서의철이 협연자로 나선다. 공연 프로그램은 소리꾼 서의철이 장타령을 협연하고, 뱃노래의 선율을 차용한 신뱃노래, 그리고 영화 광해, 캐리비안의 해적, 시크릿 가든 OST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구성되었다. 다양한 선곡을 통해 우리 음악의 진수를 접하고 대규모의 관현악이 주는 음악적 만족감을 군민들에게 전하는 공연이 될 것이다. 부안군 관계자는 “우리나라 전통 악기로 연주하는 국악관현악의 향연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군민들의 힘든 마음을 달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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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2
  • [부안]2022 부안노을 아트 페스티벌, 10월 7~9일 개최
    부안군 대표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김종문)는 부안군청 회의실에서 부안군 대표축제 추진위원회 전체회의를 11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부안마실축제 결과보고, 부안노을축제 개최일정 및 기본계획의 안건을 가지고 집중 논의했다. 회의 결과 부안노을축제 개최일정은 2022년 10월 7일 ~ 10월 9일까지 3일간에 걸쳐 개최하고, 『2022 부안노을 아트 페스티벌』의 명칭으로 위드코로나 시대에 축제가 오프라인 위주로 진행 될 수 있도록 세부 프로그램에 대한 다양한 토의를 거치며 성공적인 축제를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여러 위원들은 노을이라는 주제에 맞는 대표 콘텐츠를 확대하고 동시에 가족단위 방문객들을 위한 체험프로그램과 남녀노소 누군나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회의 전 부안군수(권익현)는 추진위원들께 “축제는 추진위원들게 전적으로 맡기겠다"며 신뢰를 표명했다. 과거의 축제와 다른 새로운 트렌드를 반영하여 축제다운 축제를 만들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당부했으며, 위원장(김종문)은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축제들이 정상적으로 진행되지 못했지만, 이번 축제는 대면축제를 제대로 준비해 그동안 힘들고 지친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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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2
  • UN 청년의 날 국제행사 개최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유스나우(YOUTH NOW)와 공동으로 지난 8월12(금)부터 8월13(토)까지 그랜드힐스턴에서 600여명이(오프라인 150, 온라인 450) 참석한 가운데 UN 세계청년의 날 기념식과 새만금 일원을 탐방하는 2022년 UN 청년의 날 국제행사를 개최한다. ※ 'UN 세계 청년의 날'은 1999년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세계 청년 회의에서 발의된 유엔 결의안 54/120을 통해 공식 선포돼 매년 8월 12일 국가별로 기념행사 개최 8.12(금)에는 로컬의 미래, 지방소멸 속 청년들의 로컬브랜딩’ 이란 주제로 기념식, 지방소멸과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 대한 포럼 및 주제별 토론, 각국의 청년들이 하나되는 교류화합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8.13(토)에는 새만금홍보관, 선유도 등 새만금 일대를 탐방하면서, 플로깅(관광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행사) 등 팀별 임무를 부여해 2023는 세계잼버리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 이번 국제행사는 전 세계 청년들이 참여해, 출산율 감소 등으로 지방소멸이 가속화 되고 있는 가운데 ① 청년이 사라져가는 지역 활성화 방안 ② 지역을 살리기 위한 청년들의 역할 ③ 청년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방안 등 다양한 문제들을 고민하여 그 개선책을 찾는 시간을 가졌다. 전라북도는 현재 당면하여 추진하고 있는 지역 소멸과 청년정책 및 전라북도 관광자원 홍보 등 도가 추진하고 있는 정책방향과 부합해 UN 청년의 날 국제행사를 유치하고 지원하게 됐다. ※ 전북도는 청년의 정책참여 및 사회적 역할 강화를 위해 ‘전북청년허브센터’ 운영, ‘청년정책 가이드 북’ 제작, 청년이 구상·제안한 사업을 지원하는 ‘전북 청년 생생아이디어’ 공모, ‘청년정책포럼단’ 운영 등 우리 지역 청년들의 정책참여 강화를 위한 각종 시책과 더불어 청년 일자리사업 강화, 코로나 블루 회복, 청년 창업가 육성 등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다. 전라북도 김영민 국제협력과장은 “UN 청년의 날 국제행사 개최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전북도의 새만금과 잼버리대회를 소개하는 등 도시 브랜드가 향상 될 것으로 예상되며, 하반기에는 국제기구 채용설명회, 지속가능관광위원회 아태 국제컨퍼런스, 국제거버넌스센터 포럼 등 다양한 국제행사를 개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유스나우는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을 위해 청년이 중심이 되어 행동하고, 청년 역할을 강조하는 초협력적인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글로벌 청년단체로 2015년 설립됐다. 유엔해비타트 공식 청년 파트너단체로서 2017년부터 2019년 ‘UN 세계 청년의 날’을 주관하였고, 2020년에는 유엔해비타트 한국위원회 소속으로 국회에서 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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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2
  • "지속가능한 섬 발전 전략", 한국섬포럼 국제학술대회 성황리에
    제3회 섬의 날 행사 4일차인 11일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GSCO)에서 한국섬진흥원, 전북도, 군산시, 한중일 관련학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소멸시대, 지속 가능한 섬 발전 전략’이라는 주제로 제2회 「한국섬포럼」 국제학술대회가 개최되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 ‘한국섬진흥원’에서 주관한 이번 포럼은 오프라인 참석 및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으며, 개회식을 시작으로 한국도시행정학회에서 준비한 두 가지 주제인 ①‘지방소멸시대, 지속 가능한 섬 발전전략’ ②‘섬(도서) 지역의 현황과 발전 정책’으로 각 국가별 발제 및 토론으로 진행돼 국가별 섬 관련 현안 공유 및 정책을 논의할 수 있는 장이 됐다. 행사 5일차인 12일에는 섬 주민들이 주도하여 섬 발전에 기여한 사례들을 직접 발표하는 ‘섬 지역 주민주도 우수사례 발표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며, 섬 주민들이 노래 솜씨를 뽐내는 ‘섬가왕대전’(울릉군, 강화군, 통영시, 군산시 등 4개지역 10명)이 기다리고 있다. 또한, 이번 행사의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는 섬 주민을 위한 ‘섬 주민의 밤’은 섬 주민 간의 소통・교류의 장이 될 것이다. 시 관계자는 “섬은 많은 분야에서 가치와 중요성을 인정받는 소중한 국가 자원으로 인프라 확충 등 개발사업에 더불어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안정적인 생활이 보장되는 섬을 조성하는데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 군산
    2022-08-11
  • 전북 군산에서 펼쳐지는 ‘제15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
    제15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이 군산시 비응항 일대에서 12일부터 15일까지 열린다.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군산에서 개최되는 이번 제15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은 ‘바다에서 희망을! 군산에서 미래를!’을 슬로건으로 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전라북도와 군산시, 대한체육회 가맹경기단체, 한국해양소년단이 주관하는 전국 최대 해양스포츠 축제다. 철인3종경기와 요트 대회가 첫날인 12일부터 경기를 진행하는 가운데, 15일(월)까지 비응도 해수욕장 일원에서는 수중‧핀수영, 철인3종경기, 바다수영, 한국해양소년단 주관의 해양어드벤쳐, 동력‧무동력 해양스포츠 체험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새만금오토캠핑장(야미도)에서는 요트와 비치발리볼, 은파호수공원(제1주차장)에서는 카누와 체험행사가, 금강하구둑 일원에서는 조정 경기가 진행된다. 또한 공식행사장인 비응항 특설무대 일원에서는 다양한 공예체험과 특산물 판매, 지역홍보관들이 운영되며 12일오후 6시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오후 7시부터는 주제공연, 대회기 입장식, 선수·심판대표 선서 등 개회식이 진행된다. 개회식 종료 후에는 ‘여름밤의 열기’라는 주제로 가수 ‘노라조’, ‘목비’, ‘최성수’, 마지막으로 ‘장윤정’의 화려한 축하공연을 끝으로 개회식이 종료된다. 폐회식은 제전의 마지막날인 15일 오후 5시 비응공원 야외무대에서 진행되며 폐회식에 뒤이어 트로트계의 신성 가수 ‘최대성’,‘요요미’의 축하공연으로 제15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의 막을 내리게 된다. 시와 경기주관단체들은 코로나19의 재확산 상황을 감안해 공식행사장 및 경기장 종합안내소에 마스크와 손소독제, 비접촉체온계, 자가진단키트 등을 비치하고 다중이 이용하는 부스 및 화장실 등 수시로 방역·소독예정이다. 또한 코로나 의심증상 발생시 각 경기장에 설치된 임시대기소로 이동해 자가진단키트 검사를 진행하고 결과에 따라 대응조치를 진행하는 등 방역대응에도 만반의 준비를 실시해 안전하고 성공적인 제전을 준비했다. 제전의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전국해양스포츠제전 홈페이지(www.gunsannmsg.co.kr)에서확인 가능하며 기타 문의는 (063-465-9950~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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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1
  • 군산시민예술촌 ‘2022 스릴러페스티벌-K좀비가 온다’
    군산시는 군산시민예술촌이 ‘2022 스릴러 페스티벌-K좀비가 온다’를 지난 6일 오후 8시 군산근대건축관 뒤에서 많은 시민들의 참여 속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군산시민예술촌의 문화예술거리사업인‘스릴러 페스티벌’은 지난 2016년부터 해마다 군산시 거리에서 진행되다가 코로나19로 2년간 대폭 축소해 시민예술촌 공연장에서 진행됐다. 올해에는 거리두기 완화로 다시금 거리로 나가 시민들과 함께하게 됐다. 오프닝공연은 한창 꿈을 키워나가고 있는 청소년 2팀을 선정해 무대에 설 기회를 제공했다. 또 유투버로 활동중인 김수아의 맑고 달콤한 목소리로 부른 아이유의 노래와 가온스팀의 랩공연은 시민들의 열렬한 응원 속에 펼쳐졌다. 본공연인 좀비 패션쇼와 송지아의 시원한 노래는 한여름의 뜨거운 열기를 시원하게 날려주며 스릴러페스티벌의 개막을 알렸다. 또, 지무단의 검무무대는 진검을 사용하는 퍼포먼스를 펼쳐 관객이 리얼하게 스릴을 느낄 수 있었으며, 클레식 전문단체인 시민오케스트라의 밴드공연이 으스스한 분위기를 한껏 고조 시켰다. 여고생 댄스팀인 춤나래는 전세계적으로 유명했던 오징어게임을 K좀비컨셉으로 각색해 멋진 댄스공연으로 관객에게 많은 호응을 받았다. 스릴러페스티벌의 폐막공연으로는 태아트컴퍼니의 창작뮤지컬 퍼포먼스로 스릴러의 으스스함과 위트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시원한 호러쇼로 마지막을 장식했다. 공연단의 특수 분장은 올해에도 S뷰티스쿨이 진행했으며, K좀비의 컨셉에 맞게 다양한 특수 분장을 준비해 으스스한 공포 분위기를 연출했다. 군산시민예술촌 박양기촌장은 “군산시민의 대표 여름축제인 스릴러페스티벌이 올해에는 거리로 돌아가 시민들과 함께 할 수 있어 벅찬 마음에 준비했다”면서 “스릴러페스티벌을 잊지 않고 찾아와주신 시민여러분들과 어려움속에 페스티벌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신 출연진, 많은 도움을 주신 관계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 앞으로도 군산시의 여름 대표 축제로 스릴러 페스티벌이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특별함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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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0
  • ‘제3회 섬의 날 행사’ 대장정의 막 올라
    군산시는 8일 오후4시 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시민과 섬 주민이 참여하는 기념식을 시작으로 7일간 「섬 대한민국의 띄우다.」라는 주제로 제3회 섬의 날 행사 대장정의 막을 열었다. 이날 기념식 행사에는 행정안전부장관, 전라북도지사, 군산시장, 섬 지자체장 등 500여명이 참석하여 섬 발전에 기여한 시민들에 대한 표창과 주제공연, 섬의 날 상징 퍼포먼스와 함께 브레이브걸스, 라붐, 진성 등의 유명 가수의 축하공연을 끝으로 성대한 시작을 알렸다.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전라북도와 군산시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총 7일 동안 전시회, 기념공연, 학술행사 등 축제형식의 행사다. 주요행사로는 섬 발전사업 워크숍(8.9), 국제학술대회(8.11), 섬지역 우수사례발표회(8.12), 섬 국가 주한대상청청행사(8.13)와 K-POP 스타가 출연하는 쇼 챔피언(8.10), 섬 주민 가왕대전(8.12), 드론&불꽃 Show (8.13)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섬의 날은 세계에서 네 번째로 많은 3천여개의 섬을 보유하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2019년에 매년 8월 8일을 섬의 날로 지정하고, 올해 세 번째 행사를 군산에서 개최하게 됐다. 특히, 군산에서 개최되는‘제3회 섬의 날 행사’홍보를 위해 군산에 남다른 애정을 가진 군산 출신 연예인 김수미, 박명수와 유명 유튜버 쯔양, 리랑 등이 홍보 대사로 위촉되어 홍보하는 등 눈길을 끌고 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섬은 해양영토 확보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성장을 이끄는 동력이자, 삶의 터전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하여 군산 섬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고, 준비된 다양한 체험행사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갈 것”이라며 “코로나 재확산에 따라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로 치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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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9
  • 증강현실 & 레이져 & 멀티미디어 기술을 한자리에서 관람!
    무더운 여름 더위를 식혀주고 코로나로 인한 피로를 풀어줄 기획공연으로 증강현실(AR)과 레이져, 멀티미디어 기술을 융합한 공연 「기록」을 오는 20일 오후 3시 군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선보여 시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 줄 예정이다. 이번 작품은 미디어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윌유엔터테인먼트가 무용과 서예의 조화에 멀티미디어(프로젝션맵핑, 홀로그램)와 증강현실을 더한 작품으로 국비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군산시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고 군산예술의전당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공연이다. 서예와 무용수들의 움직임에 멀티미디어(프로젝션맵핑, 홀로그램)와 증강현실 기술들을 입히고 여기에 스토리까지 더해진 눈이 즐거운 공연이다. 작품의 내용은 스트레스로 인하여 주인공이 영츠하이머를 앓게 되면서, 하나 둘 기억을 잃어 가고 있을 때 그의 내면에서 뿌리가 나타난다. 뿌리는 주인공으로 하여금 순수했던 시절의 기억 조각들을 다시금 만나게 해주면서 주인공이 지나온 길의 기록들이 하나, 둘씩 펼쳐진다는 줄거리다. 이헌현 예술의전당관리과장은 “화려한 무대요소로 볼거리가 풍성한 공연이며 새로운 공연의 형태를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코로나 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일상회복과 힐링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전석 무료로 진행하고 예매는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를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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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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