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8(목)

종합뉴스
Home >  종합뉴스  >  경제

실시간뉴스
  • 국가대표팀 승리 기원,"배달의명수"이벤트 진행
    군산시는 17일 공공배달앱「배달의명수」가 2022 카타르 월드컵을 기념하고 한국 국가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하는 배명의마블(주사위게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월드컵이 개막하는 오는 20일부터 다음 달 19일까지 배달의명수를 이용해 주문할 때마다 1회의 이벤트 응모 기회가 주어진다.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게임 결과에 따라 3천원(150장), 5천원(150장), 1만원(100장), 2만원(15장) 등 총 415장의 할인쿠폰이 제공돼 뜨거운 응원 열기와 함께 쏠쏠한 재미를 더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배달의명수」앱 배너 및 고객센터(1899-8103), 시 페이스북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그동안 골목상권 소상공인에게 힘이 되는「배달의명수」를 이용해준 시민들에게 감사드리며, 월드컵 기간에도 배달은 꼭 「배달의명수」를 이용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배달의명수」는 지난 10월 말 기준 가맹점 1천580여 개소, 가입자 13만8천여 명, 누적 매출액 225억원을 달성했으며, 2023년도에는 지속적으로 업종 카테고리를 다양화하고 택배 시스템, 마일리지, 선물하기 등 각종 기능을 갖춰 온라인 쇼핑몰로 변모해 나갈 계획이다.
    • 종합뉴스
    • 경제
    2022-11-17
  • 2023년 군산메이드마켓 입주창업가 모집
    군산시는 16일 2023년 수제창작분야 창업 인큐베이팅 공간인 군산메이드마켓에 입주해 참신한 아이디어로 창업에 도전할 역량있는 창업가 5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월명동 월명성당 옆에 위치한 「군산메이드마켓」은 현재 스테인드글라스, 캘리그라피, 풍선과 꽃을 이용한 소품 등 다양한 핸드메이드 아이템으로 창업한 6명이 직접 제작한 상품을 전시·판매하고 있으며, 각 분야별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2023년 군산메이드마켓 입주창업가에게는 저렴한 사용료로 개별 소규모점포 및 체험실 등 창업공간 및 공동 기자재가 제공된다. 또 성공적인 창업을 이끌어내고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특강을 비롯, 마케팅 및 신제품 제작 지원사업 등 실질적인 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다. 참여대상은 만19세~49세로 군산시에서 창업하고자 하는 다양한 수제 창작분야 예비창업자 또는 3년 이내 초 기창업자이며, 입주기간은 2023년1월부터 12월까지다. 시 관계자는 “군산메이드마켓은 수제창작 아이디어 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공간으로 창업가에게 성공창업의 첫걸음으로 자립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많은 수제창작분야 예비창업가들이 관심 갖고 참여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23년 군산메이드마켓 입주창업가 모집 접수기간은 16일부터 오는 12월 7일까지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일자리정책과(☎454-4392)로 문의하면 된다.
    • 종합뉴스
    • 경제
    2022-11-16
  • [김제]김제시-한국교통안전공단, 특장차검사지원센터 건립 위한 업무협약 체결
    김제시는 11월 9일 한국교통안전공단과‘특장차검사지원센터 건립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성주 김제시장과 권용복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이 참석하여 협약서에 서명했다. 협약에 따르면 앞으로 김제시는 한국교통안전공단의 특장차검사지원센터 부지 확보 및 제공과 건립에 필요한 행·재정적 지원, 특장차 검사지원센터의 활성화 지원을,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는 특장차검사지원센터 건립과 김제 특장차전문단지 활성화를 위해 상호 긴밀한 협력을 하게 된다. 향후 조성될 김제 특장차검사지원센터는 일반 자동차검사소와는 차별화된 검사소로 백구 특장차전문단지에서 생산하는 특장차를 대상으로 한 안전·튜닝에 대한 전문적 검사가 가능한 특화된 검사소다. 올해 11월 중 설계용역을 시작으로‘23년 7월 본격 건립공사 착공에 들어가 ’24년 말 완공과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센터 건립에는 총 72억원(국비 60, 시비 12)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위치는 현재 조성 중에 있는 백구 제2 특장차전문단지 내 2천평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한편, 특장차검사지원센터 건립은 김제시의 특장차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사업의 일환으로 그간 특장차 생산에서 인증까지만 가능했던 백구 특장차단지가 센터가 건립되면 검사 기능까지 수행하는 완벽한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하게 됨으로써 김제 특장차산업이 한 차원 더 발전할 수 있는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이번 협약으로 김제 특장차산업이 더욱 경쟁력을 갖추고 김제가 특장산업의 선도 지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원체계를 보다 강화하여 특장차 산업이 김제 산업발전에 신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집중적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 경제
    2022-11-10
  • 군산시, 성장성과 기술력 갖춘 유망 강소기업 성장유도
    군산시가 기업수요 맞춤형 종합지원으로 성장성과 기술력을 갖춘 유망 강소기업의 성장을 유도하며 산업부흥을 이끌고 있다. 8일 시에 따르면 올해 유망강소기업으로 5개사를 선정해 2020년 5개사, 2021년 2개사를 포함해 총 12개사를 지원하고 있다. 또 유망 강소기업 지원은 3년동안 지원을 실시해 지난 2019년 10개사는 지원을 완료했다. 시는 유망 강소기업의 성장을 돕기 위해 기업진단 및 종합컨설팅을 통한 성장로드맵을 구축하고 기업패키지 맞춤형 지원과 유관기관 사업 기획 등 1:1 밀착지원을 실시한다. 기업수요 맞춤형 지원은 시제품제작 30건, 공정개선 22건, 마케팅제작 18건, 기술권리화 12건, 경영진단 및 컨설팅 11건, 시험분석 및 테스팅 5건 제품디자인 3건, 판로개척 3건 등 다양한 방면으로 이뤄지고 있다. 이들 유망 강소기업은 업종별로 보면 자동차(7), 기계(7), 화학(5), 조선(1), 의료(1), 제지(1)로 연매출 10억~100억미만(11), 100억~200억미만(6), 200억이상(5)으로 지역에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지난 2019년 유망 강소기업으로 선정된 ㈜풍림파마텍은 이 사업의 지원을 통해 시제품 ‘주사기 고무전’제작, 주사기 및 주사장치 특허출원 등의 성과를 냈으며 , ㈜태평양은 가드레일 공정개선 지원을 통해 생산량 증가 및 불량률을 감소시키는 등의 성과로 두 기업은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 외에도 코스텍은 중소기업벤처부장관 표창, 대왕페이퍼는 전북 선도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유망 강소기업에서 군산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변하고 있으며, 이들 유망 강소기업은 2019년 대비 매출액은 53.1%, 고용인원은 36.6% 증가했다. 시 관계자는 “민선7기부터 군산에는 대기업이 아닌 유망 강소기업을 중심으로 성장주도형 산업군을 육성해나가고 있으며 점차 지역에서 자리를 잡아 성장해 나가고 있다”면서 “군산이 ‘기업하기 좋은 도시’, ‘반드시 사업을 성공할 수 있는 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 경제
    2022-11-08
  • 2022년 군산시 사회적경제한마당「스며들다」성료
    군산시는 지난 10월 29일 군산 근대건축관(구.조선은행) 뒤 백년광장에서 사회적경제 관계자·군산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군산시 사회적경제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군산시민의 사회적경제에 대한 공감대 형성 및 가치확산으로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소통이 어려웠던 사회적경제기업인들의 화합을 위해 마련됐다. ⌜스며들다⌟라는 주제의 이번 행사는 시 사회적경제기업과 시민이 직접 만나는 사회적기업 상품 판매·전시관을 비롯한 20개의 부스가 운영됐으며 시 공정무역 기반구축을 위한 <군산시 공정무역 아카데미> 및 <군산시 공정무역 포트나이트포럼>도 함께 개최돼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기념식 후 진행된 <사회적경제-예술에 스며들다> 프린지 페스티벌을 통해 군산지역 내 예술가들의 활동영역을 넓히고 사회적 예술가로써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공연프로그램이 운영돼 이번 ‘2022년 군산시 사회적경제한마당’은 볼거리, 즐길거리가 다채롭게 열리는 뜻깊은 문화축제가 됐다. 한유자 일자리정책과장은 “이번 군산시 사회적경제한마당을 통해 사회적경제의 가치와 의미를 이해하고, 지역 내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지역 사회와 더불어 성장할 수 있는 토대가 되었다”며, “앞으로 사회적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군산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 종합뉴스
    • 경제
    2022-11-01
  • [김제]유망 중소기업 3개사 지평선산업단지 투자 유치
    유망 중소기업인 대승정밀(주), (주)일강, ㈜한국몰드 김제 3개 사가 지평선산업단지 내 80,460㎡(24,338평)에 투자를 확정하고 약 514억 원을 투자하여 일자리 86여 개를 새롭게 창출한다. 김제시(시장 정성주)는 지난 19일 대승정밀(주)(대표 김장송), ㈜일강(대표 정세민), ㈜한국몰드 김제(대표 고일주)와 지평선산단에 대한 투자협약과 함께 분양계약을 체결함으로써 3개 기업에 대한 투자유치를 확정하였다. 대승정밀(주)와 ㈜일강은 자동차 부품 전문 생산기업으로서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외의 세계적 메이저 자동차 회사에 자동차 핵심부품을 납품하고 있으며, 이번 김제지평선산단 73,848㎡ 부지에 454억 원(고용 66명)을 투자하여 생산을 위한 제조라인을 새롭게 구축할 예정이다. 한편 대승그룹((주)대승, 대승정밀(주), ㈜일강)은 현재 김제에 대동농공단지, 서흥농공단지, 지평선산업단지에 총 5개의 공장과 평택(본사)에 3개의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그룹 총매출액은 4,300억 원에 이르는 등 지속적인 투자와 끊임없는 품질혁신, 기술혁신을 통하여 세계 속의 일류기업으로 성장해나가고 있는 기업이다. ㈜한국몰드 김제는 자동차 내·외장 부품에 사용되는 사출, 복합 소제 성형 제품 및 기초소재 생산 전문 제조 기업으로, 2007년 김제 대동농공단지 내 회사설립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으며, 늘어난 수주물량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지평선산단 6,612㎡(투자액 60억 원, 고용 20명)에 투자를 결정하였다. 정성주 김제시장은“어려운 경제여건에도 불구하고 지평선 산업단지 투자를 결정해 준 기업 대표분께 감사를 드린다며, 우리 김제시와 함께 3개 기업 모두가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투자를 확정한 3개 기업의 입주로 어려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되며, 지평선 산업단지의 분양률은 99.7%에 이르게 되었다.
    • 종합뉴스
    • 경제
    2022-10-20

실시간 경제 기사

  • 전북자동차추계포럼 및 20주년 기념식
    • 군산
    2022-12-08
  • 전라북도 소상공인의 날 기념식 성황리에 개최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와 전라북도 소상공인연합회는 2일 전주 그랜드힐스턴 컨벤션에서 지역 소상공인과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22 전라북도 소상공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 등 어려움을 극복하고 새롭게 도약하는 전라북도 소상공인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전라북도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전안균)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전주시 소상공인연합회 김수복 상임이사 등 소상공인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관계자들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소상공인 상품 전시 및 업종 체험 부스가 운영됐으며, 소상공인들 간 소통을 통해 소상공인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노력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소상공인들의 자신감을 고취하기 위한 축하공연,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도 진행됐다. 전안균 전라북도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은 “장기간의 코로나19로 인해 소상공인들은 생존을 위협받고 있다”며, “소상공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문화 활동을 펼치는 등 다각적인 소상공인의 권익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윤동욱 전북도 기업유치지원실장은 “전북도는 최근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금융부담을 덜어드리고자 민생회복 금융지원 사업을 2,500억 원 규모로 추진하고, 코로나19로 변화하고 있는 소비‧유통 환경의 비대면‧디지털 전환에 대응할 수 있도록 비대면 경영지원 사업을 추진하는 등 소상공인의 애로와 고충을 수렴해 정책에 반영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 경제
    2022-12-03
  • SGC에너지(주) 표영희 총괄전무 "부사장(군산사업부문 총괄)"으로 승진
    <사진 / 표영희 부사장(군산사업부문 총괄)> SGC에너지(주)는 12월1일자로 임원에 대한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SGC그룹은 대내외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경영 효율성 증대를 위해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단행했으며, 다음은 임원 승진자 명단이다. ▲ 부사장 표영희 – 군산사업부문 총괄 ▲ 상무 황재연 – 기획/효율 담당임원 표 부사장은 고창고와 전북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동양제철화학공업주식회사 익산공장, OCI군산공장 관리팀장, SGC에너지 군산사업부문 총괄전무 등을 역임하며 에너지 전문가로 능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표 부사장은 군산상공회의소 부회장, 군산공업인클럽 회장, 한국열병합발전협회 부회장, 군산경찰서 치안정책자문위원장 등을 역임하면서 지역사회 화합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종합뉴스
    • 경제
    2022-12-01
  • 022 대한민국 메이커스타 전북기업 대상·장려상 수상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최하고 창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2 대한민국 메이커스타에서 전북 메이커스페이스‘뚝딱365’의 지원을 받아 시제품을 제작한 더탑팀과 전기안전팀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11월 24일 진행된 메이커데이 행사에서 최종 선정된 20개팀에 대해 최종적으로 대국민평가를 진행하였고, 전북팀인 더탑(정규영)과 전기안전(김효열)에서 대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 최종 선정된 더탑(정규영)은 대상으로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수상하였고, 전기안전(김효열)은 정려상을 수상하여 한국발명진흥회장상을 받게 되었다. 2022 대한민국 메이커스타는 올해 5월부터 우수 아이디어를 가진 참가자들을 모집하였고, 전국에서 총 400여명의 우수 아이디어들이 지원했다. 1차 서류평가를 통해 최종 40개의 팀들이 선발되었고, 발표평가를 통해 최종 20개의 팀들을 선발하여, 지역의 전문 메이커스페이스와 매칭되어 재료비와 전문인력을 지원받아 두달간 시제품을 제작했다. 최종 20개팀이 제작한 시제품은 전문가 평가 80%와 50인의 대국민평가 20%를 합산하여 최종 시상팀을 선정했다. 전북 메이커스페이스 뚝딱365는 전북 기업인 더탑과 전기안전의 시제품 제작을 위해 8월부터 전문가 미팅과 재료비 및 시제품 제작 지원을 통해 완성도 높은 제품을 완성했다. 2022 대한민국 메이커스타에서 20팀에 최종 선정된 더탑과 전기안전과 매칭되어 8월에 1차 메이커톤을 진행하여 전체적인 일정과 제작방법에 대해 협의했다. 뚝딱365에서는 두 팀의 시제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하여 3D설계부터 출력, 부품 조립의 전과정에 같이 협의하여 실제 제품에 이를 수 있는 완성도 높은 제품을 완성했다. 이번 대상을 받은 더탑의 날개없는 환풍기 제품은 기존의 환풍기에서 날개를 없애고, 건물 안의 공기를 외부로 환풍하는 우수한 아이디어를 제품으로 토출부 사이즈별 최적 송풍량을 선정하기 위해 수십차례의 시제품 재출력과 조립을 반복하여 우수한 제품을 완성할 수 있었다. 장려상을 받은 전기안전의 감전예방 건축용 방호관은 산업현장에서 전력선 안전사고를 막을 수 있는 우수한 아이디어로 완성된 시제품이 바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우수한 제품을 완성했다. 전북 메이커스페이스‘뚝딱365’는 우수한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전문교육과 전문장비, 전문가 지원으로아이디어가 실제 제품화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전북 메이커스페이스 ‘뚝딱365’에서는 우수 아이디어를 가진 대학생 및 예비창업자가 언제라도 방문하여 제품 제작을 위한 전문교육과 전문장비, 시설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전라북도에서 구축하고 운영하는 장소이다. 2020년부터 개소한 뚝딱365는 올 한해 70여차례의 메이커 교육과 100여차례의 전문가 서비스, 8회의 메이커 문화확산 행사 등을 개최하여 전문 메이커와 예비창업자 육성을 전문으로 하는 센터다. 전라북도 윤세영 창업지원과장은 “2022 대한민국 메이커스타를 통해 ‘뚝딱365’가 보유하고 있는 장비와 전문인력을 통해 우수한 아이디어가 실제 실현될 수 있는 결과를 보여줬고, 전북의 많은 예비창업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전북도정
    2022-11-25
  • 군산항 포트 세일즈단 가동
    전라북도는 23일 도내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군산항 이용을 당부하는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군산항을 이용하는 선사와 화주 등에게는 물류비 지원을 위해 매년 20억원 정도가 인센티브로 제공된다. 최근 코로나19 등으로 물동량 확보와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산항 활성화를 위해 전북도를 비롯하여 군산항 물류협회와 군산해수청, 군산시 등이 합동으로 참여하여 포트 세일즈에 나선 것이다. 포트 세일즈단은 도・군산시 및 군산항 유관기관과 기업체 실무자로 구성된 협의체이다. 군산항 포트 세일단은 지난 4월부터 군산 서수농공단지, 익산 식품클러스터, 완주 일반산업단지 등 도내 산단을 방문해 군산항 이용 잠재고객인 관내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군산항 시설과 컨테이너 정기항로 현황을 설명하고 군산항 이용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건의했다. 또한, 군산항 부두운영사와 선사, 포워딩 업체 등이 참여하여 즉석 상담을 통해 물류비 컨설팅과 군산항 이용 시 물류비 절감 효과 등을 설명하는 등 군산항 이용을 위한 홍보에 중점을 두었다. 전북도 김호덕 해양항만과장은“이번 캠페인을 통해 관내 기업체가 군산항을 이용할 수 있도록 군산시, 군산지방해양수산청 등 관계기관과 군산항 홍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 종합뉴스
    • 경제
    2022-11-23
  • 군산 웰바이오텍EVC, 70조 전기차 충전시장 공략 나서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군산에 소재하고 있는 『웰바이오텍EVC』에서 EV 충전기 제품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웰바이오텍EVC는 전기차(EV) 7kW 완속 충전기, 100kW 급속 충전기, 200kW 초급속 충전기를 자체 브랜드 'evLUCY(이브이 루시)'로 개발해 70조 원에 달하는 글로벌 전기차 충전기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이번 제품 발표회를 통해 웰바이오텍EVC은 다양한 충전기 라인업과 우수한 기술력을 알렸다. 또한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 및 운영사업 전략을 소개하고 도내 다른 지역에 확대 의지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충전기 관련 미국‧이탈리아‧중국‧홍콩 해외 바이어 등 많은 국‧내외 인사가 참여했다. 웰바이오텍EVC는 EV 충전기 브랜드 'evLUCY'를 통해 7kW 완속 충전기의 고급형․표준형․보급형 모델, 100kW 급속 충전기, 200kW 초급속 충전기 등 다양한 모델을 공급 중이다. 해당 제품들은 국가통합인증마크(KC) 인증 및 형식승인 완료 후 조달청 나라장터 등록을 완료했다. 국제 개방형 충전 통신규약이자 올해부터 국내 전기차 충전기 설치 및 운영사업의 필수조건으로 지정된 OCPP 1.6(Open Charge Point Protocol) 보안인증도 획득했다. 미국 안전인증(UL), 유럽 안전인증(CE) 취득도 진행 중이다. 전라북도 내 유일한 초급속 전기차 충전기 제조업체인 웰바이오텍EVC는 지난 5월 전라북도 군산에 1공장 설립에 이어 김제에 2공장 추가 조성 추진 중이다. 전기차 충전기 데이터 관리 토탈 플랫폼인 'evSPEED'도 구축과 이를 통해 전기차 충전기 보급 확대와 더불어 관제 모니터링, 유지보수, A/S 등 전국 데이터망 통합 관리가 가능한 전기차 특화 플랫폼을 만들고 있다. 전라북도 관계자는“이번 웰바이오텍EVC의 발표를 통해 다양한 전기차 충전기를 소개하고 제품의 우수성을 충전기 시장에 공개함으로써 전라북도가 전기차 충전 인프라 시장을 선도해 나가는 기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 경제
    2022-11-17
  • 국가대표팀 승리 기원,"배달의명수"이벤트 진행
    군산시는 17일 공공배달앱「배달의명수」가 2022 카타르 월드컵을 기념하고 한국 국가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하는 배명의마블(주사위게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월드컵이 개막하는 오는 20일부터 다음 달 19일까지 배달의명수를 이용해 주문할 때마다 1회의 이벤트 응모 기회가 주어진다.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게임 결과에 따라 3천원(150장), 5천원(150장), 1만원(100장), 2만원(15장) 등 총 415장의 할인쿠폰이 제공돼 뜨거운 응원 열기와 함께 쏠쏠한 재미를 더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배달의명수」앱 배너 및 고객센터(1899-8103), 시 페이스북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그동안 골목상권 소상공인에게 힘이 되는「배달의명수」를 이용해준 시민들에게 감사드리며, 월드컵 기간에도 배달은 꼭 「배달의명수」를 이용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배달의명수」는 지난 10월 말 기준 가맹점 1천580여 개소, 가입자 13만8천여 명, 누적 매출액 225억원을 달성했으며, 2023년도에는 지속적으로 업종 카테고리를 다양화하고 택배 시스템, 마일리지, 선물하기 등 각종 기능을 갖춰 온라인 쇼핑몰로 변모해 나갈 계획이다.
    • 종합뉴스
    • 경제
    2022-11-17
  • 삼양이노켐(주), ISB(이소소르비드) 상업화 공장 준공식 개최
    군산시는 16일 국내 최초로 상용화한 바이오 소재 ‘이소소르비드’를 생산하는 삼양이노켐(주) 군산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소소르비드’ 기반 생분해성 플라스틱은 바이오 소재인 이소소르비드를 함유해 석유 유래 소재 대비 탄소 중립적이며 토양에서의 자연 분해 속도도 빠르다. 또 석유 유래 소재 대비 강하고 질겨 필름 형태로 가공할 때 더욱 얇게 만들 수 있어 플라스틱의 사용량 자체를 줄일 수 있다. 이날 준공식에는 산업통상자원부 황수성 산업혁신성장실장, 전북도 김관영 지사, 군산시 강임준 시장, 삼양이노켐 강호성 대표 및 임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삼양이노켐(주)는 기존 군산공장에 600억원을 투자해 공장을 증설해, 국내 최초, 세계 두 번째로 상용화에 성공한 이소소르비드를 현재 군산공장에서 연산 약 1만톤 규모의 생산설비를 가동 중이다. 이소소르비드는 옥수수 등 식물자원에서 추출한 전분을 화학적으로 가공해 만든 친환경 바이오 소재로, 이소소르비드를 이용 개발한 친환경 접착제는 전기차(EV), 전기트램(e-Tram) 등 미래모빌리티 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이소소르비드는 기존 화학 소재 대비 탄소중립적인 친환경 소재로, 이를 활용한 다양한 친환경 소재의 생산은 글로벌 친환경 소재 시장을 선도함은 물론 우리 시 산업경쟁력 강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군산
    2022-11-16
  • 2023년 군산메이드마켓 입주창업가 모집
    군산시는 16일 2023년 수제창작분야 창업 인큐베이팅 공간인 군산메이드마켓에 입주해 참신한 아이디어로 창업에 도전할 역량있는 창업가 5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월명동 월명성당 옆에 위치한 「군산메이드마켓」은 현재 스테인드글라스, 캘리그라피, 풍선과 꽃을 이용한 소품 등 다양한 핸드메이드 아이템으로 창업한 6명이 직접 제작한 상품을 전시·판매하고 있으며, 각 분야별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2023년 군산메이드마켓 입주창업가에게는 저렴한 사용료로 개별 소규모점포 및 체험실 등 창업공간 및 공동 기자재가 제공된다. 또 성공적인 창업을 이끌어내고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특강을 비롯, 마케팅 및 신제품 제작 지원사업 등 실질적인 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다. 참여대상은 만19세~49세로 군산시에서 창업하고자 하는 다양한 수제 창작분야 예비창업자 또는 3년 이내 초 기창업자이며, 입주기간은 2023년1월부터 12월까지다. 시 관계자는 “군산메이드마켓은 수제창작 아이디어 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공간으로 창업가에게 성공창업의 첫걸음으로 자립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많은 수제창작분야 예비창업가들이 관심 갖고 참여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23년 군산메이드마켓 입주창업가 모집 접수기간은 16일부터 오는 12월 7일까지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일자리정책과(☎454-4392)로 문의하면 된다.
    • 종합뉴스
    • 경제
    2022-11-16
  • 전라북도 혁신성장산업의 공간적 발전전략 필요
    전라북도 혁신성장산업의 효과적인 육성과 성과 확산을 위하여 입지적 특성을 고려한 공간적 발전전략 수립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전북연구원(원장 권혁남)은 이슈브리핑을 통해 전라북도 혁신성장산업의 공간적 발전구상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산업별 입지적 특성과 지역별 여건을 고려한 공간적 발전체계 구축 방향을 제시했다. 전라북도는 주력산업 위기를 극복하기 위하여 6대 혁신성장산업(에너지신산업, 미래수송기계, 첨단융복합소재, 라이프케어, 정보통신융합)을 선정하고, 이를 중점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양원탁 박사는 전라북도 혁신성장산업 육성의 효율성과 연속성을 확보하고, 균형발전을 위한 정책적 개입의 논리를 마련하기 위해서는 6대 혁신성장산업의 입지적 특성을 바탕으로 공간적 발전 방향을 수립할 필요성이 있음을 제안했다. 연구원에 따르면 전북의 혁신성장산업은 타 산업 대비 전국 비중과 성장률이 높으며, 서북부 5개 시군에 집중되어 있으나 전주권으로의 집중경향이 강화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혁신성장산업의 군집패턴 변화는 산업별로 다소 차이를 나타낸다. 연구원은 전라북도 혁신성장산업의 공간적 발전체계 구축을 위해 첫째, 전북 혁신성장산업의 집적이 강화하는 전주권(전주시, 익산시, 김제시, 완주군)과 주력산업 회복 및 대규모 투자가 추진 중인 군산권(군산, 새만금)을 양대 축으로 핵심 발전축 조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둘째, 혁신성장산업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 권역별 특성을 고려한 균형발전 및 권역발전 체계 구성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특히, 산업기반이 양호한 정읍은 군집이 강화되는 스마트농생명, 첨단융복합소재를 중심으로 서남권 산업거점 기능을 강화하고 고창과 부안으로의 확산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동남권의 경우 라이프케어를 중심으로 새롭게 군집이 형성되는 남원을 중심으로 산업거점 기능을 강화하고, 순창과 임실로 확산하는 권역 발전체계가 필요하다고 했다. 반면, 산업기반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동북권은 지역 자원과 연계해 성장동력을 발굴하고 접근성과 집적도가 양호한 진안을 중심으로 무주와 장수로 이어지는 권역 발전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셋째, 혁신성장산업의 클러스터화를 촉진하기 위해 입지적 특성과 산업별 가치사슬 구조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실행전략 수립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전북연구원은 전라북도 혁신성장산업의 입지 특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다양한 정책연구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며, 산업기반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동부권을 중심으로 성장동력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지원을 강화해나갈 예정이다.
    • 전북도정
    2022-11-11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