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8(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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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김제 고을 역사 고스란히 품은‘김제내아’
    조선시대 지방관의 사적 주거 공간인 김제내아가 지난달 25일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 승격되었다. 문화재청은 수령의 공적 업무공간인 ‘동헌’과 여가 공간인 ‘피금각’ 등 내아 주변부 관아를 이루는 주요 건물들이 현상을 유지하고 있는 점, 일제강점기 이후 대부분의 내아가 멸실 된 데 비해 ‘김제내아’는 현재까지도 원형을 보존하고 있는 점 등을 들어 김제내아의 보물로서의 가치가 충분하다고 밝혔다. 송성용 문화홍보축제실장은 “관아는 우리 지역 고을 역사를 고스란히 품은 소중한 문화유산으로 꾸준한 관리를 통해 김제내아 유지 보존에 심혈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내아’가 국가 보물로 지정된 사례는 ‘김제내아’가 전국 최초로, 고을 문화의 산실인 지방관아 연구를 위한 초석을 다진 데 큰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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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8
  • 호원대 교수학습개발센터(CTL), 2022학년도 신임교원연수 성료
    호원대학교(총장 강희성) 교수학습개발센터가 2022학년도 신임교원연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2022학년도 신임교원연수는 지난 9월 19일부터 시작해 12월 7일 15시 최종 종료되었다. 특히, 이번 신임교원연수는 hybrid class 형태로 실시간 온라인과 현장연수, 오프라인 개별활동으로 운영되어 시간적 공간적 제약에서 벗어나 신임교원의 교수역량 향상과 교원 간의 교류를 증대하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2022학년도 하반기 신임교원연수에 참여한 교원은 나지훈(사회복지학과), 유진하(실용음악학부), 장은지(교양과)로 총 3명이다. 신임교원연수는 대학과 교수학습, 성공적인 수업 준비와 실제, 수업기술의 핵심적 기술과 효과적인 방법, 학습평가, 교수능력 평가 및 개선, 교수법 특강 등과 같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One-Stop 수업컨설팅 참여를 통해 신임교원의 교수역량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프로그램으로 운영하였다. 그동안 신임교원들은 장기간 연수에 참여해야 하는 부담과 시간적, 공간적 제약으로 인해 연수를 운영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이번 연수 기간은 8주로 단축하고 공간적 제약을 뛰어넘는 hybrid class 형태로 운영하여 신임교원의 적극적인 참여와 큰 호응을 얻었다. 이성주 교수학습개발센터장은 “이번 신임교원연수의 새로운 운영방식(hybrid class) 도입을 시작으로 본교 교원연수의 지속적인 혁신과 교원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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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8
  • 한경봉 군산시의원,‘군산시 도심 항공교통 체계 구축에 관한 조례안’상임위 통과
    군산시의회 한경봉 의원이 대표 발의한「군산시 도심 항공교통 체계 구축에 관한 조례안」이 6일 경제건설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됐다. 이 조례안은 군산시 도심 항공교통 체계 구축 기반을 조성하고 지리적 경쟁력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지역경제 발전에 필요한 지원 사항을 규정하기 위하여 발의했다. 주요 내용은 도심 항공교통의 목적 및 정의, 이에 대한 시장의 책무 및 재정지원, 협력체계 구축, 도심 항공교통 육성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사항, 도심항공교통 체계 구축 공로에 대한 포상 등을 규정하고 있다. 조례의 세부내용을 살펴보면, 개념에 대한 정의로“도심 항공교통”이란 사람이 탑승하거나 화물을 탑재시킬 수 있는 비행체를 활용한 도심 내 항공교통서비스를 제공하는 일련의 체계이며, “도심 항공교통 기체”는 원격·자동·자율 방식에 따라 화물과 여객의 운송을 가능하게 하는 비행체이고“도심 항공교통 체계”란 비행체의 시험, 개발, 실증, 인증, 운영, 보안, 안전, 정비, 서비스 등을 통해 교통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향상시키는 체계를 말한다. 시는 도심 항공교통체계 구축을 지원하고 관련 체계의 기반조성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노력해야하는 한편, 이 밖에도 도심 항공교통 체계 구축에 저해되는 관련 규제 개선 및 관련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도심 항공교통 교육과 훈련 체계를 구축하기 위하여 지원은 물론 필요한 시험, 평가, 실증, 인증, 관제, 운영과 같은 기반시설 구축뿐 아니라 안전한 운영에 필요한 관리체계를 마련하여야 한다. 이 밖에도 ▲다른 조례와의 관계 ▲실태조사 및 재정지원, 협력체계의 구축 ▲위원회 설치 및 포상 ▲ 조례의 시행에 필요한 시행규칙을 명시하고 한다. 한경봉 의원은 “도심 항공교통은 수직이착륙이 가능한 개인 항공기 가운데 하나로, 도심에서의 이동 효율성을 극대화한 차세대 교통수단이자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며“지상교통혼잡 해결수단으로 떠오른 도심 항공교통을 다양한 분야와 연계로 산업화를 형성하여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이 조례를 제정했다”고 밝혔다. 해당 조례안은 경제건설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됨에 따라 오는 9일 제4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한편, 대구시, 울산시, 인천시 등은 미래모빌리티 산업으로 꼽히는 도심 항공교통(UAM : Urban Air Mobility)의 중심도시 역할을 하기 위해 관련 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김포시도 기초 지자체 최초로 조례를 제정하였다. 아울러 한 의원은 도심 항공교통과 연관하여 전국 최초로 ‘군산시 플라잉카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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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8
  • 호원대‘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 협약’ 체결
    호원대학교(총장 강희성)는 지난 6일 국가평생교육진흥원과 ‘2022년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 K-MOOC 자율참여강좌 운영사업 협약’을 서면으로 체결했다. 교육부와 진흥원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K-MOOC는 온라인을 통해 누구나 어디에서나 원하는 강좌를 무료로 들을 수 있는 한국형 MOOC 플랫폼이다. 국내 대학과 연구기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각 기관에서 신청된 강의를 엄선해 K-MOOC 플랫폼에 탑재할 강의를 선정·검수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강의는 ‘쉽게 듣는 실용음악 – 어서와 실용음악은 처음이지? -’이다. 호원대의 특성을 대표하는 강의로서 실용음악학부 정수욱 교수가 맡아 개발하였다. 2022년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에 선정된 이번 강의는 12월 최종 검수를 거쳐 2023학년도 1학기와 2학기 총 2회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호원대 교육과정의 우수성을 알리고 개인학습자(평생교육학습자)의 기초소양 및 직업전문성 역량 개발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특히, 예비 호원대 실용음악학부생과 평소 실용음악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 학습자들을 대상으로 쉽고 재미있게 실용음악사를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였다. 이성주 교수학습개발센터장은 “이번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협약을 통해 본교가 고등교육기관으로서 역할과 사명을 다하고 K-MOOC 플랫폼에 고품질 교육콘텐츠를 지속해서 제공하여 지식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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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7
  • 국립군산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설립 30주년 행사
    국립군산대학교 자연과학대학(학장: 생명과학과 최동수 교수)은 6일 교내 산학협력관 이노테크홀에서 총장, 전임 학장 및 총동문회 회장을 초청하고 소속 8개 학과 학생, 조교 및 교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연과학대학 설립 30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행사는 개회사 및 축사, 자연과학대학 연혁소개에 이어 간소한 저녁식사와 함께 학과별 경품 퀴즈 및 폐회사 순으로 이어지면서, 최근 3년여 간의 코로나 시대를 마무리하는 화합의 장으로 펼쳐졌다. 최동수 학장은 “군산대학교 자연과학대학은 1991년에 설립되어 지금까지 일만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대한민국 과학의 초석을 닦는 데 이바지 해 왔지만, 해가 갈수록 기초과학의 위상이 위축되어 가는 추세에 있어 안타까운 실정”이라면서, “코로나19 팬데믹 상황과 급격한 기후변화 등 여러 가지 난관 극복에 기초과학이 절대적으로 기여하고 있는 점, 올해 UN이 선포한 세계기초과학의 해의 열기에 힘입어 다시금 발전의 기회를 찾게 될 것임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군산대학교 자연과학대학은 1991년 설립되었다. 현재 물리학과, 화학과, 생명과학과, 수학과, 아동가족학과, 의류학과, 체육학과, 간호학과 등 4차산업혁명 시대의 기반을 이룰 수 있는 8개 학과로 구성되어 있다. 현재 각 학과에는 최고 수준의 교수진이 포진되어 있고, 다양하게 특성화된 분야의 혁신적인 교과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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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7
  • 군산시민예술촌 ‘2022 어쩌다예술 발표회’ 성료
    군산시는 지난 3일 군산시민예술촌(박양기 촌장)이 ‘어쩌다예술 수강생 발표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어쩌다예술’은 시민예술촌 문화예술교육사업으로 지난 2015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군산시민들의 다양하고 폭넓은 문화예술향유를 위해 실시되고 있다. 올해는 총12개 강좌(아나운서처럼 말하기, 유튜브영상제작, 신나는 풍물, 팬플루트, 나를위한요가, 청춘동요교실, 문학치유의 글쓰기, 시수필 창작반, 민요반, 캘리그라피, 켈틱하프, 한국무용)가 진행됐으며, 지난 3월부터 12월까지 교육을 거쳐 발표회를 준비했다. 이번 발표회는 아나운서반의 사회로 풍물, 유튜브, 팬플루트, 민요, 켈틱하프, 청춘동요교실, 자작시낭송, 한국무용이 무대에 올랐다. 시민예술촌 동아리인 젬베‘맞장구’와, 댄스팀‘루시드’, 쇼미더랩 ‘4real’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또 시민예술촌에서 장소를 제공하며 올해 시행 중인 전북도립국악원의 찾아가는 국악교실의 가야금반이 무대에 올랐다. 아울러 3층 오락실에서는 시수필 창작반의 시와 켈리그라피의 작품을 전시해 볼거리를 제공했다. 박양기 군산시민예술촌장은 “앞으로도 지역민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보다 많은시민이 예술촌을 찾아와 누구나 문화예술인을 꿈꿔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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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7

실시간 종합뉴스 기사

  • [김제]김제 고을 역사 고스란히 품은‘김제내아’
    조선시대 지방관의 사적 주거 공간인 김제내아가 지난달 25일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 승격되었다. 문화재청은 수령의 공적 업무공간인 ‘동헌’과 여가 공간인 ‘피금각’ 등 내아 주변부 관아를 이루는 주요 건물들이 현상을 유지하고 있는 점, 일제강점기 이후 대부분의 내아가 멸실 된 데 비해 ‘김제내아’는 현재까지도 원형을 보존하고 있는 점 등을 들어 김제내아의 보물로서의 가치가 충분하다고 밝혔다. 송성용 문화홍보축제실장은 “관아는 우리 지역 고을 역사를 고스란히 품은 소중한 문화유산으로 꾸준한 관리를 통해 김제내아 유지 보존에 심혈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내아’가 국가 보물로 지정된 사례는 ‘김제내아’가 전국 최초로, 고을 문화의 산실인 지방관아 연구를 위한 초석을 다진 데 큰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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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8
  • 전북자동차추계포럼 및 20주년 기념식
    • 군산
    2022-12-08
  • 호원대 교수학습개발센터(CTL), 2022학년도 신임교원연수 성료
    호원대학교(총장 강희성) 교수학습개발센터가 2022학년도 신임교원연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2022학년도 신임교원연수는 지난 9월 19일부터 시작해 12월 7일 15시 최종 종료되었다. 특히, 이번 신임교원연수는 hybrid class 형태로 실시간 온라인과 현장연수, 오프라인 개별활동으로 운영되어 시간적 공간적 제약에서 벗어나 신임교원의 교수역량 향상과 교원 간의 교류를 증대하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2022학년도 하반기 신임교원연수에 참여한 교원은 나지훈(사회복지학과), 유진하(실용음악학부), 장은지(교양과)로 총 3명이다. 신임교원연수는 대학과 교수학습, 성공적인 수업 준비와 실제, 수업기술의 핵심적 기술과 효과적인 방법, 학습평가, 교수능력 평가 및 개선, 교수법 특강 등과 같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One-Stop 수업컨설팅 참여를 통해 신임교원의 교수역량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프로그램으로 운영하였다. 그동안 신임교원들은 장기간 연수에 참여해야 하는 부담과 시간적, 공간적 제약으로 인해 연수를 운영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이번 연수 기간은 8주로 단축하고 공간적 제약을 뛰어넘는 hybrid class 형태로 운영하여 신임교원의 적극적인 참여와 큰 호응을 얻었다. 이성주 교수학습개발센터장은 “이번 신임교원연수의 새로운 운영방식(hybrid class) 도입을 시작으로 본교 교원연수의 지속적인 혁신과 교원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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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8
  • 국립군산대학교, “2022년 생활과학교실 수업 우수사례” 공모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수상
    국립군산대학교 새만금창의융합센터 생활과학교실 소속 강사인 장윤선씨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창의과학재단이 주관하는 “2022년 생활과학교실 수업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공모전은 전국 33개 지역운영센터가 참여하였고, 새만금창의융합센터는 과학특수교육 프로그램 중 ‘자석으로 가는 자동차’로 공모에 참여하여 장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유수창 새만금창의융합센터장(군산대 화학과 교수)은 "군산대 생활과학교실은 2006년 사업 시작부터 지금까지 매년 우수 및 매우우수 평가를 놓치지 않았고, 이번에도 참여대상자의 특성과 수준을 고려해 만든 프로그램을 운영해 그 능력을 인정받았다”면서, “앞으로도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강사역량강화를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생활과학교실이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지자체와 협력하여 지역 청소년 및 주민이 생활권 내에서 손쉽게 과학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과학문화 확산 및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한 대표적인 과학체험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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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8
  • 한경봉 군산시의원,‘군산시 도심 항공교통 체계 구축에 관한 조례안’상임위 통과
    군산시의회 한경봉 의원이 대표 발의한「군산시 도심 항공교통 체계 구축에 관한 조례안」이 6일 경제건설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됐다. 이 조례안은 군산시 도심 항공교통 체계 구축 기반을 조성하고 지리적 경쟁력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지역경제 발전에 필요한 지원 사항을 규정하기 위하여 발의했다. 주요 내용은 도심 항공교통의 목적 및 정의, 이에 대한 시장의 책무 및 재정지원, 협력체계 구축, 도심 항공교통 육성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사항, 도심항공교통 체계 구축 공로에 대한 포상 등을 규정하고 있다. 조례의 세부내용을 살펴보면, 개념에 대한 정의로“도심 항공교통”이란 사람이 탑승하거나 화물을 탑재시킬 수 있는 비행체를 활용한 도심 내 항공교통서비스를 제공하는 일련의 체계이며, “도심 항공교통 기체”는 원격·자동·자율 방식에 따라 화물과 여객의 운송을 가능하게 하는 비행체이고“도심 항공교통 체계”란 비행체의 시험, 개발, 실증, 인증, 운영, 보안, 안전, 정비, 서비스 등을 통해 교통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향상시키는 체계를 말한다. 시는 도심 항공교통체계 구축을 지원하고 관련 체계의 기반조성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노력해야하는 한편, 이 밖에도 도심 항공교통 체계 구축에 저해되는 관련 규제 개선 및 관련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도심 항공교통 교육과 훈련 체계를 구축하기 위하여 지원은 물론 필요한 시험, 평가, 실증, 인증, 관제, 운영과 같은 기반시설 구축뿐 아니라 안전한 운영에 필요한 관리체계를 마련하여야 한다. 이 밖에도 ▲다른 조례와의 관계 ▲실태조사 및 재정지원, 협력체계의 구축 ▲위원회 설치 및 포상 ▲ 조례의 시행에 필요한 시행규칙을 명시하고 한다. 한경봉 의원은 “도심 항공교통은 수직이착륙이 가능한 개인 항공기 가운데 하나로, 도심에서의 이동 효율성을 극대화한 차세대 교통수단이자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며“지상교통혼잡 해결수단으로 떠오른 도심 항공교통을 다양한 분야와 연계로 산업화를 형성하여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이 조례를 제정했다”고 밝혔다. 해당 조례안은 경제건설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됨에 따라 오는 9일 제4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한편, 대구시, 울산시, 인천시 등은 미래모빌리티 산업으로 꼽히는 도심 항공교통(UAM : Urban Air Mobility)의 중심도시 역할을 하기 위해 관련 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김포시도 기초 지자체 최초로 조례를 제정하였다. 아울러 한 의원은 도심 항공교통과 연관하여 전국 최초로 ‘군산시 플라잉카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한 바 있다.
    • 군산
    2022-12-08
  • 호원대‘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 협약’ 체결
    호원대학교(총장 강희성)는 지난 6일 국가평생교육진흥원과 ‘2022년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 K-MOOC 자율참여강좌 운영사업 협약’을 서면으로 체결했다. 교육부와 진흥원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K-MOOC는 온라인을 통해 누구나 어디에서나 원하는 강좌를 무료로 들을 수 있는 한국형 MOOC 플랫폼이다. 국내 대학과 연구기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각 기관에서 신청된 강의를 엄선해 K-MOOC 플랫폼에 탑재할 강의를 선정·검수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강의는 ‘쉽게 듣는 실용음악 – 어서와 실용음악은 처음이지? -’이다. 호원대의 특성을 대표하는 강의로서 실용음악학부 정수욱 교수가 맡아 개발하였다. 2022년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에 선정된 이번 강의는 12월 최종 검수를 거쳐 2023학년도 1학기와 2학기 총 2회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호원대 교육과정의 우수성을 알리고 개인학습자(평생교육학습자)의 기초소양 및 직업전문성 역량 개발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특히, 예비 호원대 실용음악학부생과 평소 실용음악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 학습자들을 대상으로 쉽고 재미있게 실용음악사를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였다. 이성주 교수학습개발센터장은 “이번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협약을 통해 본교가 고등교육기관으로서 역할과 사명을 다하고 K-MOOC 플랫폼에 고품질 교육콘텐츠를 지속해서 제공하여 지식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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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7
  • 국립군산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설립 30주년 행사
    국립군산대학교 자연과학대학(학장: 생명과학과 최동수 교수)은 6일 교내 산학협력관 이노테크홀에서 총장, 전임 학장 및 총동문회 회장을 초청하고 소속 8개 학과 학생, 조교 및 교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연과학대학 설립 30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행사는 개회사 및 축사, 자연과학대학 연혁소개에 이어 간소한 저녁식사와 함께 학과별 경품 퀴즈 및 폐회사 순으로 이어지면서, 최근 3년여 간의 코로나 시대를 마무리하는 화합의 장으로 펼쳐졌다. 최동수 학장은 “군산대학교 자연과학대학은 1991년에 설립되어 지금까지 일만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대한민국 과학의 초석을 닦는 데 이바지 해 왔지만, 해가 갈수록 기초과학의 위상이 위축되어 가는 추세에 있어 안타까운 실정”이라면서, “코로나19 팬데믹 상황과 급격한 기후변화 등 여러 가지 난관 극복에 기초과학이 절대적으로 기여하고 있는 점, 올해 UN이 선포한 세계기초과학의 해의 열기에 힘입어 다시금 발전의 기회를 찾게 될 것임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군산대학교 자연과학대학은 1991년 설립되었다. 현재 물리학과, 화학과, 생명과학과, 수학과, 아동가족학과, 의류학과, 체육학과, 간호학과 등 4차산업혁명 시대의 기반을 이룰 수 있는 8개 학과로 구성되어 있다. 현재 각 학과에는 최고 수준의 교수진이 포진되어 있고, 다양하게 특성화된 분야의 혁신적인 교과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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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7
  • 군산시민예술촌 ‘2022 어쩌다예술 발표회’ 성료
    군산시는 지난 3일 군산시민예술촌(박양기 촌장)이 ‘어쩌다예술 수강생 발표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어쩌다예술’은 시민예술촌 문화예술교육사업으로 지난 2015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군산시민들의 다양하고 폭넓은 문화예술향유를 위해 실시되고 있다. 올해는 총12개 강좌(아나운서처럼 말하기, 유튜브영상제작, 신나는 풍물, 팬플루트, 나를위한요가, 청춘동요교실, 문학치유의 글쓰기, 시수필 창작반, 민요반, 캘리그라피, 켈틱하프, 한국무용)가 진행됐으며, 지난 3월부터 12월까지 교육을 거쳐 발표회를 준비했다. 이번 발표회는 아나운서반의 사회로 풍물, 유튜브, 팬플루트, 민요, 켈틱하프, 청춘동요교실, 자작시낭송, 한국무용이 무대에 올랐다. 시민예술촌 동아리인 젬베‘맞장구’와, 댄스팀‘루시드’, 쇼미더랩 ‘4real’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또 시민예술촌에서 장소를 제공하며 올해 시행 중인 전북도립국악원의 찾아가는 국악교실의 가야금반이 무대에 올랐다. 아울러 3층 오락실에서는 시수필 창작반의 시와 켈리그라피의 작품을 전시해 볼거리를 제공했다. 박양기 군산시민예술촌장은 “앞으로도 지역민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보다 많은시민이 예술촌을 찾아와 누구나 문화예술인을 꿈꿔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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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7
  • 군산도시가스㈜, 군산상공회의소 사랑의 연탄 나눔
    군산시는 6일 군산도시가스㈜ 및 군산상공회의소 임직원 40여 명이 연탄 지원 성금 1,000만원을 전달하며 관내 3가정에 연탄을 직접 전달하는 나눔 봉사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석한 김동수 군산도시가스㈜ 회장 겸 군산상공회의소 회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마음조차 외롭지 않기를 바라며,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이바지하며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수년째 이웃을 위해 나눔의 정을 몸소 실천해 주신 군산도시가스 및 군산상공회의소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시에서도 시민들이 안전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전달된 성금은 전라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동절기 도움이 필요한 세대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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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 [부안]부안예술회관, 2022 문화예술교육축제 우수상 수상
    부안예술회관은 지난 2일 논산아트센터에서 열린 ‘2022 문화예술교육축제’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10회째 맞는 이번 시상식은 「2022년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참여한 수강생들이 무대 위 주인공이 되어 성과발표를 한 후 심사를 거쳐 진행되었다. 전국 11개 문예회관의 15개 프로그램이 참여하여 연극, 발레, 오케스트라, 전통예술 등 다양한 장르의 성과발표를 하였고, 부안군은 총 2팀(청춘극단, 부안군민오케스트라)이 참여하였다. 그 중 ‘청춘극단’팀이 우수상을 수상하고, ‘부안군민오케스트라’팀은 격려상을 수상하였다. 「2022년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지원사업」은 문예회관 특성을 반영한 문화예술 체험·감상형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함으로써 지역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여 일상 속에서 예술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계기를 마련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부안예술회관(소장 최병관)은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한 교육생들의 멋진 끼와 열정이 발휘되고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어 감동적인 시간이었다. 내년에도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부안에서 생활문화예술인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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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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