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2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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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대학교 수송기계커플링사업단, 특별장학금 수여
    군산대학교 수송기계부품설계인력양성사업단에서는 사업 참여학생들을 대상으로 우수 학생들을 선발하여 특별장학금을 수여하였다. 최근 공과대학 세미나실에서 열린 특별장학금 전달식에는 기계공학부 학부장(이정환 교수)과 수송기계부품설계인력양성사업단장(유경현 교수)을 비롯하여 학부 교수들이 참석하였다. 특별장학금은 지역사회 발전을 꾀하고 우수 인재들의 학업을 장려하기 위해 수송기계부품설계인력양성사업에 참여하는 학생들 중 모범이 되는 학생들을 선발하여 지원한 것으로, 기계공학부 송창하(3학년) 학생 등 3명의 학생들에게 총 150만원의 장학금이 수여되었다. 수송기계부품설계인력양성사업단은 전라북도의 지원으로 수행하는 대학 산학관 커플링사업으로, 군산대학교 기계공학부의 주관으로 도내 수송기계 분야 기업에서 요구하고 있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수송기계분야 부품설계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기계공학부는 커플링사업을 시작한 2008년 이래 꾸준히 사업에 선정되어 운영하여 왔으며, 2022년에는 타타대우상용차 및 ㈜명신 등 도내 40여 곳의 수송기계 관련 기업들이 사업에 참여하여 현장맞춤형 교육에서 취업까지 연계하는 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이정환 학부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우수한 기업체 맞춤형 기계부품 설계인력을 양성하고, 참여업체로의 취업을 장려하기 위해 커플링사업 특별장학금을 꾸준히 지원할 계획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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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 호원대 진로심리상담센터, 코로나 블루 극복‘마음방역챌린지’및 관찰일지 공모전 시상식 개최
    호원대학교(총장 강희성) 진로심리상담센터는 지난 3월 21일(월)부터 6월 24일(금)까지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2022학년도 1학기 마음방역챌린지”프로그램을 지역주민까지 확대하여 진행하였고, 그에 따른 관찰일지 공모전 시상식을 9월 23일 13시에 온라인(Zoom)으로 개최했다. 이번에 진행한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지친 마음 회복을 목적으로 호원대학교 재학생뿐만 아니라 재학생들의 가족, 교직원, 지역주민까지 대상을 확대하여 진행하였으며, 총 221명(재학생 143명, 재학생 가족 11명, 교직원 59명, 지역주민 8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또한 프로그램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관찰일지 공모전을 열어 총 41명 중 16명(재학생 15명, 재학생 가족 1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은“식물을 보며 마음의 안정을 찾고 긍정적인 사고를 하게 되었다.”, “자취 중에 외로웠는데 식물이 도움이 되는 것을 처음 알았다.”, “하루하루 화분을 들여다보며 잡생각이 없어져서 좋았다.”, “작은 잎 하나하나가 서로 의지하고 서로를 지켜봐주고 살아가고 있는 생명의 모습이 너무 감사하고 행복했다.”, “딸과 함께 식물을 키우며 잘 관리해주어야겠다는 책임감이 생기고, 조금씩 이뻐지는 모습을 보면서 행복을 느꼈다.” 등의 진솔한 경험담을 나누었다. 이미영 진로심리상담센터장(사회복지학과 교수)은 “마음방역챌린지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의 심리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긍정적인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재학생 및 교직원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고, 다양한 마음건강지원 방안을 모색하여 심리정서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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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 호원대 씨름부, 제14회 구례전국여자천하장사 및 대학장사씨름대회 동메달 획득
    호원대학교(총장 강희성) 씨름부가 제14회 구례전국여자천하장사 및 대학장사씨름대회에서 대학부 개인전 동메달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지난 9월 22일(목) ~ 23일(금) 2일간 전라남도 구례군 구례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4회 구례전국여자천하장사 및 대학장사씨름대회에 참가해 대학부 개인전 용사급(-95kg) 박태현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박태현(스포츠경호학과 1학년)선수는 16강 경남대 이준수 선수, 8강 전주대 이호현 선수를 이기고 준결승에 진출하여 준결승전에서 최종 동메달을 거머쥐었다. 온형준 감독(스포츠경호학과 교수)은 “박태현 선수는 1학년으로서 대학 입학 후 많은 기량이 향상 됐고, 앞으로 기대가 되는 선수라고 생각한다. 10월에 울산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에 출전하여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호원대 씨름부는 2018년 창단 후, 23명의 재학생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선수를 육성하고 있다. 전국장사씨름대회 등 각종 대회에 출전하여 대학부 단체전 2위 1회, 3위 2회, 개인전 금메달 3개, 은메달 6개, 동매달 28개를 획득하는 등 우수한 성적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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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 부안군-더불어민주당 부안지역위원회, 당정협의회 개최
    부안군과 더불어민주당 부안지역위원회는 23일 부안군청 5층 대회의실에서 2022년 하반기 당정협의회를 열고 2023년 국가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사업 해결에 서로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번 당정협의회는 권익현 부안군수와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을 비롯한 김정기·김슬지 전북도의원, 김광수 부안군의회 의장 및 부안군의원, 더불어민주당 부안지역위원회 당직자, 부안군청 간부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2023년 국가예산 확보 등에 긴밀한 공조와 협력을 다짐했다. 군은 2023년도 국가예산 건의사업으로 생태정원과 함께하는 갯벌치유센터 조성, 국도 30호선(석포~운호) 확·포장, 줄포지구 배수개선 사업 등 6개 사업을 건의하며 국회단계 대응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권익현 군수는 “부안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원팀이 돼 주시기 바란다”며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국회단계에서의 역할 분담과 공동 대응으로 군에 필요한 국가예산을 반드시 확보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원택 국회의원은 “당면한 부안의 현안사업 해결과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모든 열정을 쏟겠다”며 “부안의 미래를 더욱 키우고 희망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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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2022-09-26
  • 윤인식 군산시체육회장 재선 도전 출마선언
    윤인식 군산시체육회장인 민선2기 회장선거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 윤회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하여 체육회의 내실을 기해왔으며, 민선2기에는 부흥과 성장의 성과를 거두기위하여 출마하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다음은 출마선언문 전문이다. 출마선언문 안녕하십니까! 군산시체육회장 윤인식입니다. 민선2기 군산시체육회장 선거에 출마하기로 결심하였음을 말씀드립니다. 저는 민선1기 군산시체육회장으로 선출된 직후 코로나19가 발생함으로 인하여 지난 3년여 동안 외적으로 체육회의 변화된 모습을 보여드리지 못한 점에 대하여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다만, 내적으로는 민선체육회가 나아가야 할 이상적인 방향설정과 이를 실행하기 위한 규정의 변경, 조직의 구성 등을 수립하여 내실을 기했으며, 산하 종목단체들과의 관계에 있어서는 공정과 공평을 기치로 소통하였다고 감히 말씀을 드리는 바입니다. 오늘 저는 우리 체육인들과 시민들에게 제가 출마하고자 하는 이유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지난 민선1기는 군산시체육회를 성장 발전시키기 위하여 단단한 토대위에 기초를 쌓았다면 다가오는 민선2기는 부흥과 성장이라는 성과를 거두어야 하는 바, 이를 실행하기위해서는 지난 3년여 동안 직원들을 교육하며 체육인들과 소통한 제가 적임자임에 재출마를 결심한 것입니다. 지금껏 보여드린 것이 미약하였기에 앞으로 펼쳐질 미래에 정말로 잘 할까 하는 의문도 드시겠지만 지켜봐 주십시오. 배려와 존중이 있는 군산시체육회가 과거 보다 더 밝고 활기찬 체육회임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9월 23일 군산시체육회장 윤인식 올림 문의: 윤인식 010-5346-8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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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 [부안]부안군문화재단, 메타버스·농업 결합 창의예술교육 랩 진행
    부안군문화재단(이사장 권익현, 이하 재단)이 가상세계로 확장되는 패러다임에 발맞춰 메타버스와 농업을 결합한 예술교육 “문학관 앞 아이들과 함께 GREEN 동화”를 11월 5일까지 진행 중이다. 이번 사업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기초 문화재단 간의 협력 아래 이루어지는 창의예술교육 랩으로 각 지역에 맞춘 주제를 선정해 지난 6월부터 콘텐츠 개발을 진행하여 이달 초 본격적인 프로그램이 시작되었다. 인근 어린이집 6세반 아이들과 함께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문화예술적 자극을 통해 식물을 재배하고, 해당 자극에 따른 변화를 관찰하는 실험이 진행되고 있다. 또한 이 과정에서 식물 재배가 어린이에게 미치는 정서적 영향을 함께 연구 중이다. 사업의 전 과정은 메타버스 플랫폼‘SPOT’를 통해 공유된다. 재단 SNS 등에 공유된 QR코드를 통해 플랫폼에 접속하면 어린이들이 예술교육을 통해 만든 작품과 식물을 재배하는 모습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지난 9월 2일, 부안의 청년농부와 함께 총 3개의 돔에 무와 비트 씨 파종을 진행했으며, 각각 일반 재배가 이루어지는 자연동과 청각적 문화예술 자극으로 키우는 소리동, 식물을 쓰다듬고 대화하며 교감하는 사랑동으로 나누어 사업 종료 후 3개 돔의 변화 양상이 비교 분석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기후위기를 대처하는 시작은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 그린마인드에서 시작한다”며 “식물을 키우는 아이들의 마음에 그 마음이 싹 틔울 수 있길 바란다”고 사업의 의미를 밝혔다. 한편, 사업이 종료되는 11월 5일에는 참여 어린이 보호자 및 재단 관계자 등과 함께 재배한 식물을 수확하고 간단한 음식을 만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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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일반
    2022-09-23

실시간 종합뉴스 기사

  • 2023년 전라북도 생활임금 시급 11,458원 결정
    2023년 전북도 및 도 출자·출연기관의 장이 고용한 노동자(기간제ㆍ공무직ㆍ민간위탁 업무 수행자) 등에게 적용될 생활임금이 확정됐다. 전라북도는 2023년 생활임금을 시급 11,458원으로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올해 생활임금 시급 10,835원보다 623원 인상된 것으로, 고용노동부가 고시한 내년도 최저임금 시급 9,620원의 119.1% 수준이다. 2023년 전라북도 생활임금은 지난 22일(목)에 개최된 전라북도 생활임금심의위원회 회의에서 3인 가구 기준 최저생계비와 추가적생계비, 생활물가 상승률 등을 고려해 결정됐다. ‘생활임금’이란 최저임금 이상으로써 노동자가 최소한의 인간적, 문화적 생활을 가능하게 할 목적으로 지급되는 임금을 말한다. 이번에 결정된 생활임금은 내년 1월부터 전라북도와 출자․출연기관 노동자 및 위탁계약을 수행하는 노동자 1,674명에게 적용된다. 전라북도는 생활임금 조례에 따라 2017년부터 생활임금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윤동욱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생활임금 결정을 통해 전라북도 공공부문 노동자들이 가족과 함께 인간적ㆍ문화적 생활을 누리면서 화목한 삶을 영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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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2-09-26
  • 2022 전라북도 신재생에너지 박람회 개최!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발전성과를 소개하고 최신 기술과 정보 교류를 통해 미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국제적 논의의 장이 열린다. 전라북도는 28일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GSCO) 일원에서 ‘전라북도에서 시작되는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의 미래’라는 주제로 「2022 전라북도 신재생에너지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전라북도, 새만금개발청, 군산시가 주최하고 (재)전북테크노파크가 주관하여 ’22. 9. 28(수)부터 9. 30일(금)까지 3일간 열린다 28(수) 10시 개막식에는 김종훈 전라북도정무부지사, 김규현 새만금개발청장, 강임준 군산시장, 국주영은 도의회 의장, 나인권 도의회 농산업경제위원장, 강병재 새만금개발공사 사장 등 유관 기관장을 비롯해 참여기업 대표 등 60여명이 참석한다. 2004년부터 전라북도에서 개최돼 올해로써 제18회를 맞이하고 있는 신재생에너지 국제포럼은 국내외 신재생에너지 분야 석학들의 토론의 장 역할을 해왔으며, 올해부터는 기업전시와 국제포럼을 포함하여 「2022 전라북도 신재생에너지박람회」로 확대 운영하게 된다. 전라북도에 특화된 신재생에너지 산업 소개 및 현황을 점검하고, 미래 발전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에너지정책, 태양광, 수소연료전지, 풍력, 그린수소 등 5개 세션별로 국내외 석학과 연구기관, 관련 기업의 전문가들이 주제발표를 진행한다. 발표는 ‘새만금과 전라북도의 탄소중립 이행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정책방안 및 국제사회화의 협력’이라는 주제를 시작으로 62개 주제로 진행된다. 동시통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포럼에 직접 참여가 어려운 청중을 위해 온라인(유튜브) 송출도 병행해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관심을 끌어모을 계획이다. 최근 친환경에너지로 떠오르는 그린수소와 관련해 관련 국내외 석학들의 포럼 참여가 증가하고, 그린수소 생산클러스터 관련 연계 협력방안 토론의 장이 마련된 점은 주목할 만하다고 할 수 있다. 박람회를 통한 기관 및 기업홍보를 위해, 전라북도, 새만금개발청, 군산시, 새만금개발공사, 국내외 관련 기업(51개)이 전시홍보관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전라북도만의 특화된 신재생에너지 산업 및 새만금 재생에너지클러스터를 소개하고 관련 우수기업의 핵심 기술 및 제품을 중점 홍보한다. 특히 전시 참여기업에 대하여는 도 차원에서 부스 및 편의시설 등을 제공해 국내외 기업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부터는 실내전시장에 기업구매상담(B2B) 코너를 운영해, 참가 기업과 국내외 바이어와의 만남의 장을 마련하여 실질적인 구매성과가 나타나도록 운영한다. 또한 테크니컬투어 프로그램을 신설해 에너지 관련 기업을 견학 하고 인근의 볼거리를 탐방하여, 기업에게는 홍보의 장을 제공하고 관람객은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진행한다. 한편 도내 신재생에너지 분야 연구역량 강화를 위하여 정부지원 석박사 양성 프로그램과정에 참여중인 각 대학의 연구현황 소개의 장도 마련되어, 연구역량 강화 및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대행사로는 수력발전기 제작 체험 등 6개의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어린이․청소년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하며 느끼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했고, 전시장 야외에는 푸드트럭 먹거리 공간과 야외파라솔을 설치하여 관람객 편의도 제공한다. 코로나-19 상황에 맞춘 방역지침에 따라 행사장 내 마스크 착용, 미립자 소독, 방역체크 등을 시행하여 행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종훈 전라북도 정무부지사는 “이번 박람회를 통하여 신재생에너지를 통한 친환경 탄소중립으로 한발 더 다가서는 계기가 되고, 관련 기업에게는 국내외 판로개척 지원으로 새로운 도약의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세계적인 신재생에너지 박람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말했다.
    • 전북도정
    2022-09-26
  • [부안]부안군, 부안중학교에서 ‘음악이 주는 선물’ 공연
    부안군은 오는 9월 27일(화) 오전10시에 부안중학교에서 ‘음악이 주는 선물’을 공연한다. 이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22년 지역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 공모사업에 선정된 「부안 아트 딜리버리」의 작품으로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음악이 주는 선물’은 클나무필하모닉오케스트라(지휘자 유수영)가 국가대표, 어벤져스, 라이온킹, 해리포터 등의 OST를 포함하여 연주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서 클나무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학생들이 쉽게 클래식 공연을 감상할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부안군 관계자는 “흥미로운 OST로 공연하여 학생들에게 클래식이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기쁘다.”며 “우리군은 문화가 있는 날 주간에 ‘부안 아트 딜리버리’라는 프로그램에 맞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공연을 기획하여 지역문화 활성화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 종합뉴스
    • 교육
    • 교육일반
    2022-09-26
  • 군산시 구도심 상권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 체결
    군산시 상권활성화재단은 26일 오전 시청에서 한국여성소비자연합(회장 이진형, 이인영)과 상호지원 및 상생발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군산 구도심의 다양한 지역문화유산과 함께 시장투어프로그램, 전통시장 체험 등, 전국 한국여성소비자연합 회원들에게 알리고 건전한 소비문화 정착과 상생발전을 위해 실시됐다. 한국여성소비자연합은 소비자 상담, 소비자 피해 예방 및 교육, 지역별 이슈 해결 개선, 시장감시 등 소비자보호운동을 실천하며 전국 5만 여명의 회원을 보유한 비영리 민간단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균형있는 지역 발전을 도모하는 것에 뜻을 같이 하고 전국 여성 소비자를 대상으로 군산 지역의 상품, 전통시장의 상품 등을 널리 이용하고 홍보하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강임준 재단 이사장은 “상권활성화재단은 침체된 구도심 상권의 부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한국여성소비자연합과의 협약을 통해 군산의 구도심 상권과 연계한 시장 체험 투어 프로그램 등 구도심 상권 홍보를 전국적으로 확대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다.”고 밝혔다.
    • 군산
    2022-09-26
  • 군산대학교 수송기계커플링사업단, 특별장학금 수여
    군산대학교 수송기계부품설계인력양성사업단에서는 사업 참여학생들을 대상으로 우수 학생들을 선발하여 특별장학금을 수여하였다. 최근 공과대학 세미나실에서 열린 특별장학금 전달식에는 기계공학부 학부장(이정환 교수)과 수송기계부품설계인력양성사업단장(유경현 교수)을 비롯하여 학부 교수들이 참석하였다. 특별장학금은 지역사회 발전을 꾀하고 우수 인재들의 학업을 장려하기 위해 수송기계부품설계인력양성사업에 참여하는 학생들 중 모범이 되는 학생들을 선발하여 지원한 것으로, 기계공학부 송창하(3학년) 학생 등 3명의 학생들에게 총 150만원의 장학금이 수여되었다. 수송기계부품설계인력양성사업단은 전라북도의 지원으로 수행하는 대학 산학관 커플링사업으로, 군산대학교 기계공학부의 주관으로 도내 수송기계 분야 기업에서 요구하고 있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수송기계분야 부품설계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기계공학부는 커플링사업을 시작한 2008년 이래 꾸준히 사업에 선정되어 운영하여 왔으며, 2022년에는 타타대우상용차 및 ㈜명신 등 도내 40여 곳의 수송기계 관련 기업들이 사업에 참여하여 현장맞춤형 교육에서 취업까지 연계하는 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이정환 학부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우수한 기업체 맞춤형 기계부품 설계인력을 양성하고, 참여업체로의 취업을 장려하기 위해 커플링사업 특별장학금을 꾸준히 지원할 계획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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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대
    2022-09-26
  • 부안노을아트페스티벌, 국내 최초 모래조각 창시자 최지훈 작가 모래성 작품 전시
    부안노을아트페스티벌 개최를 맞아 변산해수욕장에 모래조각 작품이 전시 된다. 전시된 모래조각 작품은 부안노을성이라는 주제로 가로 10미터, 높이 8미터에 달하는 대형 모래조각으로, 국내 최초 모래조각 창시자 최지훈 작가가 8일간의 제작기간을 통해 완성 하였으며 오는 10월 31일까지 변산해수욕장에 전시될 예정이다. 노을이 가장 아름다운 부안의 명성에 걸맞게 모래라는 자연 친환경적 소재를 이용해 부안만의 노을, 부안만의 자연이 모래와 함께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인생 한컷을 연출하는 장소로 벌써부터 찾는 이들의 카메라를 채우고 있다. 부안노을아트페스티벌(부안군대표축제추진위원회)은‘부안! 노을을 느끼다’란 주제로 부안 변산해수욕장에서 10월 7일부터 9일까지 개최되며, 축제기간 가족단위 체험객이 직접 참여하는 모래조각 체험은 1일 1회 현장접수로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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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공연
    2022-09-26
  • 호원대 진로심리상담센터, 코로나 블루 극복‘마음방역챌린지’및 관찰일지 공모전 시상식 개최
    호원대학교(총장 강희성) 진로심리상담센터는 지난 3월 21일(월)부터 6월 24일(금)까지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2022학년도 1학기 마음방역챌린지”프로그램을 지역주민까지 확대하여 진행하였고, 그에 따른 관찰일지 공모전 시상식을 9월 23일 13시에 온라인(Zoom)으로 개최했다. 이번에 진행한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지친 마음 회복을 목적으로 호원대학교 재학생뿐만 아니라 재학생들의 가족, 교직원, 지역주민까지 대상을 확대하여 진행하였으며, 총 221명(재학생 143명, 재학생 가족 11명, 교직원 59명, 지역주민 8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또한 프로그램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관찰일지 공모전을 열어 총 41명 중 16명(재학생 15명, 재학생 가족 1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은“식물을 보며 마음의 안정을 찾고 긍정적인 사고를 하게 되었다.”, “자취 중에 외로웠는데 식물이 도움이 되는 것을 처음 알았다.”, “하루하루 화분을 들여다보며 잡생각이 없어져서 좋았다.”, “작은 잎 하나하나가 서로 의지하고 서로를 지켜봐주고 살아가고 있는 생명의 모습이 너무 감사하고 행복했다.”, “딸과 함께 식물을 키우며 잘 관리해주어야겠다는 책임감이 생기고, 조금씩 이뻐지는 모습을 보면서 행복을 느꼈다.” 등의 진솔한 경험담을 나누었다. 이미영 진로심리상담센터장(사회복지학과 교수)은 “마음방역챌린지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의 심리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긍정적인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재학생 및 교직원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고, 다양한 마음건강지원 방안을 모색하여 심리정서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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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원대
    2022-09-26
  • 제3회 군산대학교 총장배 장학기금마련 자선 골프대회 및 후원의 밤 재학생 50명에게 장학금 지원 예정
    군산대학교 총동문회가 주관한 장학기금 마련을 위한 “제 3회 군산대학교 총장배 자선 골프대회”와 “후원의 밤”이 24일 군산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됐다. 이 대회는 군산대학교 총동문회가 군산대학교 인재육성 후원을 위한 장학기금 마련을 위해 준비한 것으로, 지역 각계 인사 28개 팀 120여 명이 참가했다. 이날 대회는 신페리오 방식으로 치러졌고, 대회 결과 우승은 김은호 씨, 준우승 김영철 씨가 차지했으며, 롱기스트 부분 남자 김영찬 씨, 여자 소윤자 씨, 니어리스트 부문 남자 강성수 씨, 여자 소리엘 씨가 차지했다. 자선골프대회에 이어 가진 후원의 밤에서는 각계각층 많은 분들이 군산대학교 우수인재 양성을 위한 후원금 기부에 동참하여, 지역인재 양성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었다. 군산대학교는 모금된 기부금을 재학생 50명에게 장학금으로 전달하여 학생들의 학업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이장호 총장은 “학령인구 급감, 사회 트렌드 변화 등 대학 안팎에 들이닥친 다양한 변수에도 불구하고 군산대학교가 지역의 중심대학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었던 데에는 지역사회의 변함없는 지원과 성원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감사를 표했다. 강태성 총동문회장은 “자선골프대회는 모교인 군산대학교와 함께 하는 자리로, 올해에도 동문 및 각계각층 인사들이 관심을 아끼지 않아 성황리에 진행될 수 있었다”면서, “이러한 전통이 앞으로도 쭉 이어져서 후학양성의 밑거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군산대 고선호 총학생회장은 “골프에서 모든 요소가 갖춰지더라도 주변 환경의 영향이 중요한 것처럼, 군산대학교도 선배님들의 이끌어주심과 후배들의 열정이 합을 이루어 성장할 수 있다”면서, “선배들의 사랑과 지원, 관심에 힘을 얻어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후배가 되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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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 호원대 씨름부, 제14회 구례전국여자천하장사 및 대학장사씨름대회 동메달 획득
    호원대학교(총장 강희성) 씨름부가 제14회 구례전국여자천하장사 및 대학장사씨름대회에서 대학부 개인전 동메달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지난 9월 22일(목) ~ 23일(금) 2일간 전라남도 구례군 구례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4회 구례전국여자천하장사 및 대학장사씨름대회에 참가해 대학부 개인전 용사급(-95kg) 박태현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박태현(스포츠경호학과 1학년)선수는 16강 경남대 이준수 선수, 8강 전주대 이호현 선수를 이기고 준결승에 진출하여 준결승전에서 최종 동메달을 거머쥐었다. 온형준 감독(스포츠경호학과 교수)은 “박태현 선수는 1학년으로서 대학 입학 후 많은 기량이 향상 됐고, 앞으로 기대가 되는 선수라고 생각한다. 10월에 울산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에 출전하여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호원대 씨름부는 2018년 창단 후, 23명의 재학생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선수를 육성하고 있다. 전국장사씨름대회 등 각종 대회에 출전하여 대학부 단체전 2위 1회, 3위 2회, 개인전 금메달 3개, 은메달 6개, 동매달 28개를 획득하는 등 우수한 성적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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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 부안군-더불어민주당 부안지역위원회, 당정협의회 개최
    부안군과 더불어민주당 부안지역위원회는 23일 부안군청 5층 대회의실에서 2022년 하반기 당정협의회를 열고 2023년 국가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사업 해결에 서로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번 당정협의회는 권익현 부안군수와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을 비롯한 김정기·김슬지 전북도의원, 김광수 부안군의회 의장 및 부안군의원, 더불어민주당 부안지역위원회 당직자, 부안군청 간부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2023년 국가예산 확보 등에 긴밀한 공조와 협력을 다짐했다. 군은 2023년도 국가예산 건의사업으로 생태정원과 함께하는 갯벌치유센터 조성, 국도 30호선(석포~운호) 확·포장, 줄포지구 배수개선 사업 등 6개 사업을 건의하며 국회단계 대응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권익현 군수는 “부안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원팀이 돼 주시기 바란다”며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국회단계에서의 역할 분담과 공동 대응으로 군에 필요한 국가예산을 반드시 확보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원택 국회의원은 “당면한 부안의 현안사업 해결과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모든 열정을 쏟겠다”며 “부안의 미래를 더욱 키우고 희망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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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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