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8(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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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김광철 부안건축자재백화점 대표, 근농인재육성장학금 300만원 기탁
    부안읍 소재 부안건축자재백화점(대표 김광철)에서 지난 7일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을 방문하여 지역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김광철 대표는“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일에 관심을 갖고 작은 보탬이 되는 활동을 했는데 부안군 장학사업이 부모 주소지만 있으면 누구든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소식을 듣고 자녀를 키우는 부모로서 함께 동참하고 싶어 기탁하게 되었다”고 전하며“내 아이도 부안군에 뿌리를 내리고 나와 함께 부안군에서 첫 발을 내딛었는데 유능한 부안 인재들이 부안군을 지키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함께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익현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은“어려운 이웃을 위해 좋은 일을 많이 하고 계시는데 소중한 장학금을 기탁 해 주셔서 매우 감사드리고 부안군 자녀가 성장하여 고향인 부안을 지키며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는 모습에 우리 재단의 장학사업을 통해서 우수한 인재들이 부안 곳곳에 더 많이 뿌리 내려주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김광철 대표는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이불 및 코로나19 극복을 염원하는 마스크 기부,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는 등 사업 수익을 지역사회로 환원하며 나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 부안
    2022-12-08
  • [부안]부안군, 수소트럭 개조·실증 공모사업 선정
    전북 부안군은 한국자동차연구원 공모사업인‘대형 수소특장차 실증’사업에 선정되어 전북에선 최초로 수소트럭 청소차 1대를 무상으로 지원받아 오는 12월말부터 청소차량으로 도입한다고 밝혔다. ‘대형 수소특장차 실증’사업은 국내 공공용 수소화물차 보급과 수소경제 활성화, 친환경차량의 국민수용성을 제고하고자 1대당 10억원 정도의 수소특장차 4대를 12개월 동안 각 지자체에서 실증하는 사업으로 부안군, 서울시, 창원시, 충주시가 서면평가와 발표를 통해 공모사업에서 선정되었다. 수소트럭은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공해 물질 배출이 전혀 없고 미세 먼지도 줄이는 친환경 화물차로 내연기관 청소차량에서 발생하는 매연 등의 오염물질로부터 청소 노동자들을 보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부안군은 탄소중립이라는 세계적·시대적 흐름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고 군민들의 편의 증진과 노약자 이동권 보장을 위해 2023년에 수소 저상버스 2대와 수소청소차 2대를 도입할 계획으로 현재 수소승용차 185대를 보급 하였으며 수소충전소 1개소 2기를 운영하고 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탄소중립과 함께 부안군 민선8기 역점사업인 부안형 수소산업 플랫폼을 군민들이 체감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앞으로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라고 말했다.
    • 부안
    2022-12-08
  • 민‧관‧공이 함께하는 전북지역문제해결플랫폼 성과공유회 개최
    전북도는 8일 오후2시 전주대 하림미션홀에서 2022 전북지역문제해결플랫폼(이하 전북지플) 의제실행 가치를 알리고 추진성과를 보고하는‘2022 전북지플 성과공유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강승구 전북도 기획조정실장, 박진배 전주대 총장, 서완수 한국전기안전공사 ESG 경영처장, 양춘제 (사)전북사회적경제연대회의 이사장, 그리고 전북지플의 실행의제에 참여한 91개 민-관-공 협업기관과 의제실행팀이 참여했다. 도내 청년벤처기업인 ㈜쿨베어스에서 우리가 평소 무심코 버리는 폐투명플라스틱병에서 뽑은 원사 폴리에스터(친환경 리싸이클소재)로 제작한 재활용 민방위복을 착용한 퍼포먼스*를 영상으로 선보였다. * 참여자 : 김관영 전북도지사와 14개 시장·군수 특히, 김관영 전북도지사는 “올해 처음 시작한 전북지플은 지역문제 발굴부터 실천까지 91개 기관의 아름다운 협업을 통해 명실상부한 지역주도형 협력의 성공모델을 만들었다”라며, “내년에도 이러한 혁신적인 시도를 지속해 나갈 것이며, 그 과정에서 늘, 여러분과 함께 하겠다”라고 영상으로 환영사를 전했다. 이어서,‘불편한 어르신 이동권 보장’제안자이자 실행과정에 참여한 류영우(진안협동조합연구소)씨, 조세진(한국전기안정공사)에게 도지사표창이 전달되었으며, 의제실행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6개*협업기관에는 공동추진위원장의 감사패가 각각 수여되었다. *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국토정보공사, 국민연금공단, 전북개발공사, 덕진지역자활센터 전북지속가능발전협의회 도지사상을 수상한 류영우씨는“3개월여 촉박한 실행기간이었지만, 여러 기관이 기술, 인력, 예산 등을 보태며 한마음으로 노력했다”라며, “지속적으로 불편한 농촌어르신들이 편하게 이동할 수 있는 무장애지역을 만드는데 앞장 설 것이다”라고 전했다. 2부 행사로는 자립준비청년 ‘내편’ 프로젝트 의제실행에 참여한 정우빈 군의사회로 토크콘서트가 진행되었고, 의제 제안에서부터 실행까지 참여했던 다양한 사례들이 공유되면서지역혁신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자리가 되었다. 이번, ‘22년 전북지플에서 추진한 15개 의제중 우수성과 사례를 보면 ▷ 전북 외국인 유학생 윈·윈 프로젝트 ▷ 불편한 어르신 이동권 보장 ▷ 자투리목 2차 가치 창출방안 ▷ 쓰레기 없는 축제 만들기 ▷ 공공기관 제로플라스틱 운동 ▷ 커피찌꺼기 축산 농가 악취저감 효과 검증 ▷ 자립준비청년 ‘내편’ 프로젝트 ▷ 농촌지역 노인들의 영향불균형 문제 ▷ 플라스틱 방앗간 ▷ 우산 순환(공유) 프로젝트 ▷ 자전거타기 활성화 ▷ 시민미디어 플랫폼 시민 접근 환경 개선 ▷ 투명플라스틱 자원순환 시스템 구축 등 ① ‘불편한 어르신 이동권 보장’의제는 지역의 청년들과 협업하여 어르신 300명 대상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5개 이동경로와 불편한 사항 등 실태를 파악했으며, 어르신과 청년이 직접 현장조사하여 무장애지도(안)을 만들어 냈다. 특히 “무장애도시 진안만들기’실현을 위해 민-관-공 9개 기관*이 협약체결한 상태다. 앞으로 진안군과 진안군의회는 조례제정을 통해 전국모델을 만들어 보겠다는 구상이다. * 진안시니어클럽, 진안군청년협의체, 진안협동조합연구소, 진안신문, 진안군, 진안군의회, 전북개발공사, 전주대학교 미래융합대학, 전북지플 ② ‘공공기관과 함께하는 제로플라스틱 운동’ 의제는 민ㆍ관ㆍ공이 기후위기 대응 협업체계*를 구축하여 공유컵(TURN블러) 및 수거함 제작 등에 나선 활동이다. 텀블러 및 공유컵 수거ㆍ세척ㆍ배달 등 회수 시스템을 구축하고 자원순환 캠페인을 실시하였으며, 앞으로도 도민 인식개선과 개인 텀블러 활성화를 위해 도내 시ㆍ군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국토정보공사, 국민연금공단, 전북개발공사, 전북경제통상진흥원, 전주시사회혁신센터 ③‘쓰레기 없는 축제 만들기’의제에서는 ‘쓰레기 없는 축제 만들기’ 협의체*를 구성하여, 4개 지역축제**를 모니터링한 후 환경친화적 행사 진행 매뉴얼 개발과 관련 조례 제정을 위한 TF팀을 구성했다. 앞으로 도내 ‘축제나 행사에 사용할 다회용기 대여ㆍ세척 시스템을 구축을 위해 연계 방안을 모색 할 계획이다. * 불모지장, 전북환경운동연합, 쓰레기없는축제전북시민공동행동, 그린패치, 새활용센터, 전북자원봉사센터, 출판문화산업진흥원, 전북도 기후환경정책과 ** 완주 와일드&로컬푸드축제, 전북생태관광페스티벌,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 불모지장축제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탄소중립 실천과 자원순환에 도민들의 자발적인참여를 위해“폐투명플라스틱병, 플라스틱 뚜껑, 못쓰는 우산을 가져오는 참석자에게 친환경제품의 기념품이 교환되었다.
    • 전북도정
    2022-12-08
  • [김제]김제 고을 역사 고스란히 품은‘김제내아’
    조선시대 지방관의 사적 주거 공간인 김제내아가 지난달 25일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 승격되었다. 문화재청은 수령의 공적 업무공간인 ‘동헌’과 여가 공간인 ‘피금각’ 등 내아 주변부 관아를 이루는 주요 건물들이 현상을 유지하고 있는 점, 일제강점기 이후 대부분의 내아가 멸실 된 데 비해 ‘김제내아’는 현재까지도 원형을 보존하고 있는 점 등을 들어 김제내아의 보물로서의 가치가 충분하다고 밝혔다. 송성용 문화홍보축제실장은 “관아는 우리 지역 고을 역사를 고스란히 품은 소중한 문화유산으로 꾸준한 관리를 통해 김제내아 유지 보존에 심혈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내아’가 국가 보물로 지정된 사례는 ‘김제내아’가 전국 최초로, 고을 문화의 산실인 지방관아 연구를 위한 초석을 다진 데 큰 의의가 있다.
    • 종합뉴스
    • 문화
    • 종교/학술
    2022-12-08
  • 전북자동차추계포럼 및 20주년 기념식
    • 군산
    2022-12-08
  • 군산시 농업미생물배양장 미생물 공급 확대
    군산시농업기술센터는 8일 현대화설비로 완공된 농업미생물배양장에서 생산한 고품질의 농업미생물을 농가들에게 무상으로 공급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농업미생물배양장은 현재 고초균, 유산균, 효모균, 광합성균, 바실러스 계통의 미생물을 생산·공급하고 있다. 축산농가에도 가축사료 보조용, 악취저감 용도와 시설원예 농가에는 작물의 생육개선과 토양환경 개선에 활용하고 있다. 또한, 관내 농업인에게 비대면공급이 가능한 자동분주 시스템을 활용해 미생물 활용 농가의 데이터베이스를 자동적으로 취합하고 각 미생물별, 또는 활용범위별로 비교·분석해 생산 및 공급을 농업인의 수요에 맞게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전년과 비교해 달라진 점은 지난 2021년까지는 관내 12곳의 농민상담소에서도 유용 농업미생물을 공급했지만 올해부터는 복합균에서 단일균으로 전환해 보다 품질이 좋고 완전한 관리를 위해 농업미생물배양장에서만 공급하고 있다. 공급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평일 10시~17시(점심시간 제외)사이 용기를 지참해 농업기술센터에 방문하면 수령이 가능하다. 내년에는 다양한 미생물의 확대 보급을 위해 병해충 방제 유용미생물을 도입해 농가 실증시험을 진행할 계획이다. 신동우 기술보급과장은 “탄소저감 등 환경보전에 관심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품질 놓은 미생물을 농업인들에게 확대 공급해 친환경 농업 환경개선과 농업경영비 절감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군산
    2022-12-08
  • 호원대 교수학습개발센터(CTL), 2022학년도 신임교원연수 성료
    호원대학교(총장 강희성) 교수학습개발센터가 2022학년도 신임교원연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2022학년도 신임교원연수는 지난 9월 19일부터 시작해 12월 7일 15시 최종 종료되었다. 특히, 이번 신임교원연수는 hybrid class 형태로 실시간 온라인과 현장연수, 오프라인 개별활동으로 운영되어 시간적 공간적 제약에서 벗어나 신임교원의 교수역량 향상과 교원 간의 교류를 증대하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2022학년도 하반기 신임교원연수에 참여한 교원은 나지훈(사회복지학과), 유진하(실용음악학부), 장은지(교양과)로 총 3명이다. 신임교원연수는 대학과 교수학습, 성공적인 수업 준비와 실제, 수업기술의 핵심적 기술과 효과적인 방법, 학습평가, 교수능력 평가 및 개선, 교수법 특강 등과 같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One-Stop 수업컨설팅 참여를 통해 신임교원의 교수역량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프로그램으로 운영하였다. 그동안 신임교원들은 장기간 연수에 참여해야 하는 부담과 시간적, 공간적 제약으로 인해 연수를 운영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이번 연수 기간은 8주로 단축하고 공간적 제약을 뛰어넘는 hybrid class 형태로 운영하여 신임교원의 적극적인 참여와 큰 호응을 얻었다. 이성주 교수학습개발센터장은 “이번 신임교원연수의 새로운 운영방식(hybrid class) 도입을 시작으로 본교 교원연수의 지속적인 혁신과 교원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종합뉴스
    • 교육
    • 호원대
    2022-12-08
  • 국립군산대학교, “2022년 생활과학교실 수업 우수사례” 공모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수상
    국립군산대학교 새만금창의융합센터 생활과학교실 소속 강사인 장윤선씨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창의과학재단이 주관하는 “2022년 생활과학교실 수업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공모전은 전국 33개 지역운영센터가 참여하였고, 새만금창의융합센터는 과학특수교육 프로그램 중 ‘자석으로 가는 자동차’로 공모에 참여하여 장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유수창 새만금창의융합센터장(군산대 화학과 교수)은 "군산대 생활과학교실은 2006년 사업 시작부터 지금까지 매년 우수 및 매우우수 평가를 놓치지 않았고, 이번에도 참여대상자의 특성과 수준을 고려해 만든 프로그램을 운영해 그 능력을 인정받았다”면서, “앞으로도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강사역량강화를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생활과학교실이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지자체와 협력하여 지역 청소년 및 주민이 생활권 내에서 손쉽게 과학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과학문화 확산 및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한 대표적인 과학체험 프로그램이다.
    • 종합뉴스
    • 교육
    • 군산대
    2022-12-08
  • 전북도, 2022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도민의 눈높이에서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 확산을 위해 2022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3개 사례 4명을 선발했다고 7일 밝혔다. 도는 매년 상·하반기별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해 탁월한 성과를 거둔 공무원을 선발하고 인센티브를 부여함으로써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고자 힘쓰고 있다. 하반기 선발과정에는 도의 각 실·국, 직속기관 및 사업소로부터 총 9건 15명의 후보자가 접수됐다. 도민 온라인 심사와 실무 심사, 적극행정위원회 심사 등을 통해 최종 3건 4명의 우수공무원이 선정됐다. 도민체감에 높은 성적을 거둔 동물방역과 엄성심 연구사는 ‘K-vet* Bio, 전북이 만들고 세계로 진출하다’는 제목으로 전국 최초의 동물용의약품 클러스터 구축사업의 착공 과정을 설명했다. 4단계의 프로젝트 기획부터 부처 설득과 125억 원 국가예산 확보 등에 기여해 반려동물 산업의 특화와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 동물용의약품 등 수의학의 약칭 또한, 기업유치추진단 박선애 주무관, 채경애 주무관은 ‘전북 투자기업의 첨단업종 지정으로 기업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선도하다’는 제목으로 기업 지원사례를 발표했다. 고도의 행정 대응력을 발휘해 기업두산(기판소재), 에이치알이엔아이(전기건설기계), 에너에버배터리솔루션(이차전지) 3개 기업을 발굴 등 첨단업종 선정에 기여했다는 점을 인정받았다. 수산기술연구소의 김영우 주무관은‘대한민국 민물고기 양식산업의 판도를 뒤엎는 신품종 양식기술 개발’제목으로 토하(민물새우류) 양식기술을 4단계(선별, 성숙, 육성, 수확)로 구분해 개발하고 그에 따른 특허 권리를 확보한 사례를 설명했다. 전북도만의 차별화된 양식기술 경쟁력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 특허는 총 4건 중, 3건(선별, 성숙 수확) 등록, 1건(육성) 출원 추진 중 이번에 선정된 우수공무원들은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근무성적평정 가점 등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카드뉴스, 사례집 등 다양한 방식으로도 제작해 홍보할 계획이다. 조봉업 전북도 행정부지사는“각종 어려움 속에서 적극행정을 통한 공무원들의 노력이 전북도를 발전시키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민에 보탬이 되고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일하는 조직 분위기를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 군산
    2022-12-08
  • 전라북도,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 국무총리 표창
    전라북도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2년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인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행정안전부는 7일 오후 2시 정부세종청사 문화체육관광부 대강당에서 2022년 건전 노사관계 구축 유공 포상식을 갖고 표창을 수여했다. 전라북도는 이번 시상식에서 2017년 대통령표창에 이어 2022년에도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심사에서 도는 기관장이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단체협약 체결, 소통과 신뢰의 노사 대화 추진, 무지개 캠페인, 이달의 혁신 주인공 등 활봘한 노사협력 프로그램 추진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도와 공무원노조는“이번 수상을 계기로 파트너십에 기초한 노사관계를 더욱 공고히하여 함께 성공하는 전라북도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전북도정
    2022-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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